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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060409 이스라엘아 들으라 220327 주일
그림1)노벨상 메달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 하면 바로 노벨상이다.
노벨상의 가치는?
*노벨상 메달은 순금일까? 도금한 것일까? 그래서 인터넷을 뒤져 알아보았다.
노벨상 메달은 한 번도 순금인적이 없었다. 1980년 이전에는 금 96%(23캐럿)으로 대부분이 금이었지만 그 후에는 18캐럿의 금에 24캐럿의 순금으로 도금을 하였다. 무게도 200g에서 175g로 줄어들었다. 하지만 노벨상은 금의 가치보다는 명예니까 이런 건 중요하지 않을게 아닐까?
*2014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미국인 과학자 제임스 왓슨이 노벨상 메달을 경매에 내놨다.
24일(현지시간) 경매업체 크리스티는 "미국 과학자 제임스 왓슨이, 자신이 받은 노벨상 메달을 경매에 출품했다"고 전했다.
노벨상은 다음달 4일 뉴욕 경매에 출품, 낙찰 예상가격은 250만~350만 달러(약 27억 8000만원~38억 9000만원)으로 전해졌다.
제임스 왓슨은 지난 1953년 DNA 이중나선 구조와 기능에 대한 비밀을 밝혀내, 1962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당시 제임스 왓슨은 영국의 프랜시스 크릭, 모리스 윌킨스와 공동수상했다.
생존한 노벨상 수상자의 메달이 경매에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경매 수입금 일부를 자선단체와 과학연구 지원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유태인의 저력
이 귀한 노벨상을 가장 많이 받는 나라와 민족은 유태인, 이스라엘 민족
25%-30% 차지 ->4명중에 한 명은 반드시 유태인이 탄다
*전체 노벨상 수상자의 1/3이 유대인인데, 그중에서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의 65%가 유대인이라면 더 설명할 필요 없겠다. 그래서 혹자는 유대인들을 일컬어 경제적 동물이라 표현하기도 한다.
-미국 경제를 좌우하는 큰 손도 바로 유대인,
세게를 지배하는 정치, 경제, 사회, 과학계 인물들, 유대인이 상당하다
-유대인들이 대단한 민족임은 틀림이 없는 사실인 것 같다.
상대성이론을 만든 '아인슈타인'도 유대인이고, 실질적 대통령이었다고 불리는 '헨리 키신저'와 같은 사람들은 물론이고 공산주의 이론을 만든 '칼막스'도 유대인이다.
-미국 인구의 약 1.5%를 차지하는 유대인들은 그들 특유의 재능으로 경제, 학문, 문화, 예술, 언론, 스포츠 등 거의 모든 주요 분야들을 차례로 접수하였다.
->그 많은 사람을 어떻게 다 나열하겠냐마는, 실제로 유대인들은 세계 사회에서 대부분의 요직을 몽땅 싹쓸이하고 있다. 특히 세계의 돈과 식량, 에너지, 정보와 관련된 4대 중요 요소에 대해서는 거의 완벽하게 석권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세계 식량을 좌지우지하는 4대 곡물 메이저도 모두 유대인들 손아귀에 있다. 이들을 곡물 메이저, 혹은 ABCD라고도 하는데, adm, bUNge, Cargill, Dreyfas 를 의미한다.
겉으로는 유대인의 회사가 아닌 것처럼 보이는 곳도 있지만, 배후에는 대부분 유대인이 회사를 조종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유태인의 이 저력이 어디서 왔을까?
많은 연구가들에 의하면 유태인의 교육에서 그 원인을 찾는다
이들이 교육을 중시한다는 것은 여러 곳에서 증명할 수 있는데, 유대인들의 직업을 살펴보면 알 수 있다. 다양한 분야의 요직을 맡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유난히 '교육계'의 비중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미국 중고등학교 교사 중 절반이 유대인이고 하버드 대학 등 유명 대학긔 교수 중 1/3이 유대인이라는 통계가 있다.
현재 미국 유명대학 재학 유대인 비율은 하버드 대학교 30%, 예일 대학교 28%, 보스턴 대학교 24%로 엄청나다
이는 유대인 상당 부분이 교육가로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유대인들의 교육에 대한 특별한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한 국가와 민족의 장래는 정치, 경제, 사회의 문제가 아니라 교육의 문제이다.
교육이 바로 되지 않고는 모든 것이 헛수고이다.
오늘날 전 세계에서 가장 교육에 힘을 쓰고 또한 성공적인 교육을 한 민족은 이스라엘 민족이다.
