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목소리 들리면 속삭여 줘요> - 쥴리엣 보몽 -
바토샤 거리에는 눈이 부드럽게 춤을 춘다
떨리는 보도 위에 가게 창문이 반짝인다
나는 매일밤 당신이 걷는 길을 지켜봅니다
당신의 목소리가 없어도 내 마음은 당신을 느낍니다
자랑스런 어깨, 흔들림 없는 시선
바람을 향해 코트를 뒤집어며 떠나갑니다
오, 무스타팜 소피아의 침묵속에서
당신의 그림자, 나를 따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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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처음든는 노래, 줄레엣 보몽이라는 가수도 처음 접하고.
파두 느낌도 나는, 내가좋아하는 분위기의 노래입니다.
아래 사진 왕선생화풍 비스무리한데, 그도 좋네요.
청컨대 찍은 사진들 좀 올려 주시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