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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네 말로 너를 심판하노니 / 누가복음 19:20~27 > 2026-05-10
[개정] 20 또 한 사람이 와서 이르되 主人(주인)이여 보소서 當身(당신)의 한 므나가 여기 있나이다 내가 手巾(수건)으로 싸 두었었나이다 21 이는 當身(당신)이 嚴(엄)한 사람인 것을 내가 무서워함이라 當身(당신)은 두지 않은 것을 取(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나이다 22 主人(주인)이 이르되 惡(악)한 종아 내가 네 말로 너를 審判(심판)하노니 너는 내가 두지 않은 것을 取(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는 嚴(엄)한 사람인 줄로 알았느냐 23 그러면 어찌하여 내 돈을 銀行(은행)에 맡기지 아니하였느냐 그리하였으면 내가 와서 그 利子(이자)와 함께 그 돈을 찾았으리라 하고 24 곁에 섰는 者(자)들에게 이르되 그 한 므나를 빼앗아 열 므나 있는 者(자)에게 주라 하니 25 그들이 이르되 主(주)여 그에게 이미 열 므나가 있나이다 26 主人(주인)이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릇 있는 者(자)는 받겠고 없는 者(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27 그리고 내가 王(왕) 됨을 願(원)하지 아니하던 저 怨讐(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 하였느니라
[새번역] 20 또 다른 한 종이 와서 말하였다. '주인님, 보십시오. 주인의 한 므나가 여기에 있습니다. 나는 이것을 수건에 싸서, 보관해 두었습니다. 21 주인님은 야무진 분이라서, 맡기지 않은 것을 찾아가시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시므로, 나는 주인님을 무서워하여 이렇게 하였습니다.' 22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악한 종아, 나는 네 입에서 나온 말로 너를 심판하겠다. 너는, 내가 야무진 사람이라서, 맡기지 않은 것을 찾아가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어 가는 줄 알고 있었지? 23 그러면 어찌하여 내 은화를 은행에 예금하지 않았느냐? 그랬더라면, 내가 돌아와서, 그 이자와 함께 그것을 찾았을 것이다.‘ 24 그리고 그는 곁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이 사람에게서 한 므나를 빼앗아서, 열 므나를 가진 사람에게 주어라.' 25 그들이 주인에게 말하기를 '주인님, 그는 열 므나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였다. 26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가진 사람은 더 받게 될 것이요, 가지지 못한 사람은 그가 가진 것까지 빼앗길 것이다. 27 그리고 내가 자기들의 왕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은 나의 이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여라.'"
[공동번역] 20 그런데 그 다음에 온 종의 말은 이러하였다. '주인님, 주인님이 주신 금화가 여기 그대로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수건에 싸두었습니다. 21 주인님은 지독한 분이라 맡기지도 않은 것을 찾아가고 심지도 않은 데서 거두시기에 저는 무서워서 이렇게 하였습니다.' 22 이 말을 들은 주인은 '이 몹쓸 종아, 나는 바로 네 입에서 나온 말로 너를 벌주겠다. 내가 맡기지도 않은 것을 찾아가고 심지도 않은 것을 거두는 지독한 사람으로 알고 있었단 말이지? 23 그렇다면 너는 왜 내 돈을 돈 쓰는 사람에게 꾸어주지 않았느냐? 그랬으면 내가 돌아와서 이자까지 붙여서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지 않았겠느냐?' 하며 호통을 친 다음 24 그 자리에 서 있던 사람들에게 '저자에게서 금화를 빼앗아 금화 열 개를 가진 사람에게 주어라.' 하고 일렀다. 25 사람들이 '주인님, 그 사람은 금화를 열 개나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하고 말하자 26 주인은 '잘 들어라. 누구든지 있는 사람은 더 받겠고 없는 사람은 있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27 그리고 내가 왕이 되는 것을 반대하던 내 원수들은 여기 끌어내다가 내 앞에서 죽여라.' 하고 말하였다."
