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흰옷 누런 때 하얗게 하는 법
누구나 즐겨입는 옷에는 흰티, 흰블라우스 등 흰옷이 참 많아요~
흰옷은 어디에나 입어도 어울리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특히 여름에는 흰옷을 더 즐겨입는데 오래 입거나 땀으로 인해 흰옷은 색이 누렇게 변색 되어 보기 싫게 되죠?
이미 누렇게 된 흰옷은 표백제를 아무리 이용해도 누런때가 잘 벗겨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들을 통해 누런때를 벗길 수 있다고 하는데요!
흰옷 누런때 벗기는법 알려드릴테니 세탁하실 때 참고하세요~
1. 계란껍질
집에서나 슈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계란을 이용해 누런 때를 벗길 수 있습니다.
계란껍질에는 칼슘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흰옷의 누런 때를 벗기는데
아주 효과적이라고 하니 계란껍질 이제 버리지 마시고
흰옷을 삶을 때 계란껍질을 씻어서 세탁 망에 싸서 같이 넣고 삶으면
흰옷을 더 하얗게 만들어주고 얼룩을 없애줍니다.
또 살균 효과까지 있는데요. 흰 옷 뿐만
아니라 흰 신발이나 모자 등을 빨 때도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2. 베이킹소다
누렇게 변한 흰옷 베이킹소다 가루를 따듯한 물에 일단 풀어줍니다.
그리고 옷을 담가 줍니다. 한 8시간 정도 담가 두면 좋을 것 같네요 심하게 누런 곳은
베이킹소다를 많이 뭍혀 줍니다. 그리고 1시간이 지난 후 세탁을 해 봅니다.
그래도 안된다면 누렇게 변한 흰옷, 베이킹소다 와 소금 그리고 물을 넣고 끓여 줍니다.
그러면 더 하얗게 되니깐 이 방법을 한번 사용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3. 레몬껍질
흰옷이 누렇게 변하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 수돗물이나 땀 속에 포함되어 있는 철분 성분 때문에
공기 중 산소와 결합되어 누렇게 된 흰옷에 레몬즙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흰옷을 깨끗하게 빨기 위해 뜨거운 물에 삶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때 그냥 삶지 마시고 레몬껍질을
빨래망이나 천주머니 같은 곳에 넣고 같이 삶아주신다면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산화되어 부분적으로 누렇게 된 흰옷의 경우 그 부분에 레몬즙을 뿌려서 문질러 주면 된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누렇게 되었을 경우에는 1kg의 옷에 레몬즙(직접추출 또는 시판레몬즙 사용)과 세제를 1:1로 섞어
소주잔 1컵의 량을 사용 세탁을 하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세탁할 량이 많으면 그 비례로 량을 늘려 사용하면 되십니다.
4. 소금
소금은 소독과 표백제로 사용될수 있으며
특히 누렇게 변한 옷들을 하얗게 만들어주는데 좋다고 합니다.
오래된 면티나 내의는 삶아도 누런채로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소금을 2스푼 넣고 삶으면 누렇게 된 흰색의 속옷이 하얗게 되며,
면으로 된 속옷, 양말들도 소금을 넣고 삶아주면 소금이 표백제역할을 하여
누런기는 없어지고 하얗게 됩니다.
누렇게 된 흰옷 세탁법
물 1L에 소금 한 큰 술 정도 넣고 세탁물을 넣어 20~30분 정도 삶아주면
누렇게 된 흰옷 하얀색으로 되돌릴수 있답니다.
또한
소금은 색깔옷을 더욱더 선명하게 해준다고 하는데요
물이 빠질 염려가 있는 진한색의 옷은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가 두었다가
세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더욱 선명해진 색깔옷을 느낄수 있을 것입니다.
물 한대야에 한줌정도 소금을 넣고,
소금의 녹기를 기다렸다가
색이 있는 빨래감(빨간색, 검은색등)을 담가줍니다.
모직물은 중성제세를 물1L에 2g 비율로 섞고
식초 한 큰 술을 넣어주면 탈색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5. 쌀뜨물
쌀뜨물은 와이셔츠 얼룩 제거나 흰옷 세탁의 휼륭한 세제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누렇게 변한 흰웃 일반 세탁 후 쌀뜨물에 담가두었다가 손으로 조물조물 빨래를 한 후 헹궈주면 하얗게
세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