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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제목 : 81년 만에 이루어질 회복의 약속
성경 본문 : 예레미야 29장 10절~14절
설교 자 : 박 한서 목사 <2026년 8월 16일 주일>
사랑하는 행복 가족 여러분!
오늘은 2.026년 8월 16일 광복 81주년 기념
감사주일 예배입니다.
오늘 본문<예레미야>29장 10절~14절 말씀입니다.
10절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보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성취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11절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12절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13절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14절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너희들을 만날 것이며
너희를 포로 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내가 쫓아
보내었던 나라들과 모든 곳에서 모아 사로잡혀 떠났던
그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어제는 우리나라가
일제의 압제에서 해방된 지 81년이 되는 날 이었습니다.
그래서 전국 방방곡곡에서 광복절 기념식을 했습니다.
우리 교회도 오늘 광복 81주년을 맞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 땅에 속히 통일을 통한 완전한 광복을
이루어 달라고 기도를 드리며 예배하려 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희년은 50년째를 희년(禧年)이라 합니다.
7X7=49년인데 그 다음해가 희년(禧年)입니다.
이때는 모든 것이 회복되는 해입니다.
땅도 원주인에게 돌려주는 해이고
원상회복의 은혜를 체험하는 해입니다.
그런데 성경에 70년에 특별한
회복의 역사가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구약성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바벨론>에 의해 <이스라엘>나라가 망했는데
그때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백성들이 70년 만에
돌아올 것을 <예레미야>선지자를 통해서 예언하고 계십니다.
이 예언은 당대 최 강대국인 <바벨론>이 70년 만에 망할 것을
예언한 것이기 때문에 당대 사람들은 아무도 믿지를 않았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서
하나님의 회복의 은총이 있을 것을 선포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이루어졌습니다. 당대 최 강대국 <바벨론>이 망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바사왕><고레스>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지게 하셨습니다.
성경 <에스라서>1장 1절~3절 말씀을 보세요.
1절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2절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3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여기서 우리는 분명하게 믿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세계 역사를 주관하시는 주권자라고 믿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간의 마음을 주장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하신 말씀은 반드시 성취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보세요.
<예레미야> 29장 10절 말씀입니다.
10절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보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성취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저는 여기 “70년”이라는 단어 마음에 닺습니다.
왜 70년일까?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7년의 10번째인 70년째 포로 된 백성들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저는 여기에 우리나라의 소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를 보세요.
일제의 압제에서 해방이 된지 81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 북쪽 백성들은 <김정은>왕조에 의해 81년 동안
이루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압제와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의 생활보다 더 비참하고
고통스러운 생활을 겪고 있는지가 81년이 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하나님이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셨듯이 저 북녘의
백성들에게도 완전한 해방과 완전한 광복이 주어지기를
기도해야 하겠다는 감동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 평생 처음으로 기도 중에 애국가를 부르면서
하나님이 이 땅을 보호해 달라고 간구하며 기도를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성경에 수많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특별히 오늘 주신 본문 말씀 속에서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어떤 분으로 나타나고 있나요?
살펴보면서 함께 은혜 받기를 축원합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1. 택한 백성을 세밀하게 돌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10절 말씀을 다 같이 다시 읽습니다.
10절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보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성취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돌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인간은 참으로 연약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늘 돌봐주어야 합니다.
들판에서 태어나는 야생 짐승들은 태어나자마자 걷고 뜁니다.
제가 어릴 적에 소가 송아지를 낳는 것을 보았는데
태어 난지 30분도 안되어 일어나 뛰어 다닙니다.
그러나 우리 사람은 1년이 되면 겨우 걷습니다.
그것이 인간입니다.
야생 짐승들은 1년만 되도 자기 구실을 합니다.
먹는 것도 스스로 찾아 먹고 그리고 자손을
생산하는 일도 일년 만에 합니다.
그런데 우리 사람은 어떻습니까?
20년이 되어야 그때서야 성인이 됩니다.
요즘은 30살이 되어도 부모를 의지하는 자식이 허다합니다.
그러니 사람은 근본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인
우리를 세밀하게 돌보아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 돌보심이 있었기에 우리가 지금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분의 돌보심은 한 개인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택한 백성, 하나님이 택한 나라,
하나님이 쓰시는 민족,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택하여
돌보심을 베푸시고 들어 쓰셨듯이
우리나라도 하나님이 친히 돌보시는 나라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우리는 이미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돌보시고 도우시고 복주시고
계신다는 사실을 지나온 과거 역사를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역사를 보면 우리는 여러 번 망할 뻔한 나라였습니다.
<중국>의 대국들에게 여러 번 먹힐 뻔 했지요.
역대 <중국>의 왕조들은 한반도를 점령하려 하다가 망했습니다.
