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OND REASON
미량원소 치유의학의 세계
고용량 비타민 C
- 대개 10g~115g 정맥주사로 투여
- 체중 1kg당 1.2~1.5g의 비타민 C를 정맥주사로 투여
- 고용량 비타민C가 정맥으로 투여되면 용혈현상이 생길 수 있음.
- 글루코스 6 인산탈수소효소가 부족한 사람은 신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음.
- 설사를 함

- 신부전증 환자, 만성용혈증 환자, 철분축적이 많은 환자, 탈수증환자의 경우 고용량 비타민 C투여는 주의해야
- 신장결석이 생긴다는 주장이 있기도 함.
- 저칼슘혈증이 생긴다고 주장하기도 함.
- 합병증을 예방하려면 저용량으로 시작해 점차 양을 늘려감
- 연구에서 몸무게 1kg당 0.4, 0.6, 0.9, 1.5g의 비타민 C를 정맥주사
- 70kg 환자의 경우 최대 95g 정맥투여함.
- 90g까지는 일정한 속도로 90분 이상 투여. 부작용은 복부경련, 메스꺼움, 구토, 설사, 무력증, 두통, 피로, 어지럼증, 발한 등 가벼운 부작용만 관찰됨.
히키박사의 임상경험
- 3000~4000mg 이상의 비타민 C를 4시간 마다 하루 6회 복용하게 하는 치료로 생명연장되는 사례.
- 알파 리포산과 셀레늄을 함께 복용하면 그 효과 증대
- 초기 용량은 3000~5000mg으로 복용하고 정맥주사로는 5~10g투여

클릭클릭 비타민 C 대사과정 읽고...

하병근 교수님의 전언
1) 신장결석
- 옥살산이 대사과정중에 나타나는 것을 보고 이를 고용량의 비타민 C를 복용할때 신장결석이 생길 가능성을 연결하는 사람들이 있음.
- 하지만 비타민 C대사 중에 옥살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극히 적기 때문에 결석은 생기지 않음
2) 요산에 의한 통풍
- 비타민 C로부터 요산이 만들어진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데 비타민 C대사과정 중에 요산은 나타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