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있었던 28세 커플의 결혼식 동영상이 유튜브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받고 언론의 취재를 받으면서 화제가 되고있다고 합니다
신랑,신부와 들러리들이 Chris Brown - Forever 에 맞춰서 춤을 추면서 입장하는데 하객들이 처음에는 어리둥절해 하다가 신부가 입장할때는 모두 일어나서 박수를 쳐주네요
태어나서 며칠 전 가본 친구의 결혼식 까지 가본 모든 결혼식이 신기하게도 천편일률적으로 형식이나 방법에 있어서 모두 똑같았는데
개인적으론 지금까지는 주례없는 결혼을 꿈꿨는데, 이것도 아주 매력적이네요
이런 생각을 하고 실행할 수 있다는 유연한 사고방식이 무척 부럽고 부럽네요.
첫댓글 요즘은 주례없는 결혼식도 많이 해요.. 노래도 많이 하고 말도 많이 하고.. 신랑 신부 뒤통수만 보는게 아니라서 보기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