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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 인구조사 = 사탄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삼하24:1) =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욥1:20)
* 생각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성격이 되며, 성격이 운명이 된다(사무엘 스마일스)
* 습관대로 살지 말고, 잘못된 습관은 고쳐야 새 삶이 시작된다.
* 내 성격 때문에, 내 욕심 때문에 나와 가족이 고생한다.
--> 최후 승리자는 자기를 절제하는 자이다. 자기 절제가 곧 능력(能力)이요 영력(靈力)이다.
고전9: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제목 : 사탄의 충동인줄 알면서도 왜 그랬을까?>
찬송 : 350장(우리들의 싸울 것은 혈기 아니요)
본문 : 삼하 24:1-8
1 사탄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 2 다윗이 요압과 백성의 지도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가서 브엘세바에서부터 단까지 이스라엘을 계수하고 돌아와 내게 보고하여 그 수효를 알게 하라 하니 3 요압이 아뢰되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지금보다 백 배나 더하시기를 원하나이다 내 주 왕이여 이 백성이 다 내 주의 종이 아니니이까 내 주께서 어찌하여 이 일을 명령하시나이까 어찌하여 이스라엘이 범죄하게 하시나이까 하나 4 왕의 명령이 요압을 재촉한지라 드디어 요압이 떠나 이스라엘 땅에 두루 다닌 후에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5 요압이 백성의 수효를 다윗에게 보고하니 이스라엘 중에 칼을 뺄 만한 자가 백십만 명이요 유다 중에 칼을 뺄 만한 자가 사십칠만 명이라 6 요압이 왕의 명령을 마땅치 않게 여겨 레위와 베냐민 사람은 계수하지 아니하였더라 7 하나님이 이 일을 악하게 여기사 이스라엘을 치시매 8 다윗이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이 일을 행함으로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이제 간구하옵나니 종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내가 심히 미련하게 행하였나이다 하니라
1 Satan decided to cause trouble for Israel by making David think it was a good idea to find out how many people there were in Israel and Judah. 2 David told Joab and the army commanders, "Count everyone in Israel, from the town of Beersheba in the south all the way north to Dan. Then I will know how many people can serve in my army." 3 Joab answered, "Your Majesty, even if the LORD made your kingdom a hundred times larger, you would still rule everyone in it. Why do you need to know how many soldiers there are? Don't you think that would make the whole nation angry?" 4 But David would not change his mind. And so Joab went everywhere in Israel and Judah and counted the people. He returned to Jerusalem 5 and told David that the total number of men who could serve in the army was one million one hundred thousand in Israel and four hundred seventy thousand in Judah. 6 Joab refused to include anyone from the tribes of Levi and Benjamin, because he still disagreed with David's orders. 7 David's order to count the people made God angry, and he punished Israel. 8 David prayed, "I am your servant. But what I did was stupid and terribly wrong. Please forgive me."
1. 사탄의 짓 인줄 알면서도...
*성도는 “뱀 꿈”을 꾸면 이것은 사탄(계12:9)의 역사(공격)인줄을 깨달아야 한다. 뱀이 작거나 힘이 없으면 공격이 약한 것이고, 뱀이 크거나 물고 도망가거나 하면 공격이 큰 것이다.
*목회를 하면서 교회가 부흥을 하기 시작하면 반드시 사탄이 찾아와서 재를 뿌린다. 평소에 사이좋던 성도들이 오해를 하고, 분란이 일어난다. 가정에도 마찬가지다.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이 따라온다. 대가를 지불한다. 이것을 액땜한다고 말한다.
好事多魔(好事多魔)라는 말이 있다. 좋은 일에는 방해하는 마귀역사가 많다는 뜻이다.
*문제는 “사탄의 공격”인줄 알면서도 혈기부리고 다투는 것이다. 그러면 사탄에게 패하는 것이다.” 상당한 대가(마음의 상처, 물질적 손해 등)를 치루고 시간이 지나야 잠잠해진다.
