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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적 통찰 - '첫해 첫달'에 행한 성전 문의 개방 사역]
성경은 히스기야의 즉위 일성을 전율하듯 기록합니다! "그가 왕위에 오른 첫째 해 첫째 달에, 가장 먼저 여호와의 전 문들을 활짝 열고 수리하여(In the first month of the first year of his reign, he opened the doors of the temple of the LORD and repaired them)!!!"
히스기야는 왕이 되었다고 해서 왕궁을 화려하게 인테리어 하거나, 군사력을 키우거나, 정치적 기득권을 다지는 일에 단 1초도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습니다! "나라가 이 모양 이 꼴로 파산당한 이유는 내 아버지가 성전 문을 닫아걸고 예배를 멸시했기 때문이다! 예배가 살아나야 나라가 산다!"라는 완벽한 신본주의적 결단이었습니다. 그는 즉시 군사들을 보내어 아하스가 대못으로 박아 닫아걸었던 성전의 거대한 문들을 도끼로 부수며 활짝 열어젖혔습니다.
내 인생의 부흥, 내 사역의 돌격은 내 잔머리 외교술에 있지 않습니다. 인생의 모든 우선순위(첫해 첫달)를 전적으로 하나님께 고정하고, 마귀가 대못 박아 닫아걸었던 내 영혼의 기도의 문, 예배의 문, 은혜의 문(십자가의 문)을 보혈의 능력으로 박살 내며 열어젖히는 절대 갈망의 대폭발입니다!
[영적 적용 - 인생이 꼬였다고 세상 방법 찾아다니는 불신앙을 치고, 즉시 예배의 문을 열어라!]
목사님! 오늘날 성도들이 사업이 부도나고 인생이 사방으로 꽉 막혀 곤고해지면, 돈줄 찾아다니고 사람 빽 찾아다니며 잔머리 굴릴 줄만 알았지, 정작 내 영혼의 닫혀버린 예배의 문, 기도의 성전 문을 열어젖힐 생각은 안 하고 비참하게 마귀에게 조롱당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징그러운 인본주의 영적 치매를 십자가 쇠망치로 완전히 박살 내십시오! 인생이 꼬였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내 영혼의 성전 문을 열고 수리하는 것입니다! 모든 세상 사정을 뒤로하고 "예배가 내 인생의 1순위다!"라며 골고다 십자가 문 앞으로 미친 듯이 달려 나와 무릎 꿇는 진짜 정예 군사들(All Generations)을 강단에서 벼락같이 일으켜 주십시오!
II.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모으고... 이르되 레위 사람들아 내 말을 들으라 이제 너희는 스스로 성결하게 하고... 더러운 것을 성소에서 없이하라...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전 안에 있는 모든 더러운 것을 끌어내어 기드론 시내로 가져갔더라: 내 심장 깊은 곳의 탐욕과 세속주의 쓰레기들을 빻아서 '기드론 시냇가 시궁창'에 처형하라! (29:4-5, 16)
성전 문을 연 히스기야 왕은 그동안 숨어 지내던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광장 한복판으로 싹 소집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멱살을 잡듯 서슬 퍼런 개혁의 사자후를 토해냅니다!
[주해적 통찰 - '더러운 우상의 적출'과 '기드론 시내로의 방출']
히스기야는 "우리 조상들이 여호와께 범죄하여 전 문들을 닫고 등불을 끄고 분향하지 아니하므로,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가 임해 우리 용사들이 칼에 엎드러지고 자녀들이 포로로 잡혀간 것이다! 이제 내가 하나님과 목숨 걸고 언약을 세우려 하니, 레위 사람들아 너희는 즉시 스스로 성결하게 하고 저 사악한 아하스가 성전 안에 가득 채워놓았던 더러운 우상의 쓰레기들을 성소에서 싹 흔적도 없이 쓸어내 버려라!" 명령합니다.
