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진 우승을
🏆 진심으로 축하하네, 사위 🏆
창단한 지 이제 9개월.
짧은 시간 동안
여러 대회에 출전해
우승과 준우승을 거듭하며
아이들과 함께
한 걸음 한 걸음
성장해온 한상운 FC.
이번
전국 팀코리아 선발전이라는
큰 무대에서도
전국의 쟁쟁한 팀들과
멋진 경기를 펼친 끝에
마침내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우승의 기쁨에 더해
최우수 감독상🏆(한상운)
최우수 선수상 (88번)
최다 득점상(10번)
골키퍼상(1번)
여러 부문에서
값진 결실을 거두었습니다.
더욱 기쁜 것은
한상운 FC 선수
5명(4번,7번,10번,20번,88번)이
선발되어
전국에서 뽑힌 30여 명의 선수들과
다시 최종 선발에 도전하게 되었고,
최종 선발된 선수들은
중국으로 원정경기를 떠나게 되며
사위 또한 감독으로
함께한다고 합니다.
창단 9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아이들과 함께 흘린
수많은 땀과 열정이
이렇게 하나둘
값진 열매를 맺어가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뛰고
마침내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그동안의 수많은 노력과
고생했던 시간들이 떠올라
가슴이 벅차고
눈물이💦 날 정도로 행복했던
순간이었습니다.
우승도 🎉축하하고,
여러 부문의 🎉수상도 축하하고,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한상운 FC 선수들에게도
큰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또 하나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지난 9월에는
한상운 FC의 4번 선수가
포항 스틸러스의 선택을 받아
계약까지 맺었다고 합니다.
어린 선수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 꿈이 더 큰 무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도해온 시간들이 있었기에
더욱 뜻깊고 값진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창단 9개월,
우승🏆과 준🏆우승을 거듭하고
선수들의 진로까지
하나둘 열려가는 모습을 보니
한상운 FC의 앞날이
더욱 기대됩니다.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이렇게 값진 결실로
돌아오는 모습을 보니
장모로서 더없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축하하네🥳사위
참으로 대견하고 자랑스럽네.👍
한상운 FC의 더 큰 도약과
빛나는 앞날을 마음 다해
응원합니다.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m&sm=mtb_etc&mra=bjky&pkid=1&os=41197629&qvt=0&query=%EB%B0%95%EC%84%9C%EC%97%B0
첫댓글 작가님
안녕하세요.
사위 한상훈 FC 감독
창단 9개월만에 전국 팀코리아 선발전 제패 축하드립니다.
아침 공기가 차가운
연휴 마지막 날 아침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이 차고
넘치는 기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서연 작가님 방갑습니다?.
사위가 Fc 감독 하시는군요
전국대회에서 준우승도 하고
우승도 하였군요 지도력이
대단 하십니다
앞으로도 대회에서 우승을
많이할 수 있다면 좋겠어요
사위 아주 자랑스러워요
개천절 대체휴일 마지막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겁고 보람있게 보내시길요
천고마비의 계절
10월의 아침은
기온의 차가 확연하게
드러나 기온이 뚝 떨어져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오며.
그래도 한낮에는 소슬한
가을바람이 벼 이삭을
어지럽게 흔들고 지나가면
알알이 여무는 소리를
멀리서도 들을 수 있으며
코스모스꽃은 너울너울
춤을 추어요.
제어장치가 없는 세월은
멈출 줄 모르고
유수같이 흐를지라도
낭만이 있는 가을날에
진한 그리움을 만나고
사랑을 간직하는 10월을
즐기면서 덤으로
건강까지 차지한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싶네요.
두번다시 되돌릴 수 없는
인생길에 후회를 줄이려면
자신의 건강과 행복을
위하여 부단하게
움직이고 시간을 금쪽같이
다루는 생활습관이
필요합니다.
윗글에 이어 ~
행복이 묻어나는
국화꽃 향기에 활력이
솟아나는 열정으로
삶의 영양분이
축적되기를 기원드리며
청명한 가을날의
주말과 휴일 개천절 대체휴일
마지막날 즐겁고 보람있게
보내시길 비옵니다.
샤량합니다
호국 충절의 고장에서 ~
가을밤 외로운 밤
벌레 우는 밤
초가집 뒷산 길
어두워질 때
엄마 품이 그리워
눈물 나오면
마루 끝에 나와 앉아
별만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