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라디오님!...좋은 자료 소개해 주셨군요...감사합니다.
이건 좀 무시무시한 괴물이죠!
삼국사기에서는 선덕왕 김양상의 족보가 오리무중, 갈팡질팡으로 삼국유사 왕력과 화랑세기 필사본 그리고 삼국사기 본기를 모두 펼쳐야 겨우 김흠순-원훈-효방-선덕왕(김양상)으로 이어진 내막을 겨우 알 수 있는데, 여기 4 Page 에는 계보가 바로 나타나는군요...정말로 괴물이긴 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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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무시무시한 괴물이죠!
삼국사기에서는 선덕왕 김양상의 족보가 오리무중, 갈팡질팡으로 삼국유사 왕력과 화랑세기 필사본 그리고 삼국사기 본기를 모두 펼쳐야 겨우 김흠순-원훈-효방-선덕왕(김양상)으로 이어진 내막을 겨우 알 수 있는데, 여기 4 Page 에는 계보가 바로 나타나는군요...정말로 괴물이긴 합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