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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log.naver.com/idaero47/224289962930 오세훈 시장이 나라 돈으로 만든 흉물 “감사의 정원” 선거에 승리하려면 중간층 유권자 표를 얻어야 한다... blog.naver.com 오세훈 시장이 나라 돈으로 만든 흉물 “감사의 정원” 선거에 승리하려면 중간층 유권자 표를 얻어야 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5월 12일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과 세종로공원 한글글자마당 사이에 혈세 207억 원을 들여서 참혹한 동족 전쟁을 떠올리는 23개 회색 돌기둥을 세웠다. 나는 처음부터 서울시에 이 일은 잘못된 일임을 알고 하지 말라고 했으나 듣지 않아서 민족 시민단체 대표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말렸으나 서울시는 강행했다. 그런데 이 “감사의정원”이라는 전쟁기념물은 207억 원 나라 돈을 들여서 흉물을 만든 꼴이어서 스스로 무덤을 판 것이고 자랑스러운 한글과 한글을 만든 세종정신을 짓밟은 흉물로서 광화문광장 역사성과 상징성에서 맞지 않아서 국민들로부터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따져본다. 1. “감사의 정원”은 권력욕에 눈이 멀어 잘못 낀 단추다. 오세훈 시장은 처음에 광화문광장에 100미터 높이로 국기게양대를 세우겠다고 했다. 그러나 국민들은 오세훈 시장처럼 어리석은 바보가 아니다. 국민들은 오세훈 시장이 나라와 겨레를 빛내려고 그 일을 하려는 것이 아니고 태극기부대라는 표를 얻어서 더 권력을 누리겠다는 지나친 욕심에서 나온 일임을 알고 거세게 반대했다. 그때는 국민의 소리를 듣는 절차가 있었기에 나는 “우리나라 자긍심이고 자신감인 한글과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과 이순신장군을 모신 광화문광장 역사성과 상징성에도 맞지 않는다.”며 그 잘못을 글로 알려주었고 많은 국민들이 그 잘못을 알려주고 반대하니 안 하기로 했다. 국민의 소리를 들은 것은 다행이었다. 그런데 그것이 잘못 낀 단추임을 알고 그 생각을 접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다. 오세훈 시장 주위에 충신이 아니고 간신으로 가득했던 거 같다. 처음에 국기게양대를 세운다고 한 것이 잘못된 첫 단추이니 그 옷을 입지 말아야 하는데 난데없이 6.25전쟁 때 참전한 외국군이 감사하다고 “감사의 정원”을 만들겠다고 국민들 의견을 듣는 절차도 없이 서둘러 강행했다. 그래서 한글단체와 민족시민단체는 기자회견을 열고 그 잘못을 알려주었는데 듣지 않았다. 중앙정부에서 총리까지 나서서 절차에도 문제가 있고 잘못된 것이라고 공사를 중지하라고 해도 듣지 않았다. 자신들이 극우단체 말을 듣고 그 일을 하듯이 극좌단체가 반대하는 거로 본 거 같다. 그러나 그건 잘못 본 것이었고 큰 착각이었다. 스스로 나라 큰 책임자가 될 수 없는 인물임을 보여준 것이었고 스스로 무덤을 판 꼴이었다. 애국 시민단체와 함께 감사의정원은 만들어서는 안 된다는 첫 기자회견 때 리대로 한말글문화협회 대표 발언 움직그림입니다, https://youtu.be/BqsRY9QqnFc?si=S8rcuW0-jLq881by 2. “감사의 정원” 조성이 잘못된 것은 무엇인가? 