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 중성화수술두 잘되고 상처도 잘 아물어서 실밥뽑으면서 예방접종1차와 파보장염주사 맞았어요..
맞은날짜가..15일인데요..
글쎄.. 며칠전에 빗질해주면서 봤더니.. 주사맞은부위가 뭉쳐있네요... 헐..
저는 목덜미부분에 주사논줄알고 목덜미만 마사지했는데..글쎄 오른쪽 등부분에 놨더라구요..
아..정말 화가나서 참을수가없네요..
당장전화해서 부르르했더니... 2주안에 서서히 몸에 흡수될거니깐.. 만지지말라고.. ㅡ.ㅡㅋ
하지만..
전에 키우던 강아지도 주사맞은곳이 뭉쳐서 풀어주는약 3주를 먹여도 소용이없고 점점 커지길래.. 결국 염증제거 수술하다가...
간기능저하로 실밥두 못풀고 무지개 다리 건넜어요.. ㅠ.ㅠ 8살밖에 안됐는데....
그독한약을 3주나 먹였다니... 무식한...제 잘못이 크죠..
의사가 먹이란다구 전 아무 의심없이 먹였거든요...
그래서..더 걱정이많이되요..
이거..정말 그냥 놔둬두 되는건가요?
진짜..병원을 옮기든가해야지... 동네에 마땅한 병원이 없어서.. 어쩔수없이 이병원을 계속 다니고는 있지만..
한아이를 꺼름직하게 보낸곳이라.. 이곳에 아이를 맡긴다는게 쉽지가 않네요..
그렇다고 옮길만한 괜찮은 병원이 있는것도 아니고..
어쩜좋아요 ㅠ.ㅠ
울 짱구 5차까지 주사맞고나면 등짝 남아나질 않겠어요..
차라리 내가 약사다가 놔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이거.. 그냥둬두 될까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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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일단은 그럴생각이예요.. 3월1일날 2차접종해야되는데.. 그때까지두 안풀리면 다른병원갈라구요 ㅠ.ㅠ
저도 울애들 주사 맞은곳 뭉쳐서 맛사지 해줫는데 더 붓더라고요..걍 두고 시간이 지나니 괘안아지더라고요..아마도 주사놓을때 근육에 바로 놓은거 같네요..
주사맞고 30분내루는 마사지해줘두 되는데 그후에는 안건드리는게 좋다구 하드라구요.. 아니..무슨 의사가 매번 주사놓는걸루 이렇게 사람 속을 뒤집는지 모르겠어요 ㅡ.ㅜ
의사 자질이 의심되네요.. 주사놓을때마다 매번그러면..
아니..이런 일이 있다니... 전 이런 거 전혀 몰랐는데..에구구구 위치가 어디세요?? 용인 근처시면 괜찮은 병원 알려드릴 수있는데 ㅠㅠㅠㅠ
전 행당동에 살아요.. ㅠ.ㅠ
아 좀 문제가 있네요; 주사놓을때마다 그러면 -_-; 그냥 다른병원 가시는걸 추천해 드릴래요 깨름직해서..
그게 좋겠죠? 의사가 주사하나 제대루 못놔서야... 매번이러는건 정말 문제있는거같아요... 그나마 짱구가 불편해햐지않아서 다행인데... 전에 아이처럼 고생하게 된다면 정말 병원가서 엎어버릴거예요 ㅡ.ㅡ^
전의 아이처럼 고생하면 엎는다고요?그러면 넘 늦져!!병원 엎는다고 달라질 병원이면 이미 예전에 달라졌어야죠!!그 전에 병원을 옮겨야죠!!동네에 맘에 드는 병원 없으면 다른 동네로 가셔야죠..저는 집이 신림인데..예전에 애들 병원 약수까지 다녔어요~내 동생들은 내가 지킨다!! 멀더라도 좋은 병원 다니는 게 서로 행복한 일이에요
전의아이처럼 될때까지 기다린다는건 아니구요.. 혹시라두 뭉친게 안풀어지구 계속 남아서 고생하게되다면 그땐 찾아가서 한판하려구요.. ㅡ.ㅡㅋ
병원을 옮길생각이긴한데.. 동네에 다른병원들도 가봤지만 맘에 드는병원도 없고.. 다른동네라구해서 잘보는지도 검증이 안되있구... 병원옮긴다는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약수동 병원이라면... 저희동네에서 좀 가까운데... 어딘지 알려주세요~ 거기가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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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단은 뭉친약풀어주는 그런약은 먹이고 싶지않아서.. 기다려보긴할건데요..
앞으로 맞힐 주사가 많이 남아있는게 걱정이예요.. ㅠㅠ
저도.. 도담이 주사맞고 뭉쳐서 굳었길래 살살 마사지 해주니깐 (매일 해줬어요 5분씩 3번정도요) 지금은 많이 풀렸어요
쪽지 보냈어요~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