이스라엘 민족은 2000년 동안이나 나라 없는 민족으로 온갖 고난과 역경을 받으며 유랑생활을 했고 제2차 세계대전 때 독일의 나치 정부 히틀러 치하에서 600만 명이 학살을 당하면서도 민족의 얼과 생명을 이어온 그 놀라운 힘은 바로 성공적인 교육에 있었다.
우리 한 민족은 일제시대 때 불과 36년이라는 짧은 기간의 일본의 통치하에서도 말과 글은 물론이요 민족의 혼마저 거의 다 빼앗기고 말았던 것은 무엇보다도 교육의 부재에 있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한 민족의 미래 생존은 교육에 달려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그 산 증거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오랜 세월의 극한 고난속에서도 이스라엘이 여전히 살아 남아서 건재할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며 사는 비밀을 알려 주고 계신다.
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히브리어로 ‘쉐마’( שמע )는 단지 듣는 행위 자체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순종의 뉘앙스를 강하게 풍기는 단어이다.
따라서 ·듣고 순종하여 지키라는 포괄적 의미의 말씀이다.
백번들어도 순종하여 행하지 않으면 유익이 없다.
귀로 듣고 마음으로 아멘하고 몸으로 실천하라는 말씀, 바로 거기서 놀라운 능력이 나타나게 된다.
▶하나인 여호와시니.
‘여호와 하나님’의 절대적 유일성을 강조한다(고전 8: 4-6).
즉, 오직 여호와만이 참신이심을 말하는 것이다(4: 35 주석).
결국 본 문구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족속들의 다신교에 매혹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염원이 담겨 있다고 할 수 있다.
인간의 운명을 주관하는 신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분분이라는 말씀이다.
우리의 생사 여탈권은 하나님께 달려 있다는 말씀이다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성경에서 ‘마음’이란, 인격의 자리로 여겨진다. 그리고 ‘성품’ (네페쉬)은 ‘영혼’ 혹은 ‘생명’을 뜻한다.
그리고 ‘힘’ (메오드)은 ‘활동력’을 가리킨다.
그렇다고 한다면 본 문구는 ‘전인격적으로 생명을 바치듯이 힘을 다하여 남김없이 사랑하라’는 명령임이 분명하다.
또 달리 말하자면 우리의 사랑은 오직 여호와께만 집중적으로 쏟아져야 됨을 가리킨다(마 10 : 37).
이러한 사실은 ① 온전한 신자에게는 다른 데 눈을 돌릴 겨를이 없으며, ②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 대한 진정한 사랑은 결코 기대될 수 없음(마 6: 24) 을 깨닫게 한다.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여기서 ‘이 말씀’은 좁게는 4절의 말씀을 의미하나 넓게는 율법 전체를 의미한다.
또한 ‘말씀을 마음에 새긴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그 의미하는 바가 한 개인의 사상이요 삶의 원리가 되어야 한다는 뜻이다(시 119: 105).
이같이 할 때, 그 신자는 범죄의 길로 들어서지 않게 될 것이다(시 119 : 9, 11).
결국 이러한 사실은 ① 한 개인이 무엇을 주로 듣고 보느냐 하는 것은 그 사람의 행동이 어떨지를 결정하며,② 따라서 한 개인이 무엇을 보고 듣느냐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운명을 가름하는 것엄을 깨닫게 한다.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 이같이 해야만 했던 중요한 이유는 ① 그 ‘자녀’들은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당사자들이 아니며,②이적 (5: 22-27) 을 목도하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두려우심을 잘 알지 못하며,③ 젊거나 어려서 가나안 족속의 사악한 문화 풍속에 쉽게 동화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여기서 ‘부지런히 가르치며’의 기본형 ‘솨난’ 은 ‘날카롭게 하다’ 혹은 ‘찌르다’의 뜻이다.
따라서 본 문구가 정 확히 의미하는 바는 하나님께 대한 의무 조항 곧 율법을 예리한 무기로 찌르듯이 마음 속 깊이 새겨놓으라는 것이다.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이것은 앞 문구 곧 ‘부지런히 가르치며’의 한 방편이며 그 말씀을 상황에 맞춰 해석하고 적용하여 구체적으로 그 상황에서 어떻게 행통해야 할지를 말하는 것을 뭇한다.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 ‘항상’ 혹은 ‘기회가 있는 대로’의 뜻이다.
