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논지의 빗나감: 유월절과 안식일 등의 정확한 날짜를 밝힐 필요도 없고, 논쟁할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그 날짜를 정확하게 알지도 못하며 그저 회의를 통해 제정한 날짜를 지킬 뿐입니다. 날짜 문제에 대한 논의는 본질적인 기독교의 미스테리와 동떨어 진다고 봅니다. 07.05.12 23:45
2. 인용의 빗나감: 몇몇 인용은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러나 님이 인용하신 [니케아 공의회 글은]'하나님의 교회' 에서 작성한 글은... 좀... 신빙성이 떨어집니다. http://bible.watv.org/library/bible_commonsense.asp?idx=386 그 이유는 ... 저는 '안상홍 하나님'을 섬길 만한 믿음이 못되기 때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교회'를 인정하지 않습니다.07.05.12 23:47
같은 기독교라니요...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교주)이라는 죽은 인간을 섬기는 집단입니다. 님이 인용하신 날짜에 대해서는 인정합니다만... 님이 마지막에 색칠한 극단적인 주장과 날짜를 강조하면서 유월절을 부각시킨 이론, 그리고 안상홍 하나님을 섬긴다는 거부반응에 대해서 논지에서 벗어날 뿐 더러 극단적 주장이라 보기 때문입니다. 07.05.14 00:06
기본이 안 돼 있구만.. 이봐요 지위진리님.. 어떠한 주장이나 근거, 또는 자료는 그 자체의 타당성을 가지고 이야기해야지 [누가 한 이야기냐], [어디서 얻은 자료냐]를 가지고 평가하는 게 아니라는 것 쯤... 몰라요? 누가 한 이야기건 그 내용이 타당하면 타당하고 아니면 아닌거지 똑같은 말이 누가 이야기하느냐에 따라 맞고 틀리고가 결정됩디까? 이따구 개념가지고 뭔 토론이여 토론은.. 끌끌 07.05.14 15:35
똑같은 이야기로, 나는 기독교에 별 믿음이 가지 않으니 기독교쪽 주장이나 자료들의 신빙성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이야기를 상대방으로부터 듣는다 해도 상관없겠수? 뭐 상관없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서는 토론이 안 되겠지요? 댁이 왜 토론에 대한 개념도 자세도 안 돼 있는지 알겠어요? 07.05.14 15:49
마리아 숭배는 님이 말씀하신 동방 종교와의 혼합임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예수의 신성에 대한 부분은 좀 더 검토해 봐야 할 것입니다. 물론 삼위일체에 대한 것도 말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삼위일체 교리는 아직도 부정확하고 난해합니다. 그러나 제가 아래에 글을 작성한 것은 예수의 신성과 인성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정경화에 대한 토론의 발판을 만들고자 합니다. 일단 읽어 보세요~ 07.05.14 00:19
신학에 대해서 뭔가 모르시고 또... 감정적으로 나오시는 군요... 신학은 확고하게 이거다 저거다 말할 수 없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러니 토의하자는 거지요... 그리고 "내가 왜읽어?" 라는 표현은 무슨 뜻입니까? 갑자기 논할 가치가 없다고 느끼셨는지요? 그렇다면... 지식이 딸려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정말 제가 말이 안통하는 개독 비스무리한 넘이라서 그런걸까요? 이건 또 하나의 뻔한 미스테리???? 08:30
첫댓글 가만보면 말이에요. 동포님은 "역사적 예수?" 괜찮게 생각하는 것 같애요. 그것이 미트라의 변형된 신화라 할지라도...
개독의 문제는 "예수의 문제가 아니라 바울의 문제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바울이 만든 "예수우상"의 문제라고 근본적으로 보는 듯한 .. 해석이 가능한 여운을 남기시네..
요즘 정말 오묘해요. 그런데 강길아자씨는 모른데요. 안티는 모른데요. 몰라서 그런데요. 헤헤헤...
이것 멜롱이다. 멜롱^^
에수가 있어야 안티할 맛이 나는겁니다...
릴리//마녀님... 마귀의 자식인 저를 소환하셨습니까? ㅋㅋㅋ 제가 옛날 쓰던 닉이 독선메롱...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