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일을 도모하는 교회의 일꾼
◆ 말씀 묵상 : 디모데전서 3장 1~16절
◆ 오늘 찬송 : 596장 나 맡은 본분은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며, 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려면 사람을 잘 세우는 일이 먼저입니다.
직분을 사모한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섬김과 희생의 길을 따르겠다는 결단입니다.
"바울은 왜 교회의 직분을 '선한 일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을까요?"
바울은 직분이 단순한 역할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 명이라고 가르쳤습니다.
그래서 직분자는 먼저 선한 일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며, 삶에서 거룩함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거룩함을 잃으면 직분도, 교회도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교회를 세우는 일꾼은 어떤 삶의 모습을 가져야 할까요?"
바울은 가정과 공동체에서 본이 되는 삶을 강조했습니다.
절제와 신중함, 정숙함과 섬김, 나그네 대접과 자녀 양육 등 일상의 신실함이 직분의 기초입니다.
'자기 집을 잘 다스리지 못하면 교회를 돌볼 수 없다'는 말처럼, 가정을 책임 있게 세우는 삶이 교회를
세우는 토대가 됩니다.
하나님은 교회가 거룩하고 건강하게 세워지기를 원하십니다. 선한 일을 사모하는 마음과 거룩한 삶, 그리고 가정을
잘 세우는 신실함이 교회를 견고하게 만듭니다. 우리의 모든 자리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의 기도 : 하나님 아버지! 선한 일을 사모하며 거룩함을 지키고 가정과 교회를 바르게 세우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