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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여바흐 여행을 담다 원주 치악산 둘레길, 뮤지엄 산 이배 작가 특별전(26.05.13)
여바흐 추천 1 조회 312 26.05.13 19:04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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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3 19:52

    첫댓글 역시 빠름빠름이네요
    맨발걷기 참 좋았어요
    이배작가님 특별전도 수작들로~
    잘 감상했습니다.
    여유로운 감상시간이어서 좋았습니다.
    여바흐님 수고 많으셨어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5.13 21:24

    가까운 원주로 떠나니 시간도 넉넉.
    나들이 즐기기에 더 없이 좋은 날씨까지☀️

    맨발 걷기 열정, 참 멋지십니다.

    풀별님이 전해 주시는 행복 엔돌핀에
    함께하는 길이 늘 즐겁네요.

    좋은 여행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6.05.13 21:03

    여바흐님 사진과 편집이 날로 날로 좋아지네요~~^^
    가벼운 트레킹 도 , 이배작가의 전시는 더 좋아 힐링 그 자체였고 빠른 시간에 도착해서 또 좋았던 하루 여행에 감사 드려요♡

  • 작성자 26.05.13 21:28

    칭찬은 고래도, 여바흐도 춤추게 합니다^^
    서둘러 6월, 알찬 여행 길 만들어야겠습니다.

    오늘은 좋은 길 걷기와 문화 예술이
    함께 어우러진 풍요로운 날이었습니다.

    여독 푸시고 곧 다시 뵙지요!
    고맙습니다. 즐거웠습니다☺️

  • 26.05.13 23:10

    가보지 못한 길들이 많네요. 초록초록한 신록을 둘러싼 자연으로 폐부가 청정해졌을 듯요.
    맨발로 걸으신 풀별님 부럽고요. 저도 갔더라면 분명히 그랬을 것을~~~
    정말 기가막히도록 힐링 된 시간됐나봅니다. 사진의 장면마다 힐링의 모습이 가득합니다.
    시간 여유를 부려 여행길 함께하면 좋았을 것을~~~ 늘 후기로 함게 덩달아 힐링합니다.
    고맙습니다~^^ 뮤지엄 산의 갖가지 작품들과 자연의 어울림, 쉼의 여유까지~~~


  • 작성자 26.05.14 07:43

    ‘치’를 떨며 ‘악’ 쓰면서 오른다는 치악산이
    몇 년 전부터 둘레길이 만들어져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산이 되었지요~!

    그 중에서 우리가 다녀온 두 코스가
    피톤치드 뿜뿜, 백미랍니다👍

    파란 하늘과 뮤지엄 산의 풍경⛰️
    안도 다다오의 건축과
    이배 작가의 숯의 마법에 홀려 완전 매료.

    가을에 뮤지엄 산 한번 더 가렵니다.
    그 때 꼬옥 오시옵소서🙏🏻

  • 26.05.14 08:13

    @여바흐 넵~^^
    가을엔 동참하도록 해보겠습니다~^^

  • 26.05.14 18:53

    싱그러운 오월의 원주.
    싱그럽고 아름답네요
    이배 작가님은 역시 '숮' 작가이시고요
    이미 선약이 있어 따라나서지 못함이 내내 아쉬움으로 남네요.
    그래도 이렇게 멋지게 올려주셔서 아쉬움을 달랬어요.검사합니다^^

  • 작성자 26.05.19 17:49

    올 겨울(12월)까지 이배 작가의 전시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뮤지엄 산 최초로 국내작가의 전시라
    그 의미도 큰 ‘기다리며’

    숯이 품은, 숯으로 표현해내는 작품들에
    매료된 시간이었습니다.

    가을에 한 번 함께 가시지요 :) 길상경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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