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그 곳에 갔다왔습니다.
무엇이 ..그리 바쁜지..
바람 흔적들..다 맞고 왔습니다 .그 것이 상처로 남는다 해도...
그 곳에서는..그래도 혼자가 아니였습니다.
나오는 길에..왠지 다시는 다시는 올 수 없을 것만 같은 기분 때문인지...
집으로 돌아 가는 길이 매우 서운했답니다.
여행..짧은 여행이지만,,
저에게 여행은 ..나를 버리는 일입니다
나를 ..버리고 ..그 무엇도 되지 않는...
그리고 다시 나의 자리로 오는...
첫댓글 대한민국에 안되는게 어딨니~ 또 가시면 되죠. ^^여행하면 항상 개심사가 생각나요, 꼭 다시 가봐야지 한게 벌써 7년이네요. 언제나 갈수 있을런지...우웅~
사진으로만 봐도 참 좋았겠다,싶어요. 저도 언제 한번 가보고 싶네요. 그렇죠? 떠남은 곧 돌아옴입니다.
페이퍼에 나왔던 곳인데... 부러워요...ㅋ 여행은... 더하기도 하고 버리기도 하지만 결국은 자신과 만나는 일임에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
여행은 일단 가고 싶을 때 무조건 떠나야 한다고 봐요. 시간이나 통장의 잔고를 생각하지 말고 일단 사고친 후 수습하기. 진영님의 개심사를 전 그렇게 다녀왔지요 ^^
첫댓글 대한민국에 안되는게 어딨니~ 또 가시면 되죠. ^^여행하면 항상 개심사가 생각나요, 꼭 다시 가봐야지 한게 벌써 7년이네요. 언제나 갈수 있을런지...우웅~
사진으로만 봐도 참 좋았겠다,싶어요. 저도 언제 한번 가보고 싶네요. 그렇죠? 떠남은 곧 돌아옴입니다.
페이퍼에 나왔던 곳인데... 부러워요...ㅋ 여행은... 더하기도 하고 버리기도 하지만 결국은 자신과 만나는 일임에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
여행은 일단 가고 싶을 때 무조건 떠나야 한다고 봐요. 시간이나 통장의 잔고를 생각하지 말고 일단 사고친 후 수습하기. 진영님의 개심사를 전 그렇게 다녀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