오세훈 시장이 2년 전부터 권력을 계속 누리고 싶은데 세 번이나 서울시장을 했으나 내세울만한 업적이 없으니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청계천을 개발한 것처럼 새로운 업적을 남기려고 나선 것이 광화문광장에 100미터 높이로 국기게양대를 세우려고 했으나 안 되니 한강버스를 만들겠다고 하면서 광화문광장에 외국군 참전용사에게 고맙다는 전쟁기념물을 세웠다. 그런데 이건 매우 어처구니없는 뻘짓이었다. 왜 그런지 사회소통망과 보도를 살펴보고 정리했다. 2.1. 광화문광장은 참혹한 동족전쟁기념물을 세울 곳이 아니다. 먼저 국기게양대도 그렇지만 광화문광장은 조선 역사가 담긴 경복궁 앞 광장으로서 조선 역사에서 가장 정치를 잘한 세종대왕과 왜적을 물리친 이순신장군 동상을 모신 자주문화광장이고 오늘날 한글과 세종정신, 이순신장군 구국정신으로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일으키자는 역사와 소망이 담긴 민주 희망광장인데 참혹하고 슬픈 동족전쟁을 떠올리는 전쟁광장으로 만드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한마디로 외국군이 고맙지만 이곳은 마땅한 장소가 아니고 다른 곳에도 기념물이 많은 데 왜 하필 광화문광장이고 선거를 앞둔 때냐는 것이다. 그리고 국민 동의를 얻지 않고 강행하느냐는 것이다. 2.2. 보수단체 표를 얻으려는 개인 이기주의에서 나온 흉물이다. 극우 보수 단체들이 우리 태극기와 미국 성조기, 이스라엘국기를 들고 광화문광장에서 밤낮 지위를 했는데 오세훈 시장이 그들의 표를 얻으려는 속셈에서 처음에 국기게양대를 세우려고 했다가 안 되니 6.25전쟁 때 참전한 외국군이 우리나라를 잘 살게 해주었다며 그들에게 감사하다는 뜻으로 23개 나라를 상징하는 받들어총 조형물을 세우는 “감사의 정원” 만들기로 바뀌었다. 그러나 우리가 이만큼 잘 살게 사람은 외국군이 아니라 우리 국민이 “우리도 한번 잘살아보자”며 도이치란트 광산에서, 중동 사막에서, 공장과 농장에서 땀 흘려 외화를 벌고 열심히 일해서 얻은 것인데 착각하고 이런 뻘짓을 한 것이다. 2.3. 권력욕에 눈이 멀어서 아까운 혈세를 헛되게 썼다. 오세훈 시장이 업적을 남기겠다는 조급증에 국민의 의견도 듣지 않고 수백 억 원을 낭비하는 잘못을 저지르게 된 것은 오세훈 시장 가까이에 제대로 된 부시장, 참모나 보좌관이 없고 달콤한 소리를 하는 간신들만 있어서 이른 헛발질을 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극우 보수세력의 표만 모으면 될 줄 알고 나라 돈을 멋대로 쓴 것이다. 다시 시장이 당선되거나 대권을 잡으려면 확실한 지지층보다 중간층 표를 얻어야 하는데 그 점은 전혀 생각지 않고 무리수를 쓴 것이다, 그래서 지난번 오 시장을 지지한 사람도 실망을 넘노 분노하고 반대하고 있는데 저들은 모르니 답답하다. 2.4. 온 국민이 존경하는 세종대왕과 이순신장군을 짓밟았다. 한글과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 왜적을 물리친 이순신장군은 서울에서 태어났고 두 분은 온 국민이 존경하는 분들이다. 그러나 오세훈 시장은 그 두 분과 한글을 빛내는 일은 전혀 하지 않더니 이제 다음 선거에 극우 보수진영 표를 얻겠다고 두 분과 두 분 정신을 능멸했다. 온 나라를 밝게 하고 국민을 이끌 지도자가 아님을 확실하게 드러낸 것이다. 그리고 오늘날 한글은 한류와 한국어를 더욱 빛낼 밑거름인데 오히려 일본식 말투인 “감사의 정원”이라고 사업 이름도 짓고 철저하게 사대주의와 일본 식민지 노예근성에서 나라 돈과 힘을 헛되게 써버렸다. 