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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말세와 징조 이·팔 전면전 우려에 유엔 안보리 긴급 회의..美 성명 반대
무명이 추천 0 조회 97 21.05.12 10:00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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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1.05.12 19:26

    첫댓글 사방팔방에 말세의 징조가 차고 넘친다.

    허나 이스라엘만큼 강력한 말세의 징조는 없다. 종말의 시각을 알려 주는 계시기가 이스라엘이기 때문이다. 계시록의 주무대가 이스라엘이다.

    마지막 7년-유대인의 때는 '7년 평화 조약 체결'로 시작된다. 2020년 9월 15일 체결된 아브라함 협정이 수정, 보완을 거쳐서 '7년 평화 조약'으로 확정될 것이다.

    이 조약은 곡 마곡 전쟁/3차 세계 대전 후 멸망의 아들 주도하에 체결될 것이다. 강력한 '멸망의 아들' 후보도 등장했다. 그는 '중동 평화안'을 들고 등장했다. 물론 그의 정체는 7년 평화 조약이 체결될 때 확실해질 것이다.

    그는 평화의 왕자로 가장하지만, 실상 멸망의 아들이다. 하여 그가 가져오는 것은 평화가 아닌, 전쟁이다.

    이번 '이-팔 무력 충돌'이 도화선에 불을 붙인 것일까? 시편 83편 전쟁, 다마스쿠스의 멸망(사17:1), 곡 마곡 전쟁으로 이어질까?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산통의 절정이 시작된 듯하다. 머지않아 계12장 여자(교회)가 남자 아이(첫 열매)를 해산하고, 광야로 도망갈 것이다. 이방인의 때가 곧 끝난다는 말이다.

    자다가 깰 때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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