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7tmTxXHdkeE?si=Iac_8lYtKUYXFSnq
🍁 10월의 안부🍁
어느새 옷깃을 여미게 하는
썰렁한 바람 끝에
가을은 점점 깊어가고,
하늘하늘 갸녀린 코스모스,
노란 꽃잎에 둘러싸인
고개 숙인 해바라기,
서정적인 가을의 향연 속에
그윽한 가을 향기마저
짙어지는 10월입니다.
파란 하늘은 한층 높아지고
길가의 나뭇잎도 하나둘,
우리네 인생이 나이 들어가듯
고운 빛으로 물들어 갑니다.
🍂🍂🍂
세월은 유수와 같이
참~ 빠르기도 합니다.
엊그제만 해도...
“왔다~ 거시기~
어메~ 뭔 일이다냐~
너무 뜨건께
못 살 긋다 잉~” 🤣
그렇게 더위 타령을 했는데
어느새 따뜻한 차 한잔이
몹씨 그리워지는
을씨년스러운 계절이
되었습니다.
나날이 안녕하시고
건행하시지요~^^? 🥰
자주 만나지 못하고
소식이 조금 뜸하더라도,
삶 속에서 문득문득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참으로 따뜻하고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정겨운 10월에는
걱정은 가을바람에
살짝 내려놓고,
🍁 🍁 🍁
좋은 사람과
정겨운 안부도 나누며,
맛있는 것도 많이 냠냠하면서
가까운 곳이라도
자주 나들이하여
가을바람도 많이 쐬고,
즐거운 일은 듬뿍,
웃음은 한가득 담아
행복한 10월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울긋불긋 곱고
아름답게 물들어가는
단풍잎처럼,
우리의 소중한 하루하루도
예쁜 추억으로
값지게 물들어 가시길... 🙏
환절기에 건강 잘 챙기시고
마음까지 따뜻하고 포근한,
그래서 행복한 10월
무사히 잘 보내시어요. 🥰
함께 살아가는 세상,
늘~
안부가 궁금한
소중한 인연들에게
가을의 따뜻한 마음 한 자락
추풍 낙엽에 살포시 실어
곱게 띄워 보냅니다. 🍂
https://youtu.be/4h4uxJgPnd4?si=P6xp4KW2nHGt5_Xb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m&sm=mtb_etc&mra=bjky&pkid=1&os=41197629&qvt=0&query=%EB%B0%95%EC%84%9C%EC%97%B0
첫댓글 존경하는
박서연수필작가님 !
오늘
10월과 함께
님의 아름다운 작품을
맞이했습니다
반갑습니다
어느 시인은
세월아 좀 쉬어가면 어떠니 꼭 나를 데리고
가야하니 ~ 하더니
저는 12개월중 10월을
제일 좋아합니다
이제 들녁에는
오곡이 누렇게 익어가는
모습을 보고요 ~
곱게 물던 단풍을 보고요 ~
박서연수필작가님 !
지난 9월에도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풍요로운 10월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수필작가님의 아름다운
이미지 작품과 좋은 글
10월 첫날에 마주하며
행복한 가을이 되기를
꿈꿔 봅니다
수필가 님도
행복한 가을 되시길
빕니다
서연 작가님 방가워요?.
동녁하늘에 붉은태양이
솟아올라 10월의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하늘은 높고 파아란
하늘아래 국화향기 그윽한
오늘은 10월의 첫날이자
국군의 날입니다
태극기를 게양하여
국군의날을 기념해요.
매월 첫날 누군가가
행복을 빌어주면
행복해진다 합니다
내가 님에게 행복을
빌어드리겠어요
목요일이자 10월의 첫날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늘 날입니다
계절의 변화처럼 우리의
삶에도 좋은 일들이
찾아들어 희망이 샘솟는
10월 맞이하여 나아
갑시다요.
들녁을 바라보면 아알이
여물어진 농작물 농부들의
한 해의 땀흘리며 가꾸어온
농작물 수확기에 접어
들었어요
농부들 마음이 흐뭇할 것입니다.
10월의 파아란 가을하늘
바라보면서 아름다운
추억의 여행을 떠나고 싶어져요
우리는 바쁘다는 핑계로
마음의 여유를 갇지 못하고
살아 가는것 같습니다
우리의 삶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어느새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게 우리네
인생이 아닐까요
우리 더 늦기전에
사랑하는 가족이
내곁에 있을때
한번 더 안아주어
한번 더 따스한 가슴으로
사랑을 나누어요.
이상 새벽녁에는 이불이 끌어당겨져요. ㅎㅎ 세월이란. 금방이리도. 변해가네요. 그러는가운데. 사람을. 늙어 가고 아! 슬퍼라 가을의 전 령사 코모스들이. 한들 한들 춤추네요
작가님
안녕하세요.
9월 한달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성을 담아 올려주신
좋은 글 다양한 볼거리
감상 잘하였습니다.
편집 애쓰셨어요.
10월 시작부터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감기 조심하셔야겠어요.
10월에도 하시는 일마다
술술 잘 풀리는 기쁜 한 달
보내십시오.
연일되던 무더위가 무색할정도로 갑자기 가을이 온 느낌이 드네요!
서연님도 즐겁고 행복한 10월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