수나라, 당나라, 청나라, 모두 한반도를 공격하다가 망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도 먹힐 뻔 했지요, 아니 36년간 먹혔었지요.
그러다 특별한 방법으로 해방이 되었지요. 그러다가
6.25 전쟁에서는 완전히 망한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순간순간
우리나라를 보호해 주시고 지켜주셨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는
애국가 가사처럼 하나님의 특별 보호를 받은 나라입니다.
어떤 사람이 쓴 글을 보니 <미국>의 ‘<뉴욕 타임즈>’기사에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간 사람들의 자살률이 <미국>에
다른 민족의 평균치보다 두 배가 높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 그것은 경제난이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미국>에 가서 살면 소망이 있을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온가족을 데리고 <미국>으로 이민을 갔습니다.
그런데 가서 살아보니 <미국>도 별수 없더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세상에는 그 어디를 보아도 우리를 도울 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시편>기자는 말합니다.
<시편>121편 1~2절 말씀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1절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2절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 서로다
우리를 돌보시고 도우실 분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 한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 예수님도
“공중의 나는 새를 보라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으시면 떨어지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새 중에 제일 가치 없는 것이 참새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참새도 돌보시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형상을 받아 창조된 우리를 어찌
하나님이 돌보시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은 오늘 이 시간 저와 여러분을 돌보시고
인도하시는 분이심을 믿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 개인뿐만이 아닙니다.
우리 대한민국과 저 북녘에 동포들도
돌보시고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해방 81년이 된 이때 하나님이 그 땅에
진정한 해방을 주시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원더 걸스’>라는 걸 그룹을 아십니까?
이<원더 걸스>의 노래에
‘Nobody nobody Nobody nobody but you’ 라는 가사가 있습니다.
여기 ‘Nobody nobody Nobody nobody but you ’가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당신 없이는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당신이 누구냐는 겁니다.
그 <원더 걸스> 리더인 ‘<민예선>’양이 청소년 전도 집회에서
간증을 했답니다. 그가 그 간증 집회에서
“nobody nobody Nobody nobody but you에서
YOU는 하나님이십니다.”라는 간증을 했습니다.
하나님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고백하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 그룹의 맴버 5명 가운데 4명이 크리스천이랍니다.
그래서 그들은 늘 ‘하나님이 도우신다’는
감동을 받으면서 찬양한답니다.
그러니 그들은 지금도 주일만 되면 만사를 제치고
교회에 가서 예배하고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입니다.
왜죠? 하나님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돌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약속하신 분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돌보시고 붙잡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 우리나라가 해방 81년 만에 세계 최빈국에서
선진국 반열에 들어가는 은혜를 주신 줄 믿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2. 우리 기도에 놀랍게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본문<예레미야>29장 12절~13절 말씀입니다.
12절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13절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하나님은 <이스라엘>백성들에게 부르짖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왜 부르짖으라 하실까요? 하나님이 약속한대로 이루어지길
원한다면 부르짖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는 성도라면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예레미야>예언대로 포로로 잡혀간 백성들이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돌려보내 주시도록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할 때 ‘온 마음으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응답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백성은 사실상 그것을 포기했습니다.
왜냐하면 <바벨론>제국이 워낙 막강한 제국이기에
하루아침에 망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자기들이 <예레미야>예언대로 돌아온다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약속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약속을 붙잡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현실이 너무 힘들고 도저히 말도 안 되는
일처럼 보이지만 기도하라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신다는 것입니다.
이 상황은 우리나라와 비슷합니다.
우리나라도 저 북한이 무너지고 포로로 잡혀 있는
북한 백성들이 하나님께 마음껏 예배하고 기도할 수 있는
통일의 날이 올 것이라고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통일이 되려면 <중국>이 동의해야 하고
<미국>이 동의해야 하고 <북한>에서
<김정은>왕조가 무너져야 하는데
이게 보통 복잡한 일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통일을 위해 기도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럴지라도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우리가 믿음을 갖고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하나님이 들으시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통일될 수 있음을 믿으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러기에 기도가 필요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붙들어 주십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우리나라 통일을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특별히 우리의 기도는 우리 대한민국의 앞날을
복되게 할 것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을 곳곳에 살펴보면 믿음의 기도는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는 경우를 허다하게 봅니다.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백성이 광야에서
<아말렉>군대와 싸우게 될 때를 보세요.
<여호수아>는 군대를 이끌고 나가 싸우지만
<모세>는 산꼭대기에 <아론>과 <훌>을 데리고 올라가 기도합니다.