이에 눈이 뒤집힌 레위인들이 성전 내부 깊숙한 곳까지 처 들어갔습니다. 그 안에는 아하스가 다메섹에서 수입해 온 가증한 우상 제단들과 주상들, 음란한 바알의 찌꺼기들이 가득 채워져 있었습니다. 레위인들은 그것들을 도끼로 찍고 몽둥이로 깨부수어 "모든 더러운 것(All the uncleanness)을 성전 밖으로 끌어내어 예루살렘의 거대한 쓰레기 소각장이자 하수구인 '기드론 시냇가(The Kidron Valley)' 시궁창 한복판에 처박아 불살라 버렸습니다!!!" 초하루에 시작된 이 무시무시한 영적 대청소는 단 하루도 쉬지 않고 맹렬하게 진행되어 '무려 16일 만에' 완벽하게 정화 공사를 끝마쳤습니다!
성전 문만 열었다고 부흥이 오지 않습니다! 성전 안을 가득 채우고 있는 더러운 세속주의 우상의 쓰레기들을 내 손으로 다 끄집어내어 빻아버려야 합니다! 내 자아의 고집, 음란, 탐욕의 우상들을 십자가 불검으로 난도질하여 기드론 시내 시궁창에 장사 지내 버리는 거룩한 영적 대수술의 대폭발입니다!
[구속사적 폭발 - 교회 안의 기복주의와 프로그램 쓰레기들을 기드론 시내에 던져 버려라!]
동역자 여러분! 오늘날 교회의 강단과 성도들의 심령 속에, 아하스가 들여놓았던 세상의 성공학, 심리학, 마케팅, 기복주의 우상의 더러운 찌꺼기들이 성소 한복판에 버젓이 자리 잡고 예배를 더럽히고 있지 않습니까?!
이 구역질 나는 종교의 쓰레기들을 십자가 불검으로 갈기갈기 찢어발기십시오! 솜방망이를 휘두르면 안 됩니다! 16일 동안 밤낮으로 내 영혼을 수술하듯 샅샅이 뒤져내어 세상 가치관을 기드론 시냇가 시궁창에 가차 없이 처형해 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의 질서만을 세워내는 진짜 칼날 같은 정화(All Generations)를 벼락같이 완수해 주십시오!
III. 제사장들이 잡으매 피를 받아 제단에 뿌리고... 또 번제와 화목제의 기름과 각 번제에 속한 전제들이라 이와 같이 여호와의 전에서 예배하는 직무가 갖추어지니라 번제를 제단에 드리기 시작할 때에 여호와의 노래로 노래하고 나팔을 불며: 공로주의를 쳐 죽이고, '속죄제의 피(십자가)'와 함께 터져 나오는 '찬양의 대포'를 쏘아 올려라! (29:22, 27, 35)
성전 청소를 16일 만에 완벽하게 끝마친 히스기야 왕은 다음 날 새벽같이 일찍 일어나 성읍의 귀인들을 거느리고 하나님의 전으로 당당하게 올라갑니다! 그리고 유다 왕국 역사상 가장 장엄하고 피비린내 나는 '속죄제 제사'를 거행합니다!
[주해적 통찰 - '속죄제 피의 분출'과 '번제와 함께 시작된 찬양 대폭발']
히스기야는 수송아지 7마리, 숫양 7마리, 어린 양 7마리, 숫염소 7마리를 제단 앞으로 끌고 왔습니다. 그리고 온 백성들의 죄를 씻어내기 위해 짐승들의 목을 따서 피를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제사장들이 그 짐승들을 잡아, 그 피를 제단에 사정없이 뿌리고(The priests slaughtered them and took the blood and sprinkled it on the altar)!!!" 숫염소의 머리에 안수하며 온 이스라엘의 죄악을 통째로 전가시켜 제단에서 속죄하여 하나님과의 화목을 이룩해 냅니다! 성전 마당이 짐승의 피로 가득 씻겨 내려갔습니다. 이것은 장차 인류의 모든 죄를 짊어지고 갈보리 십자가 위에서 물과 피를 쏟으실 '예수 그리스도의 단번의 대속의 보혈'을 예표하는 무서운 복음의 현장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기적의 순간을 보십시오! "제단 위에 번제(Offering)를 드리기 시작하는 바로 그 순간에, 여호와의 찬양의 노래가 터져 나오고 일제히 나팔(Trumpets)이 대포처럼 울려 퍼지기 시작하니라(As the offering began, singing to the LORD began also, accompanied by trumpets)!!!"