그 돈과 힘으로 한글과 한글을 만든 세종정신, 이순신 장군을 빛내는 일을 했다면 업적이 되고 칭찬할 것이다.. 2.5. 지금은 70년 전 참혹한 민족전쟁을 기릴 때가 아니다. 우리는 전쟁 뒤 바로 부산에 유엔군 참전 묘지도 만들었고 ‘유엔 데이’라는 날을 만들고 공휴일로 한 일이 있으며 전국 곳곳에 외국군을 고마워하는 기념탑도 세웠다. 그리고 10여 년 전에는 용산에 전쟁기념관도 웅장하게 세우고 외국군 기념 조형물도 만들었다. 그런데 왜 하칠 지금 광화문광장에 다시 수백 억 원을 들여서 흉물을 만든단 말인가! 오세훈 서울시장 개인 정권욕에 철지난 예산낭비를 하고 흉물을 만든 것이다. 천벌을 받을 일이다. 참으로 나라 망신스런 일이다. 그것도 민주, 자주문화광장을 더럽히고 잘하는 일로 착각하고 있다. 오히려 지금은 한글과 세종정신, 이순신정신을 살려서 한류 확산에 힘을 쓰고 서울을 빛낼 때이지 전쟁을 되새길 때가 아니다. https://youtube.com/shorts/8e1IbCW9Ocs?si=SkTrtpeJBYubeLdj 8월 12일 감사의정원 준공식 때 민족애국단체 대표들과 함께 그 잘못을 알리는 기자회견 때 내 발언 움직그림이다. 3. 시민들은 광화문광장 감사의정원을 어떻게 보나? 오세훈 시장은 국민들의 소리를 듣지 않고 중앙정부가 하지 말라고 해도 강행했으나 다 만든 것을 보고 시만들은 “썩은 양갈비 같다. 시신을 담은 관을 늘어놓은 거 같다. 23개 나라 병사들이 미국 대사관을 향해 반들어총 하는 형상이다. 이 조형물과 비슷한 조형물이 용산 전쟁기념관과 다른 곳에서 있다. ”라며 작품 가치도 없는 걸 수백 억 원을 들여서 나라 얼굴인 광화문광장에 만든 것은 범죄행위라며 오세훈 시장을 처벌하라는 이도 있고 당장 다른 곳으로 옮기라고 아우성이다. 한 정치인이 이렇게 나라를 더럽히고 국력을 낭비하는 걸 보면서 우리 정치수준이 이 정도 밖에 안 되는 것을 한탄스럽고 부끄럽다. 어떤 이는 조형물이 양갈비 뼈를 닮았다고 하는데 어떤 이는 시커멓게 탄 갈비뼈를 떠올리는 졸작이라고 비평한다. 우리 겨레의 자긍심이고 자존심이 세종대왕을 모신 곳에 미국 대사관을 향해 받들어총 형상을 만든 것은 외국군과 세종대왕을 능멸하는 매국노다운 발상이라는 시민도 있다. 시민들은 흉물을 만드는데 206억 원이 든 것도 제대로 썼는지 살펴야 한다며 오세훈 시장을 처벌하라고 하는 이들도 있다. 광화문광장에 있는 감사의정원(왼쪽) 모습과 용산 전쟁기념관에 있는 전쟁기념물(오른쪽)이 닮았다며 세금 낭비 범죄행위라는 이도 있다. 선거용 업적을 조급하게 남기려다 짝퉁을 만들었는데 엄청난 국고 낭비라고 말한다. 오세훈 시장이 재선을 노리고 한 일임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나도 전쟁 또 도와준 미국과 외국군 참전용사들을 고마워한다. 그러나 6.25전쟁으로 폐허가 된 국토,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를 이렇게 잘 살게 만든 것은 한글로 똑똑해진 국민이 세종의 자주정신으로 정부와 국민이 한마음으로 뭉쳐서 피땀을 흘려서 힘쓴 결과다. 외국군은 6.25전쟁 때 두었지만 전쟁 뒤 우리 경제와 민주주의를 세운 것은 우리 국민이다. 그리고 한글과 세종정신으로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지만 더욱 한글과 세종정신을 빛내어 으뜸 문화강국이 되어 세계 문화발전에도 이바지 하자고 광화문광장에 한글과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은 기리는 시설물을 만들었고 이순신장군을 모셨다. 