그러나 보다 적극적으로는 ‘때를 얻든지 못 얻었든지’의 의미일 것이다(딤후 4: 2).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손목에 매어 기호를삼으며
“손’은 ‘행동’ 혹은 활동력’을 의미한다는 점에서(계 13: 16}, 율법을 행 위의 원리로 삼으라는 뭇이 된다.
한편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는 ‘미간’ 곧 ‘이마’는 ‘사고력’ 혹은 ‘생각’ 을 뜻한다는 점에서(계 13: 16), 율법을 사고(思考)와 판단의 기준으로 삼으라는 의미를 갖는다고 할 수 있다.ι
본절에 의거하여 히브리인들은 경문(phylactery ) 제도를 확립하였다.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문설주’나 ‘바깥문’은 그 집 식구들뿐만 아니라 통행인들의 눈에 잘 들어오는 곳이다.
따라서 본 문구와 같은 명령은 사람들에게 자주 보임으로써 ① 모든 이들에게 말씀을 통한 경각심을 일으키거나,② 혹은 온 가족이 말씀을 마음 속 깊이 새겨 말씀의 지배를 받는 삶을 살게 하기 위한 말씀입니다.
그러면 쉐마본문으로 알려진 오늘 말씀, ‘이스라엘아 들으라’ 하신 말씀을 정리해 보자.
첫째, 천지와 만물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라하신다.
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는 신앙은 인생의 기본이요, 바탕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생이기에, 그리고 그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세계와 만물 속에서 그 힘으로 살기 때문에 마땅히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해야 한다.
이 신앙을 소유한다면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도우시기 때문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해 아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그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경외하며 힘을 다해 사랑하면 그 신앙이 샘솟는 생명력과 사랑을 힘입게 한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승리하시는 자들이 되자.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마음에 새길뿐만 아니라 자녀들에게 항상 열심을 다해 가르라 하신다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부모가 모범을 보이며, 확신을 가지고 가르치면 자녀들에게 최고의 교육이 된다.
유대인들은 이 말씀을 따라 그 어느 민족보다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대 역사가 요세푸스는 "우리들이 피땀을 흘리며 땅을 경작하는 것은 그 목적이 자녀 교육에 있다."고 말했고, 어느 랍비는 "어머니가 자녀를 가르치는 일을 게을리하는 것은 자녀를 죽이는 것과 다름없다."고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렇다면 교육을 매우 중요시했던 유대인들의 교육은 어땠을까?
이스라엘의 교육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이 조상들과 맺은 언약의 내용을 알게 하여 그 언약을 이루어 나가게 하는데에 주된 목적이 있었다고 한다.
5~6세경부터는 성경을,
10살에는 미쉬나를-구전 율법
13세에는 게마라 –오랜 기간에 걸쳐 미쉬나를 토론하며 각 종 견해와 주석을 곁들인 것
15세에는 탈무드를 가르쳤습니다(미쉬나와 게마라를 합친 것)
ex)유대가 로마의 압제를 받고 있을 때 로마는 학문하는 유대인은 누구라도 사형에 처할 수 있다고 공포하였다.
로마인들은 유대인들은 교육을 통하여 유대인이 된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토라 공부를 금지시켰다.
배우는 이나 가르치는 이는 로마인에게 들키면 사형이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자녀들에게 항상 가르쳐야 한다.
인생이 복되게 사는 힘이 바로 말씀에 있으니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기에 힘쓰자.
셋째, 하나님의 말씀을 생활의 중심에 놓고 그 말씀으로 살라고 하신다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말씀으로 생각하고, 말씀으로 표를 삼고, 말씀이 내 삶의 중심이 되게 해야 한다.
신앙을 이론이나 개념에 머물게 하지 않고 능력이 되게 하는 것은 담대한 실천에 있다.
안타까운 것은 이스라엘은 구원의 신앙없이 말씀에서 방법만 취했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선민 이스라엘 백성을 향하여 ”이스라엘아 들으라“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을 귀로 듣고 마음에 새겨서 삶속에서 그대로 순종하여 실천하라는 말씀이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라 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항상 자녀들에게 가르치라 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이 항상 삶의 중심에 있게 하라고 하셨다.
오늘의 말씀, 쉐마, 이스라엘아 들으라는 말씀을 힘을 다해 순종했던 이스라엘은 예수님을 믿는 영적 구원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세상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놀라운 일이다.
그런데 만약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우리가 유대인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철저히 순종한다면 유대인과는 비교할 수는 놀라운 은혜와 능력이 우리에게 임하게 될 줄로 믿는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담대히 순종함으로, 세상에서 믿음의 빛을 발하고, 능력의 사람으로 승리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