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말 중에서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말은 격려의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격려의 말을
예술이라고 표현하는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당장 화가나 작가가 될 수는 없지만
그보다 더 훌륭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격려의 예술가는 될 수가 있습니다.
마크트웨인은
"멋진 칭찬을 들으면 그것만 먹어도
두 달은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은
음식을 못 먹어서 배고픈 것이 아니라
격려와 칭찬과 긍적적인 말에 목말라 있습니다.
우리가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여러 가지 필요한 것이 있지만
그 중에도 서로 사랑하고
선행을 격려하는 일이야말로 꼭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에게 삶의 의욕을 북돋우어주고
확신과 힘을 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윌리엄 바클레씨는 '인간의 최상의 의무 중에
하나는 격려의 의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이웃의 정열에 찬물을 끼얹기는 쉽습니다.
절망시키기도 쉽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을 맥빠지게 하고
좌절에 빠뜨리게 하는 일보다는
그 사람을 이끌어 올려주고 새 힘이 솟게
붙들어 주는 일이야말로 얼마나 보람된 일입니까?
불평과 원망의 말 상처주는 부정적인 말은 멈추고
좋은 말, 칭찬의 말, 격려의 말,
긍정적인 말을 하도록 하십시요.
격려하면 받는 사람의 기쁨이 크지만
격려하는 사람에게도 기쁨이 남습니다.
격려는 꽃과 같아서 그것을 주는 사람의 손에도
향기의 일부를 남기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의 행동을 바꾸는 데는 비난이 아니라
격려가 훨씬 더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난' 이라는
독이 묻은 말을 더 자주 애용하곤 한답니다.
그것이 상대방의 가슴에 잊지 못할
상처를 남길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제 그대의 입술에 향기로운 말이 머무기를 바랍니다.
그대의 입술에서 말이 나오기까지는
삼십 초도 걸리지 않지만
그 말은 상대방의 가슴에
삼십 년의 앙금으로 남을 수도 있는 일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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