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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렙등 회원자유게시판 앞 날을 내다 본 선조들이 앞으로 4,5년과정에서 지구촌에 닥칠 일 들
아침햇살 추천 0 조회 20 26.05.21 18:34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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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5.21 18:38

    첫댓글 전명숙(全明淑, 전봉준장군)이 거사할 때에 상놈을 양반 만들어 주려는 마음을 두었으므로 죽어서 잘되어 조선 명부대왕(冥府大王)이 되었느니라.


    속담에 부녀자들이 ‘살고 죽기는 시왕전(十王殿)에 달렸다.’고 하니, 명부를 잘 받들도록 하여라. 명부사자(冥府使者)에게도 권한이 있어서 명부의 명을 받고 잡으러 왔다가, 명부를 잘 위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어 간곡한 사정을 들으면 어쩔 수 없이 돌아가느니라. 명부사자가 돌아가서 사실대로 명부전에 고하면 명부에서도 어쩔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명부 공사의 심리(審理)를 따라서 세상의 모든 일이 결정되나니, 명부의 혼란으로 말미암아 세계도 또한 혼란하게 되느니라. 그러므로 이제 명부를 정리(整理)하여 세상을 바로잡느니라.” 하시고, “전명숙은 조선 명부, 김일부는 청국 명부, 최수운은 일본 명부, 이마두는 서양 명부를 각기 주장케 하여 명부의 정리 공사장(整理公事長)으로 내리라.” 하시니라.

    https://www.youtube.com/watch?v=tNF7a7htMeU

  • 작성자 26.05.21 18:39

    만인경(萬人鏡)에 비추어 보면 제 지은 죄를 제가 알게 되니 한탄한들 무엇하리. 48장(將) 늘여 세우고 옥추문(玉樞門)을 열 때는 정신 차리기 어려우리라.

    四十八將
    사십팔장
    九天應元雷聲普化天尊 上淸靈寶天尊 太淸道德天尊
    구천응원뢰성보화천존 상청영보천존 태청도덕천존
    萬法敎主 東華敎主 大法天師 神功妙濟許眞君
    만법교주 동화교주 대법천사 신공묘제허진군
    弘濟丘天師 許靜張天師 旌陽許眞君 海瓊白眞人
    홍제구천사 허정장천사 정양허진군 해경백진인
    洛陽薩眞人 主雷鄧天君 判府辛天君 飛捷張天君
    낙양살진인 주뢰등천군 판부신천군 비첩장천군
    月孛朱天君 洞玄敎主辛祖師
    월패주천군 통현교주신조사
    淸微敎主祖元君 淸微敎主魏元君
    청미교주조원군 청미교주위원군
    洞玄傳敎馬元君 混元敎主路眞君 混元敎主葛眞君
    통현전교마원군 혼원교주노진군 혼원교주갈진군
    神霄傳敎鐘呂眞仙 火德謝天君 玉府劉天君
    신소전교종려진선 화덕사천군 옥부유천군
    寗任二大天君 雷門苟元帥 雷門畢元帥
    영임이대천군 뇌문구원수 뇌문필원수
    靈官馬元帥 都督趙元帥 虎丘王高二元帥
    영관마원수 도독조원수 호구왕고이원수
    混元龐元帥 仁聖康元帥 太歲殷元帥 先鋒李元帥
    혼원방원수 인성강원수 태세은원수 선봉이원수
    猛烈鐵元帥 風輪周元帥 地?楊元帥 朗靈關元帥
    맹렬철원수

  • 작성자 26.05.21 18:40

    @아침햇살 풍륜주원수 지기양원수 낭령관원수
    忠翊張元帥 洞神劉元帥 豁落王元帥 神雷石元帥
    충익장원수 통신유원수 활락왕원수 신뢰석원수
    監生高元帥 素車白馬大將軍
    감생고원수 소거백마대장군


    마음을 잘 닦아 새 세상을 맞으라

    사람마다 각기 주도신(晝睹神), 야도신(夜睹神)을 하나씩 붙여 밤낮으로 그 일거일동을 치부(置簿)케 하리니, 천지신명들이 공심판(公審判), 사심판(私審判)을 할 때에 무슨 수로 거짓 증언을 하리오. 너희들은 오직 마음을 잘 닦아 앞으로 오는 좋은 세상을 맞으라. 시속에 ‘병신이 육갑(六甲)한다.’ 하나니 서투른 글자나 안다고 손가락을 곱작거리며 아는 체하는 자는 죽음을 면치 못하리라.

  • 작성자 26.05.21 18:41

    @아침햇살 전명숙(全明淑, 전봉준)이 도탄에 빠진 백성을 건지고 상민(常民)들의 천한 신분을 풀어 주고자 하여 모든 신명들이 이를 가상히 여겼느니라. 전명숙은 만고(萬古)의 명장(名將)이니라. 벼슬 없는 가난한 선비로 일어나 천하의 난을 동(動)케 한 자는 만고에 오직 전명숙 한 사람뿐이니라.


    “이 세상을 살면서는 죄를 지어도 남 모르게만 하면 그만인 줄 알아도 죄진 사람은 천상에 가면 모든 게 다 드러난다. 죽으면 편할 줄 알고 ‘죽어, 죽어.’ 하지만 천상에 가면 모든 것이 다 무섭다. 믿으면서 지은 죄는 사하지도 못하느니라.” 하시니라.

  • 작성자 26.05.21 18:43

    @아침햇살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선생의 동학의 경전 『동경대전』과 『용담유사』 「안심가」에서 “개 같은 왜적놈을 한울님께 조화 받아 일야(一夜) 간에 소멸하리”라는 내용이 있다. 일본의 명부대왕이 최수운선생이시다. 최근 정보로는 최수운 선생께서 생존해 있을 때에는 일본, 왜놈들을 다 쓸어버리려는 맘을 뒀었지만, 지금 일본명부대왕으로 있으면서 일본 천하를 둘러보니 일본 인구 약 1억 3천 만 중에 꼭 죽어야 하는 악질들은 약 10% 추종자들 약 20% 합 30% 다 청소해야 하지만 나머지 일본 인구 약 70%는 그래도 대부분 선량한 사람들이라 조금이라도 더 많이 생존할 수 있게 해달라고 상제님께 애원하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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