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이야기에서 보는 뮨화
그리스 문화를 보고
그 시대에 얼마나 노력했고 대단하다.
장인 정신이 빛나고
후세에게 아름답게 성취한다.
손으로 만들어지고
한 사람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빛난다.
기원전 문화가 대단하고
또한 정치가 안정되고 있다.
이탈리아 예술에 성취한다,
그러면서 내가 느낌 것이 있다.
알렉산더와 징기스탄의 차이점이 무엇일까?
그리스 문명을 보면서 그 속에 전쟁이 있고
한 쪽이 이기고 한 쪽이 패배한다.
패배 했다고 아무렇게 않고
문화적이고 정신적이 빛난다.
그리스 문화에 장점은 이겼다고
패배한 나라에 각자 신분에 맡게 해 준다.
징기스칸을 보면서
작은 몽골에 크게 번창한다.
아시아. 유럽, 거의 다 재배했고
나라에 졌으면 몰살 정책을 한다.
오직 사람이 죽이고 땅을 차지한다.
지금은 징기스칸 문화가 없고
오직 몰살정치만 남았다.
그러니 문화가 없고
한마디 피 맻친 전쟁이 있다.
여기서 무엇은 남길까?
한 쪽이 다 가지려고 하면 문제가 생긴다.
그리스 문화를 보면서 흡수하고 나라가 번영된다.
문화를 소중히 여겨 영원이 잘 사는 사회가 된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카페 게시글
세상사는 이야기
미술이야기 보면서
목자
추천 0
조회 58
25.03.04 17:30
댓글 0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