[NLT] 20 “But the third servant brought back only the original amount of money and said, ‘Master, I hid your money and kept it safe. 21 I was afraid because you are a hard man to deal with, taking what isn’t yours and harvesting crops you didn’t plant.’ 22 “‘You wicked servant!’ the king roared. ‘Your own words condemn you. If you knew that I’m a hard man who takes what isn’t mine and harvests crops I didn’t plant, 23 why didn’t you deposit my money in the bank? At least I could have gotten some interest on it.’ 24 “Then, turning to the others standing nearby, the king ordered, ‘Take the money from this servant, and give it to the one who has ten pounds.’ 25 “‘But, master,’ they said, ‘he already has ten pounds!’ 26 “‘Yes,’ the king replied, ‘and to those who use well what they are given, even more will be given. But from those who do nothing, even what little they have will be taken away. 27 And as for these enemies of mine who didn’t want me to be their king—bring them in and execute them right here in front of me.’”
1. 당신의 한 므나가 여기에 있나이다
▸각각 1므나씩 받았던 종들 중에 한 사람이 와서 “당신이 엄한 사람인 것을 내가 무서워함이라. 당신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나이다.” 말합니다. 다른 번역서에는 “제가 주인님을 두려워해서입니다. 주인님은 깐깐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주인님은 맡기지 않은 것을 가져가시고, 뿌리지 않은 것을 거두십니다.” “주인님은 지독한 분이라 맡기지도 않은 것을 찾아가고 심지도 않은 데서 거두시기에 저는 무서워서 이렇게 하였습니다.” “주인님께서 냉혹하신 분이어서 가져다 놓지 않은 것을 가져가시고 뿌리지 않은 것을 거두어 가시기에, 저는 주인님이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수건에 잘 싸서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주인님, 받으십시오.” 하고 말합니다.
▸이러한 표현은 당시 농경 문화권에서 땅 주인들이 부당하게 소작인들을 수탈하며 소작인들에게 돌아가야 할 몫까지 빼앗아 가는 것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이 사람은 자신이 한 므나를 활용하지 않은 이유는 그 주인의 명령대로 장사를 하였다고 하더라도 그 수고의 몫은 주인에게 빼앗기게 될 것이며, 만약 장사를 하다가 있는 것까지 손해를 보게 된다면 주인에게 원금까지 갚아 주어야 한다는 염려가 앞섰기 때문이라고 변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종은 주인에 대해 잘못된 생각, 즉 오해를 하고 있었습니다. 1므나를 수건에 싸서 보관하여 주인의 뜻을 따르지 않은 책임이 자신에게 있음에도, 돈을 자신에게 맡긴 주인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 한 평생 살아갈 수 있는 삶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창세로부터 그가 만드신 모든 만물을 통하여 하나님이 계신 것을 분명히 보여 알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을 안다고 하지만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하지도 않고 감사하지도 않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져서 어리석음으로 어두워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왕 되심을 원하지 않고, 자기의 생각에 원하는 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다시 오실 예수님을 바라보지 않고, 육신의 안위를 위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늘 주님께로부터 왔음을 알고, 주님으로 말미암아 살다가 주님께로 돌아가는 인생임을 알고, 예수님께서 앞서가신 그 길을 바라보며,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가는 자이기를 기도합니다.
[로마서 1:18~23]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전도서 11:9~10] 9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들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네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10 그런즉 근심이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이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검은 머리의 시절이 다 헛되니라
[로마서 11: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2. 내가 네 말로 너를 심판하노니
▸앞서 다른 종들은 자신들에게 동일하게 맡겨진 한 므나를 가지고 열심히 땀 흘려 수고함으로 자신의 재능에 따라 수배로 이윤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수건에 싸놓았던 한 므나를 가져온 종에게 주인은 “이 악한 종아! 내가 네 말로 너를 심판한다.” 하셨습니다. 이 종은 주인의 생각을 잘못 알고, 주인을 엄하고 악한 사람으로 생각하였고, 자기 스스로를 불충성하고 게으르고 악한 자임을 드러냈습니다. 사실 주인의 종이라면 주인과 살았고 주인의 뜻을 살피고 헤아릴 줄 알았는데, 이 종은 전혀 그렇지 못했습니다.