무엇으로 이겼나요? <모세>의 기도의 손으로 이겼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사무엘>선지자가 사는 날 동안에는
여호와의 손이 <블레셋>사람을 막아 주셨다고 했습니다.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기에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도
우리 자신만을 위해 기도할 것이 아닙니다.
이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고
저 북한 백성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으시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만나 주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어떻게 포로에서 해방되어 돌아왔나요?
하나님이<바사>, 오늘로 말하면 <페르시아>왕 <고레스>라는
왕을 세우고 그의 마음에 감동을 주어 <이스라엘>백성을
돌려보내라 조서를 내리게 합니다.
그리고 성전을 건축하라 명령합니다. 이유가 뭡니까?
하나님이 <예레미야>에게 약속한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러니 그야말로 상상도 못할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도 부르짖어 기도를 드리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면 우리 기도가 하나님 아버지께 상달하여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결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3. 우리와 나라의 회복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자세히 보세요.
먼저 10절 말씀을 다시 보겠습니다.
10절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보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성취하여
너희를 이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그리고 14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14절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너희들을 만날 것이며
너희를 포로 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내가 쫓아
보내었던 나라들과 모든 곳에서 모아 사로잡혀 떠났던
그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우리는 이 본문에서 계속해서
반복되는 말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이 뭡니까?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입니다.
<예레미야>29장 말씀에는
이 말이 16번이나 반복됩니다.
무엇을 말합니까? 이렇게 반복하신 이유는
‘내 말이 그대로 이루러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일을 이루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이루신다는 것일까요? 그것은 회복입니다.
<이스라엘>이 포로에서 돌아와 하나님을 경배하고 섬기는 그일,
그 회복을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본문<예레미야>29장 11절 말씀을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11절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하나님은 <이스라엘>백성들에게 재앙이 아닌 평안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큰 희망을 갖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평안이 있어야 합니다.
통일을 하겠다고 피, 비릿내 나는 살육의 전쟁을 통한
통일을 하려 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재앙입니다.
우리 주님이 주시는 것은 평안입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이 역사하셔야 합니다.
사람의 방법이나 생각으로는 도저히 어렵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방법이라면 간단하게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입니다.
사실 지금 <이스라엘>백성들은
정말 참담한 상황 가운데 놓여있습니다. 나라가 망했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백성이 포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허수아비 왕이 나라를 통치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백성들은 하루하루가 두렵고 불안합니다.
언제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그러니 절망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와중에 하나님은
<예레미야>선지자를 통해 약속합니다.
“하나님이 돌보실 것이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으시고 응답하실 것이다.” 라고 하십니다.
환경을 보고 형편을 보면 어딜 봐도 희망이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해결해
주실 것을 약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회복을 허락하실 것임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이루어 졌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러기에 우리도 이 광복 81주년을 맞아
우리의 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통일이 안 된다
어렵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돌보시고 우리가 믿고 구하면
하나님이 회복시켜 주실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나라를 짧은 81년 만에
세계 강대국이 되게 하셨습니다.
60년 전에는 저 <아프리카>어느 나라와 같았습니다.
그때는 우리나라가 저 <필리핀>보다 가난한 나라였습니다.
거기다가 해방되자마자 세계 강대국인 <러시아>와 <미국>에 의해
식민통치를 받다가 독립 국가를 이룬지 2년 만에 비참한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때 우리나라는 세계 강대국들이 제2차 세계 대전시 쓰고 남았던
전쟁 물자를 소비하는 전쟁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백성이 처참하게 죽어 나갔습니다.
그러던 이 나라가 이제는
세계의 열강들과 어깨를 견주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국가경제 규모가 세계 6위 국가가 되었습니다.
왜일까요? 하나님이 들어 쓰시기 위해서입니다.
마지막 때 하나님이 우리나라를 들어 쓰시려 합니다.
사랑하는 행복 가족 여러분!
우리나라는 전쟁이 끝난 나라가 아니고
아직 휴전 중에 있는 나라입니다. 종전이 아직 안 되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나라는 앞날을 예측할 수 없는 나라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나라의 역사의 주권자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은 우리와 우리 대한민국을
지극히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 분은 우리와 우리나라를 크게 들어 쓰실 것입니다.
그리고 이 땅에도 81년 만에 이루어질 회복이 있어서
포로된 저 북녘 백성들에게도 진정한 광복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는 성도되기를 축원합니다.
통일은 하나님이 이루어 주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은 우리 개인과
우리나라의 유일한 희망입니다.<아멘>
기도합시다.
기도제목:
1). 우리에게 통일의 길이 열리게 하옵소서.
2). 전쟁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통일이 되게 하옵소서.
3). 주변 열강들이 한반도 통일에 방해자가 아닌 도움이 되게 하소서
4). 우리가 부르짖는 기도와 북한 동포들의 부르짖음을 들어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