그런데 이 자주문화, 민주평화광장에 참혹한 동족전쟁기념물을 만드는 것은 거룩한 두 분 정신과 국민 소망에 찬물을 끼얹는 것이다. 그리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방자치 선거를 앞두고 업적을 남기려고 서둘러 감사의정원을 조성하고 준공식을 한 것은 진짜 나라와 겨레를 위한 것이 아니라 개인 이기주의에서 나온 잘못임이 뚜렷하게 보인다. 그래서 나는 5월 12일 감사의정원 준공식 날 광화문광장에서 그 반대 기자회견을 하고 민족단체 대표들과 함께 서울경찰청에 공무원이 선거 관여금지 조항을 위반한 것이니 조사해 달라고 고발했다. 오 시장이 이 일이 선거에 이용할 뜻이 없고 순수한 나라 사랑 뜻이었다면 선거 후보로서 개막식에 나와 자신을 내세우지 않아도 된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나는 이런 일이 또 다시 일어나지 않고 이런 얼빠진 정치인이 나오지 않기 바라는 마음에서 경찰에 그 잘못을 밝혀달라고 한 것이다. 그런데 나를 극좌파라면서 왜 미국을 미워하고 오세훈 시장을 싫어하느냐고 비난하는 이들이 있다. 그러나 나는 좌파도 아니고 일생을 민족자주 국어독립운동을 한 사람이다. 그리고 수십 년 전 오세훈 변호사가 서울방송 100분토론 사회자일 때 영어 공용어 반대 토론자로 나가서 만난 일이 있는데 그때 오세훈 변호사는 똘똘하고 착해보여서 호감을 가졌었다. 그런데 이번에 광화문광장에 국기게양대를 만들겠다고 해서 그건 아니라고 그 잘못을 알려주었으나 내 말을 무시했다. 그의 옆에 생각이 짧은 부시장이나 참모들이 그를 그렇게 만들었다. 선거에 승리하려면 본래 지자자보다 중간 층 사람들 표를 얻어야 하는데 그 기본 상식을 망각한 간신들 말만을 것이다. 그런데 지난 선거 때 그를 찍은 사람도 분노하고 있다는 것을 그와 그 주위 사람들이 모르고 있어 답답하다. 모든 정치인들이 이번 일을 반면교사로 삼기 바란다. 한 유튜브방송이 감사의정원은 200억 원이 들어간 것이 아니라 실제로는 조명 전기공사들까지 700억 원이 들어간 공사이고 오세훈 후보가 준공식에 나와 축사를 한 건 선거법 위반이라고 말하고 있다. 5월 12일 준공식날 그 잘못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하고 나는 민족단체 대표들과 함께 서울경찰청에 오세훈 서울시장후보와 서울시장 대행을 선거법위반으로 조사해달라는 고발장을 접수했다. |
첫댓글 광화문은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그중에서도 한 중심의 상징적인 장소입니다. 당연히 그 장소는 나라와 민족의 유구한 역사와 정체성을 나타내는 곳이어야 하는데, 저런 조형물은 전혀 어울리지 않습니다. 조형물 자체를 비판하지는 않지만 그게 있을 장소가 아니지요. 다른 적합한 곳으로 옮겨야 합니다.
광화문 현판도 하루빨리 한글로 바꿔야 합니다. 21세기 대한민국은 당당한 선진국이고, 한류가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문화강대국이며, 세계 최고의 문자인 한글을 가진 나라입니다. 그런 나라의 얼굴과 같은 문화재의 현판을 한자로 둔다는 것은 외국인들의 눈에 한국을 마치 중국의 변방처럼 보이게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정치인들과 공무원들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