▸이는 3년 반 정도의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 동안, 예수님의 선택을 받았던 제자들이나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랐지만, 정작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오해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길을 반복해서 말씀하시고 고난과 죽음을 준비하시는 여정이었는데, 정작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도착하시면 왕이 되실 것으로 믿고, 누가 더 높은 자리에 오를지 기대하며 마음이 부풀어 있었습니다. 우리는 어떠한 생각으로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을 믿고 있나요? 예수님을 육신의 왕으로 모시고 육신의 것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지 않나요? 아니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예수님을 따라가며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사모하며 살아가고 있나요?
[마태복음 16:21~24] 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22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베드로전서 4:1~3] 1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니 2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3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네 말로 너를 심판하겠다.” 하셨습니다.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은 낸다.” 하시며,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하셨습니다.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하셨습니다. 죄와 허물로 죽어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 불에 가야할 죄인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을 시인하면, 바로 ‘나 자신이 죄인임’을 시인하며 생명을 구하면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자녀로 육체의 남은 때를 살아가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우리 각자에게 맡겨주신 한 므나의 삶입니다.
[마태복음 12:35~37] 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로마서 10:9~10] 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디모데전서 1:15~16] 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16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죄와 사망에서 우리를 건져 생명으로 걸어가게 하신 예수님은 본 우리들은, 무시와 멸시와 모욕과 치욕을 받을 때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모든 멸시와 모욕을 다 받으신 예수님! 다 받아 마땅한 죄인입니다. 나를 불쌍히 여기사 이 사망에서 나를 구원하여 주소서.” 하고 생명을 구합니다. 생명을 구하는 자 마음에 온유와 겸손과 유순함이 있게 하시고 참게 하심으로 하나님 나라를 빼앗기지 않게 해 주십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주신 한 므나를 수건에 꽁꽁 싸놓고 한쪽에 처박아 놓는다면, 우리 안에서 사망이 역사하여 썩고 상하는 사망을 토해냅니다. ‘바깥 어두운 데로 쫓겨나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신 말씀처럼, 하나님 나라를 빼앗기고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 불에 던져진 자신을 보게 됩니다. 우리의 마음과 입술의 열매를 지켜주시도록 기도합니다.
[마태복음 25:28~30] 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갈라디아서 5:19~24] 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3.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이에 주인은 그 한 므나를 빼앗아 열 므나 있는 자에게 주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무릇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은혜를 받고 살아가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땀 흘려 수고할 줄 알고, 그 주신 것에 감사하며 만족함으로 살아갑니다. 하지만 육신의 생각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알지 못하고, 인정하려 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은 옆으로 제쳐놓은 체, 만족하지 못하고 세상의 방법으로 육신의 것을 더 가지려 하지만, 결국 있는 것도 다 빼앗겨 버립니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평안함 가운데 더욱 풍성하여 지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만사가 불평과 원망으로 고통이 끊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내가 왕 됨을 원하지 아니하던 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 하였습니다. 주인이 왕위를 받으러 간 기간 동안은 각자가 자기 삶을 살아갑니다. 어떤 이는 주인의 뜻에 합당하게 살았고, 다른 이는 자기 생각대로 살았습니다. 심지어는 주인이 왕 됨을 원하지 않아, 사람을 보내어 방해까지 하였습니다. 각 자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물으십니다. 미혹하는 영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진다 하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어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로마서 2:1~8] 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2 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 3 이런 일을 행하는 자를 판단하고도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4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5 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6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7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8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따르지 아니하고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진노와 분노로 하시리라
[요한계시록 20:10~15] 10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11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13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요한복음 3:14~17]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15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첫댓글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