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하나님 나라
[눅 12:32]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범위 밖에서 일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하나님께 우연이란 없습니다. 전능하신 운행자가 말의 고삐를 잡고 계시며, 절대적인 지헤에 따라 주관하고 계십니다. 티끌의 움직임부터 우주를 운행하는 행성까지 모든 것을 미리 아시고, 미리 운명을 정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날 수 없고하나님의 능력이 아니면 아무 일도 일어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힘을 주시지 않으면 아무리 광폭한 자라도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못합니다.
"보라 숫불을 불어서 자기가 쓸 만한 연장을 제조하는 장인도 내가 창조하였고 파괴하며 진멸하는 자도 내가 창조하였은즉"(사 54:16).
우리는 그분의 자녀입니다. 아무리 큰일도 하나님 아버지의 나라를 흔들이 못하고, 음부의 세력도 하나님의 나라를 이기지 못합니다(마 16:18). 우리는 그 나라에 속해 있기 때문에 안전합니다. 그러니 무서워하지 마십시오.
첫댓글 여느 때와 여전한 좋은 묵상에 감사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내가 속한 나라는 강력하고 안전합니다.
아멘
아멘! 그리고 저도 아주 약간 비슷한 취지의 글을 올렸습니다.
https://cafe.daum.net/1107/Y657/285
아멘입니다.
음부의 세력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기지 못한다!! 이 말씀만 잘 기억하고 있어도 어떤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