다윗이 고안했던 악기를 든 레위인들이 수금과 비파를 뜯고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며, 온 회중이 성전 마당에 납작 엎드려 통곡과 감격의 눈물을 쏟아내며 대찬양의 대폭발을 일으켰습니다! 번제가 마칠 때까지 찬양의 포탄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백성들이 기쁨으로 쏟아낸 낙헌제물과 화목제의 기름이 성전에 차고 넘쳐, 순식간에 예배의 질서가 완벽하게 복원되었습니다. 성경은 이 기적을 단 한 문장으로 결론짓습니다. "이 일이 갑자기 되었으나, 하나님께서 백성을 위하여 예비하셨으므로 히스기야가 백성과 더불어 크게 기뻐하였더라!"
[신학적 피날레 - 내 공로의 제사를 부수고, 오직 예수의 피를 의지해 감사의 찬양을 뿜어내라!]
목사님! 오늘날 교회의 예배가 왜 이토록 지루하고 무능력하며 썩은 시체 냄새를 풍기고 있습니까?! 내 열심, 내 의로움, 내 공로를 자랑하는 인본주의 제사만 가득할 뿐, 내 죄를 위해 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갈보리 십자가 보혈의 감격(속죄제)이 강단에서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이 찌질하고 종교적인 위선을 십자가 불검으로 갈기갈기 찢어발기십시오! 예배는 오직 예수의 피 묻은 공로 100%만을 의지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내 무능함을 깨닫고 보혈의 피로 씻김 받았음을 확증하는 그 순간, 내 심령 깊은 곳에서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라며 원수 마귀를 벌벌 떨게 만드는 무적의 찬양의 대포(All Generations)를 사자처럼 뿜어내어, 가문과 조국 교회를 단 한 순간에 대부흥으로 뒤집어엎어 버리는 위대한 군대를 피 토하듯 부르짖어 주십시오!
[강의 종합 결론: "성전 문을 부수어 열고, 보혈의 피 위에 찬양의 대포를 쏘아 올려라!"]
오직 내 인생의 첫해 첫달에 예배의 문을 열어젖히는 최우선순위의 개혁을 기뻐하시고, 우상의 쓰레기를 기드론 시내에 처형하며 보혈의 피 위에 찬양을 폭발시키는 자에게 무적의 부흥을 주시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역대하 29장의 이 가슴 터지는 히스기야의 성전 정화와 찬양 대폭발 앞에 우리의 심장을 제단에 올립시다!
인생이 꼬이고 곤고해졌다고 세상 방법과 돈줄 찾아 계산기 두드리는 불신앙의 대가리를 십자가 단두대에 쳐 죽이고, "첫째 해 첫째 달에 여호와의 전 문들을 즉시 열어젖혔던 히스기야의 최우선순위 예배"를 벼락같이 회복하십시오: 예배가 살아야 인생이 삽니다! 세상 바쁜 일 다 끊어내고 오직 갈보리 십자가 문 앞으로 가장 먼저 달려 나와 기도의 무릎을 꿇는 진짜 군사들을 세워 주십시오!
교회 안에 슬그머니 들여놓았던 아하스의 세상 마케팅, 성공학, 기복주의라는 구역질 나는 종교의 쓰레기들을 도끼로 찍어내어 '기드론 시냇가 시궁창'에 처참하게 처형해 버리는 '16일간의 타협 없는 정화 사역'을 완수하십시오: 적당히 덮어두면 또 썩습니다! 내 영혼의 은밀한 죄악을 샅샅이 뒤져내어 말씀의 불로 태워버리는 진짜 순결한 정절의 예배자를 일으켜 주십시오!
내 의로움과 자존심을 자랑하는 공로주의 제사를 십자가 불검으로 갈기갈기 찢어발겨 버리고, 오직 나를 위해 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제 보혈의 피'를 제단에 뿌리며, 번제와 함께 "여호와의 노래"인 '무적의 찬양의 대포'를 사자처럼 포효하십시오: 보혈의 감격이 터질 때 마귀가 한 길로 왔다 일곱 길로 도망칩니다! 내 인생의 예배가 기적처럼 갖추어져 하나님과 백성이 함께 춤추며 대폭발을 이루는 위대한 군대(All Generations)를 피 토하듯 부르짖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