(대책1)
이 때부터는 “침묵”해야 한다. 말을 하거나 다투면 다툴수록 문제는 더욱 커지고 상황이 악화된다. 사탄의 역사는 말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침묵”해야 한다.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를 관찰하면서 대처해야 한다.
(대책2)
“침묵”만 해서는 안 된다. 반드시 말씀을 의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기도 해야 한다.
“내가 어린양의 피와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우리 교회의 부흥을 방해하고 질투하는 원수 마귀는 지금 당장 우리교회와 성도들에게서 떠나가라!”
(근거말씀)
계12:11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막16: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약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눅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2. 해서는 안 되는 줄 알면서도 하는 다윗
다윗은 인구조사는 사탄의 시험(공격)인줄 알면서도 강행하였다.
1) 요압은 ‘인구조사’는 범죄이므로 멈추어 달라고 간청하였다.
누구나 ‘인구조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왜냐하면 인구조사는 백성의 많은 수를 자기의 업적이나 공로로 여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는 사람의 수를 의지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백성이 다 내 주의 종이 아니니이까 내 주께서 어찌하여 이 일을 명령하시나이까 어찌하여 이스라엘이 범죄하게 하시나이까”(3절)
2) 그러나 다윗은 요압의 간청을 거절하며 인구조사를 강행하였다.
“왕의 명령이 요압을 재촉한지라”(4절)
요압의 간청을 거절한 것은 다윗의 교만한 마음의 발로이다. 교만은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거역하는 마음이다. 다윗은 완고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것이다.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다.
약1:14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삼상15:22~23
22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23 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니
22 "Tell me," Samuel said. "Does the LORD really want sacrifices and offerings? No! He doesn't want your sacrifices. He wants you to obey him. 23 Rebelling against God or disobeying him because you are proud is just as bad as worshiping idols or asking them for advice. You refused to do what God told you, so God has decided that you can't be king."
약4:6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3) 요압은 인구조사 결과를 보고하였다.
“이스라엘 중에 칼을 뺄 만한 자가 백십만 명이요 유다 중에 칼을 뺄 만한 자가 사십칠만 명”(5절)
3. 하나님은 인구조사를 위한 다윗의 명령을 악하게 여기사 이스라엘을 치셨다.
“하나님이 이 일을 악하게 여기사 이스라엘을 치시매”(7절)
David's order to count the people made God angry
1) 갓이 다윗에게 나아가 3가지 중에 마음대로 택하라고 하였다.
“혹 삼년 기근이든지 혹 네가 석 달을 적군에게 패하여 적군의 칼에 쫓길 일이든지 혹 여호와의 칼 곧 전염병이 사흘 동안 이 땅에 유행하며 여호와의 천사가 이스라엘 온 지경을 멸할 일이든지라고 하셨나니 내가 무슨 말로 나를 보내신 이에게 대답할지를 결정하소서”(12절)
2) 다윗은 차라리 하나님의 손에 빠지고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아니하기를 원한다고 대답하였다.
“다윗이 갓에게 이르되 내가 곤경에 빠졌도다 여호와께서는 긍휼이 심히 크시니 내가 그의 손에 빠지고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아니하기를 원하나이다”(13절)
3) 하나님은 다윗이 택한 대로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염병을 내리셨고 죽은 자가 칠만 명이었다.
“이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염병을 내리시매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죽은 자가 칠만 명이었더라”(14절)
4. 다윗은 자기 고집대로 인구조사를 한 것이 하나님 앞에서 큰 죄임을 자백하고 회개하였다.
“다윗이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이 일을 행함으로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이제 간구하옵나니 종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내가 심히 미련하게 행하였나이다 하니라”(8절)
1) 다윗은 인구조사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는 일임을 알면서도 자기 공로, 자기 업적, 자기 자랑을 위해 요압의 충고도 듣지 않고 강행하였다.
마6:1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2) 결국 전염병으로 칠만 명이 죽은 큰 대가를 치르고야 말았다. 사탄의 역사에 속아 넘어가면 큰 대가를 치러야 끝이 난다.
요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3) 오랜 세월 신앙생활을 한 다윗의 마음속에는 아직도 자아(自我)가 우선이었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자기 의(義)를 행한 것이다. 아직도 내안에 내가 살고 있다. 사탄의 밥이다.
