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 부터 보시면 유럽식 (한판에 4개 구성) 나무패턴이구요 아래은 일본식 구성입니다 얇은나무를 4개구성패턴인 400*500싸이즈로만들려면 이랗게 붙이는거 외에는 방법이 없구요 지난번 모 회사의 떨어진부분에 나타난 햐얀테이프가 보시는 이 부분입니다 사람이하는일이다보니 떨어질수있습니다 회사에서 하자처리하면 되는일입니다 아래는 일본식 패턴이며 라켓 한개구성을위주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그러다보니 이렇게 붙이는것은 별로없으나 간혹 가운데 들어가는 키리 라는 나무은 집성목형태 즉 유럽식으로 붙이는 경우가 있긴합니다. 보너스로 ZLC사진이 들어있네요
추가로 유럽에서는 강도가 강한 카본을 넣을수가 없습니다 제조공정상,'환경규제상 사용할수없는부분이있어서 카본페이퍼를 사용합니다 수성글루로도 잘 붙지요, 버터플라이 카본 등 특수소재는 붙이는 방법이 틀립니다 또 누궁가가 그게 자기 지식이냥 할 우려가 있어서 여기까지만........
타구감에 영향이 있을텐데 웬만하면 이어붙이지 말고 하나로 된 부분을 써주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탁구 라켓 가격도 비싼데 말이죠. 이어붙이더라도 가장자리 부분에나 쓸 것이지 티바 김정훈은 정 중앙 부분에 저렇게 이음매가 있더군요. 같은 목재 표층인 닛타쿠 바이올린은 이어붙인 걸 못봤구요. 엑시옴에서 신제품들에 홍보하는 jointless 목재라는게 의미있을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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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개척한 창의적 발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의문의 페이퍼에 대한 궁금증이 풀렷네요. 감사합니다.
신기하네요. 저렇게 붙였던 거라니..
타구감에 영향이 있을텐데 웬만하면 이어붙이지 말고 하나로 된 부분을 써주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탁구 라켓 가격도 비싼데 말이죠. 이어붙이더라도 가장자리 부분에나 쓸 것이지 티바 김정훈은 정 중앙 부분에 저렇게 이음매가 있더군요. 같은 목재 표층인 닛타쿠 바이올린은 이어붙인 걸 못봤구요. 엑시옴에서 신제품들에 홍보하는 jointless 목재라는게 의미있을 수도 있겠네요.
그런걸보면 엑시옴도 우리나라의 LG처럼 마케팅을 정말 잘못하는것같아 안타깝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