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5일 장학운,윤자민,최남훈,임승기 4명이 모처럼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최남훈군은 한달에 한번정도 나오는데,이날은 드라이브 샷이 정말 장난이 아니었다.
본인은 어깨 때문에 못친다고 하는데,아마도 어디서 과외를 받고 온것 같다.
그동안 국내외 온국인이 갈망한던 World Cup 에서 남아공에 패함으로서 32강의 진출이 좌절 되었다. World 급 최강 선수가 여러명 있데도 32강에서 탈락을 하는 것이 너무너무 아쉽다.
반면 가장 큰 Major 대회인KPMG Women’s LPGA에서 태극 낭자들이 과거의 영광을 되 찾아 ,우승,준우승을 포함하여 10위 안에 4명의 선수들이 태극 마크를 휘날렸다.
저녁은 우미옥에서 새로 개발한 콤보 Menu(감자탕 전골,수육 보쌈,께란찜,소주 1병) 을 59.99에 4명이 배부르게 먹었다. 아마도 향후 단골 Menu가 될 것 같다.
첫댓글 다들 건강해서 너무 보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