롬10:3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5. 사탄의 밥이 되면 하나님께 영광이 아니라, 원수로 비방하게 만든 것이다.
사탄의 밥이 되면 나 하나의 실패만이 아니라, 내가 섬기는 하나님도 조롱당하게 만든 것이다. 나와 하나님은 하나로 묶여 있기 때문이다.
1) 다윗의 범죄는 사탄의 비방거리가 되었다.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를 간음한 죄로 원수 사탄에게 비방거리가 되었다.
삼하12:13~14
13 다윗이 나단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하매 나단이 다윗에게 말하되 여호와께서도 당신의 죄를 사하셨나니 당신이 죽지 아니하려니와 14 이 일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원수가 크게 비방할 거리를 얻게 하였으니 당신이 낳은 아이가 반드시 죽으리이다 하고
2) 그러나 욥은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냈다. 사탄의 거짓을 밝히 드러냈다.
욥은 엄청난 사탄의 두 차례의 공격에도 믿음을 지키며 하나님을 원망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냈다.
① 욥은 자식들과 전 재산을 잃는 엄청난 고난 가운데에서도 땅에 엎드려 예배하며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아니하였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욥의 승리는 곧 하나님의 승리다.
욥1:20~22
20 욥이 일어나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예배하며 21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22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아니하니라
욥2:3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네가 나를 충동하여 까닭 없이 그를 치게 하였어도 그가 여전히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켰느니라
② 욥이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종기가 나서 질그릇 조각을 가져다가 몸을 긁고 있는 상황에 그의 아내가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고 하였다. 그러나 욥은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욥2:7~10
7 사탄이 이에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서 욥을 쳐서 그의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종기가 나게 한지라 8 욥이 재 가운데 앉아서 질그릇 조각을 가져다가 몸을 긁고 있더니 9 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키느냐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10 그가 이르되 그대의 말이 한 어리석은 여자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하지 아니하니라
6. 우리도 사탄의 공격인줄 알면서도 멈추지 못하고 탐욕대로 하는 경우가 많다
다윗은 인구조사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는 일임을 알면서도 자기 공로, 자기 업적, 자기 자랑을 위해 요압의 충고도 듣지 않고 강행하였다. 결국에는 큰 희생의 대가를 치룬다. 어리석은 짓이다.
선악과를 따먹으면 안 되는 줄 알면서도 따먹은 아담과 하와가 내 마음속에 살아있다.
우리는 성령을 따라 행하여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여한 승리한다. 우리의 승리가 하나님의 승리요,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이다.
1) 정욕과 탐심을 죽여야 산다. 정욕과 탐심은 마귀의 밥이다.
*정욕(情慾 성적 욕망)
요일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탐심(貪心 탐내는 마음)은 곧 우상숭배
골3:5~6
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6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2)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래야 우리가 원하는 하나님의 기쁨과 영광이 된다.
*성령의 인도를 받기 원한다면 자기의 욕망에 복종하지 말아야 한다.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다.
갈5:16~17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6 If you are guided by the Spirit, you won't obey your selfish desires. 17 The Spirit and your desires are enemies of each other. They are always fighting each other and keeping you from doing what you feel you should.
3) 우리의 대적(對敵)은 사탄임을 잊지 말라. 이 세상 떠날 때 까지~ 사탄은 다윗의 말년에 찾아왔다.
사탄은 다윗을 일평생 뒤따라다니면서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마귀는 우리가 죽음의 요단강을 건너기 전까지 따라온다.
할수만 있으면 택한자를 미혹하여 든다. 은퇴후에도 마귀는 노리고 있다.
엡6:11~12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지혜있는 자들은 이러한 일들을 지켜보면서 사탄의 충동을 물리쳐라.
* 내 성격 때문에, 내 욕심 때문에 나와 가족이 고생한다.
--> 최후 승리자는 자기를 절제하는 자이다. 자기 절제가 곧 능력(能力)이요 영력(靈力)이다.
고전9: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