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 4년전 아브라함 신부님께서는 소박한 모습으로 부임하셨습니다 아주 작은 체구 저와같은 모습이었지요 그러나 그안에 숨겨진 영적인 말씀과 묵상은 크나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어린아이에서 어르신까지 늘 관심과 따뜻한 손길은 모든 신자들을 향한 그리스도의 향기와 사랑의 표현이었습니다 특히 장례식에는 앞장을 서서 연도와 사도예절 장례미사 장지수행까지 고인들을 향한 넘친 사랑을 보내주시어 교우분들과 유가족분들에게 감동의 물결을 선물하셨습니다..... 성 요셉공원의 무덤 축복은 그 누가 또 할까요? 신부님 이거 아세요 제가 초대 전례부장 7년5개월11일. 겸 초대 총무부장 3년을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15년을 평협임원을하고 있으니 이제 내려와야겠습니다 주야간 근무하는 비 정규직 노동자의 신분으로 불가능한 일을 수행하였다는것은 "하느님께서 계시는구나" 를 느끼며 살아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저희 아들, 딸 혼배성사하여 집전하여주시고 손주 2명 세례주시어 각별한 인연인것 같습니다
존경하올 신부님!!! 신부님께서는 성무일도 잘 바치시기에 걱정은 없습니다. 인간들은 믿을것 없습니다 오직 주님만 믿고 살아가십시요 엄정성당에 부임하시어 어르신들 잘 모시고 그곳 교우분들과 행복하게 살아가시길 기도드립니다 영육간 건강하시고 주님의 사랑과 성모님의 보살핌이 늘 신부님과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첫댓글 믿을수있는 인간들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