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치료도 투여 용량과 치료 방법에 따라
결과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항암 치료외 병행 할 수 있는 통합의학적 치료 중에는 치료하는 방법이나 투여하는 용량에 따라 환자에게 미치는 영향력에서 많은 차이점이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비타민C 치료도 표준 용량으로 투여 할 경우에는 단순하게 피로 회복이나 항산화 작용만 기대 할수 있지만 고용량을 투여 할 경우에는 인체내에서 발현하는 기대 효과는 많은 차이점이 있고 경구 복용만으로 혈중 비타민C 농도를 최대치로 높일 수 없기 때문에 경구 복용과 정맥주사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기타 셀레늄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셀레늄은 항암 치료 과정에서 거의 대부분 고갈되기 때문에 인체내 셀레늄 농도를 높여주어야 하고 고농도로 주사를 할 경우에는 항산화 작용외 강력한 항암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기타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로 인한 부작용 증상을 완화 조절하는데도 기여를 한다,
그리고 셀레늄 성분도 여러 제약회사에서 제공되지만 오리지날 셀레나제는 임상 시험 결과가 있기에 이왕이면 오리지날 셀레나제 주사를 투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할수 있다, 또한 면역 상태를 회복하기 위하여 다양한 치료 방법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성비가 뛰어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즉 면역을 회복하기 위한 다양한 주사와 경구 복용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성비가 탁월한 치료를 잘 선택하는 것이 암 치료와 재발 관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수 있다고 본다, 물론 면역 상태가 양호하다고 암 치료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암 치료 과정에서 환자의 면역 상태는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에 보다 효율적인 치료를 잘 선택하여야 한다,
더불어 환자는 의학적 치료에만 기대를 하지 말고 잘 먹고 잘 자고 잘 배변하면서 인체의 기본적 행위를 잘 관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힐링어드바이저 김동우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