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DickGrayson
시부엉 신새벽에 홍콩방 로고때문에 지릴뻔
엔터의 생활화
미러(Mirror) 이전편 포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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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감 있게 보자면 벤은 이런 상황이였다


벤이 고개를 돌리는 곳마다 자신이 보이는 그런 상황 인 것임
무서운 장면은 아니지만 움짤
계속 보고 있으면 졸ㄹ ㅏ소름끼침
슈ㅣ발 ㅜㅠㅠㅠㅠㅠㅠㅠ
무한 로테이션.......☆


자료에 들어있던 사진
병원 간호사들이 어떤 여자애들 거의 끌다시피 데리고 가는 장면이 찍혀있음

무슨 심령사진 수준
언니 헤드뱅잉 좀 하시나봐여????

끄아아앙앙
이렇게 끌려가는 장본인이 바로 애나 애서커.
거울들이 원하더 그 애서커임

하지만 애나는 이미 죽었음...
이 자료가 바로 애나의 부검확인서.
1952년 10월 6일, 12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남...

또 다른 사진.
멀쩡한 애나의 사진이였음.
흑백사진이라서 그런가 왜케 무섭징;;;;;;;;;;;;

근데 사진 뒷면에 뭔가 적혀있었음. 펜실베니아

1951년 8월, 펜실베니아에서 찍은 사진이였음.

.....?
...........음????
뭔가 이상한 것을 느낀 벤

이건 애나의 퇴원서. 잘 보면 1952 년 10월 4일이라고 적혀있음.
애나가 퇴원한 날짜는 4일.

죽은 날짜는 6일임.
근데 아까 레리가 말했지만
애나는 병원의 강당에서 다른 환자들과 함께 죽었음
왜 퇴원한 애가 병원에서 다른 환자들과 함께 죽었지??????????
벤은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낌.
애나가 사실은 죽은게 아니지만 모종의 이유로 죽은 것으로 처리했다고 생각하게 됨.

그 순간 갑자기 이상한 소리가 들려옴

헉 머여ㅣ;;;;;;;
벤 심장이 남아나질 않겠네;;;;;;

이상한 소리에 자리에서 일어나 뒤로 물러남

천으로 막아놓은 거울에서 계속 이상한 소리가 들림.

벤은 거울 앞으로 가 애나의 사진을 거울에 보여주면서
천을 걷어냄

천을 걷자마가 빠봐봐봑!!!!하고 거울에 금이 가지만
벤은 니가 찾던게 바로 얘지???함.

다시 에이미와 아이들의 집.
데이지(딸)이 이를 닦고 있음.
전동 칫솔임.
나도 안쓰는 전동 칫솔.....

다 닦아쪙?? 얼른 준비하렴
넹 마마
아마 학겨갈 준비를 하는 듯

근데 마이클은 학겨갈 준비는 안하고 누군가랑 대화를 하고있음.
-아빠는 무서운가봐. 나는 안무서운데. 그렇지 않아?
대충 이 식의 대화를 나누고 있었음.
하지만 마이클이 일방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음.

에이미가 방 문을 열다가 마이클의 목소리를 들음

누구량 얘기하냐는 엄마의 물음에 아무 것도 아니라고 대답하는 마이클

일어나서 학겨갈 준비를 합니다
그런데......
..?????

헐

엄마 저 다 챙겼어여 나갈게영
가방과 책을 들고 방 밖을 나서는 마이클
하지만 거울 속엔 여전히 마이클이 앉아서 에이미를 바라보고 있었다.

패닉에 빠져 거울에 다가온 에이미에게
씩 웃어보이는 거울 속 마이클.

어디론가 향하던 벤의 핸드폰이 울림.

엽떼영. 모시모시.

어어어엉ㅇ어엉어어유ㅜㅠㅠㅠㅠㅠ벤 ㅠㅠㅠㅠㅠㅠ
슈ㅣ부어유ㅠㅠㅠㅠ 니 말이 맞았다능 ㅠㅠㅠㅠ
거울이 이상하다능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패닉에 빠져 벤에게 SOS요청을 하는 에이미..
드디어 에이미도 거울이 위험하다는 벤의 말을 이해하게 됨.

에이미에 말에 곧 간다고 하며
개쿨하게 차도 중앙의 화단을 넘어 유턴하는 벤.

집에 도착한 벤은 에이미와 함께 집 안의 모든 거울을 가리기 시작.

창문도 신문지로 막고

창문, 액자, 거울......
집안에 비칠 수 있는 무언가는 다 막아버림.

집 안에 비치는 건 다 치워놨으니 그나마 집이 제일 안전하다며
자신이 일을 해결할 때까지 조심하라고 하며
이 모든 일을 해결하기 위해서 어딘가로 떠남

애나 애서커가 사진을 찍은 펜실베니아로.
--
일요일 밤에 온다 했으나 월요일 새벽에 온 나를 매우 쳐라......
학겨에서 준 일을 하고 있는데
이게 매우 아날로그적이라 해도해도 끝이 없어 슈ㅣ발 ㅠㅠㅠㅠ
왜 녹취를 테잎으로 하나여?ㅠㅠㅠㅠ해도해도 끝나질 않네;;;;;;;
알바 갔다와서 일하다 기다리고 있을 언니들을 위해 한편 찌고가여...
한 두편?내로 완결이 날 듯 싶어.
내가 지금 하는 일을 화요일 새벽까지 끝내야 하므로 다음편이 쩜 늦어질 수도 있음;; 미안해요 여시들...
첫댓글 오오옹루로아!! 빨리 보고싶어어어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 기다리고 ㅇ;ㅣㅆ숴 어서 허리웝
헐 언니 진짜 기다려썽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완죤마늬마늬마느미ㅏ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짱잼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헐 기다렸어 아 이제 거울의 비밀이 풀리나요 !! ㅗㅜㅡ
잘보고있다능!!!!!!!!
기다리고 있었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짱재밌다!! ㅋㅋㅋ
언니 괜찮아 기다리고있을겡 ㅎㅎ 근데 공포영화에서 제일 후련한게 이상하다는걸 다른사람도 같이 알아챌때 정신병자 취급하다가 그제서야 알고 ㅠㅠ 같이 무서워할때 제일 후련해 ㅋㅋㅋ
헐 뭔가 가려도 뭔가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