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섬과 관련한 오늘 자 KBS9시 뉴스의 문제점
1. 엥커의 단정적 멘트
관련보도를 시작하면서 앵커가 "이후보가 치적으로 언급한 거북섬을 찾아가서 상인들을 만났고"라고 언급합니다.
--> 처음부터 마치 이재명 후보가 거북섬을 치적으로 언급했다고 인식하게 만들고 보도를 시작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이재명은 거북섬 조성과 무관하며
단지 그 안에 웨이브파크를 유치한 것을 치적으로 내세웠을 뿐인데도 말이죠
명백한 사실왜곡입니다.
다음으로
상가공실율 87%인 거북섬이야말로 이재명의 무책임한 행정, 가짜 경제학의 결과물이며
이걸 대장동 백현동과 연결짓는 국힘의 주장을 보도합니다
2. 의도가 의심되는 일반적이지 않은 편집
이런 비중있는 의혹제기 보도를 하면 바로 이어서 이에 대한 민주당의 반론을 다루는 것이 일반적인데 수상한 점은
민주당의 해명을 먼저 보도한 직후 이 꼭지를 내보냈다는 점입니다.
시청자들로 하여금 민주당의 해명보다 국힘의 의혹제기에 비중을 싣게 하는 의도가 의심되는 편집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게다가 민주당의 해명을 다룬 앞에 보도는 비교적 짤막했고,
다른 매체들과 달리 거북섬 조성이 박근혜 남경필 시기에 시작되었다는 핵심적 반론부분은 내보내지도 않았습니다.
3. 인근 상인들을 블러 처리하면서 뉴스제보창을 전화번호와 함께 띄웁니다.
무슨 심각한 비리라도 있는 듯한 모양새이며 이 거북섬 문제를 후속 보도할 것이라는 강한 추정을 하게 합니다.
벌써 가세연에서 '거북섬 게이트'라고 명명하며 이 문제를 뻥튀기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결론
민주당은 KBS9시 뉴스 엥커의 사실과 다른 멘트에 대하여 확실하게 정정 보도를 받아 내야하고
이와 관련 KBS측에 강력한 경고조치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거북섬 덮어씌우기는 저들의 마지막 발악 카드로 보입니다.
민주당 선대위는 철저히 이 문제에 대비해야 할 걸로 보이네요.
적반하장으로 덮어씌우며 교묘하게 비리로 엮어내는
저들의 후안무치한 수법에 더이상 당하고 싶지 않습니다.
뉴데일리 여론조사의 문제점
이딴 전화 받으면 진보층은 쌍욕 하면서 전화 다 끊을 듯
국힘, 이재명 추경에 “포퓰리즘”이라더니···김문수 “취임 당일 30조 추경”
대통령실 중심 경제팀 가동 등 공약, 석 달 전 권성동은 “기본적 개념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72164
"신남연 대표직은 계속 유지하냐" 배X규 맞네 ㅋㅋ
첫댓글 민영화시키고 시청료 없애야 합니다.
권력의 홍위병 역할을 하는 케병신은 언론이 아닙니다.
토가 나올 정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