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사기나 옛이야기를 보다보면
일본에 백제의 도래인이나 백제의 유물과 유사한 유물들과 무덤의 양식등을 보고
백제의 영향력이 일본에 삼국 중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강했고
심지어 재야나 국수적인 사학자는 일본에 백제의 담로가 가장 넓게 퍼져있었다는 추측마저 있었다고 하던데요
그러나 지도를 보면 백제보다 신라의 경상도 지역이 바로 엎어지면 코닿을 지역처럼 가까운데
왜? 일본에 영향력이 백제보다 못했는지......
단지 백제에게 밀리어서?
백제나 신라 역시 작은소국에서 시작한 나라들인데....
백제 역시 마한지역을 통합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었고
신라역시 경상도지역의 주도권을 장악하는데
백제 만큼 많은 시간을 소모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왜..... 신라는 백제 처럼 일본에 영향력이 강하지 않았는지....
백제의 선진적인 항해술이 없어서 그런지 아니면 가야연합과와의 힘겨루기에 시간을 소비하다
백제에게 선수를 빼앗기었는지...
모르겠네요..
아시는분 답변 주세요....
신라가 바다를 건너 병합한지역은 이사부의 울릉도정복밖에 없었는지요?
바로아래 대마도나 큐슈도 가까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