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께서 베들링턴테리어(마늘), 비숑(양파)를 키우고 있는 견주입니다.
둘다 1년 2개월 정도 되었는데.. 어머니께서 혼자 두마리를 동시에 산책시키시기가 버거우신 가봐요..
둘이 같이 데리고 나가면 서로 앞서갈려고 경쟁하듯이 막 뛰고, 앞질러나가려해서 어머니께서 힘이 되게 부치시나봐요
그래서 한마리씩 산책시키려고 한마리만 데리고 나가면 집에 남은 한마리가 짖고 난리도 아닙니다...;;;
어렸을 때 부터 항상 같이 데리고 나가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이거 어떻게 한마리씩 따로따로 산책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Q2) 그리고.. 두마리 다 집에 두고 밖을 다녀오면.. 벽지나 신발 이런것들을 계속 물어뜯는데...
그럴때마다 레몬즙 코에 뿌리면서 혼내는데도 안고쳐지네요..이거 고칠 방법은 없을까요``??
첫댓글 서로 앞서가려고 한다는 건,
아직도 서열 정리가 안 된 증거입니다.
반려견 사이에선 서열이 중요하죠.
일단 덩치로 봐도 베들이가 클테니
나이 차가 크지 않다면 베들이를 서열 위에
넣어주시는 건 어떨까요?
사료 줄 때도 베들이 먼저 챙기시고
반겨줄 때도, 간식 줄 때도 무엇을 하든
베들이에게 우선권을 주심 서열은 차차
정리되고 그렇게 되면 나중엔 산책할 때도
알아서 베들이가 앞서가게 될 겁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혹시 혼자 따로따로 산책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분리불안교육이 되어야 혼자씩 산책가는것도 가능할거같아요.분리불안이 먼저 해결되어야 애들끼리만 있을때도 벽지뜯고 그런게 없어지고 산책도 혼자씩 가능할거에요~
분리불안 교육시키는 방법이 따로 있나요? 아니면 전문가를 집으로 초대해서 교육해야할까요?
@Cafe 분리불안은 식구들이 직접하심되고요.나가지만 금방 돌아온다는걸 알게 해주는 교육이에요.인터넷 검색하시면 많이 나와요.
걍 ~쌍둥이줄해서 두놈가치하심이 3녀석쯤뎀 몰라도
두놈임 가치묶어 산책습관들여도 댈듯 해요
우리도 두놈중 한놈만댈고나감 난리나요
평소 서열은 두리가 우선이구요 두점군 은 숫놈이라 뭐든 두리한테 져줘요 대신산책은 두놈다 조아라하니
쌍동이줄묶어나감 편하게 산책합니다만 ~ 두놈다 테리어라
산책시 끌고 나갈려하지만 초크체인채우고 안데 하면서 초반에 절제시키고 함 곳 보폭에 마쳐 겄슴다
초반 제어가 중요하달까요 ?
초크 체인은 뭔가요..? 두마리가 막 앞지르려 하니까 어머니께서 끌려가는 모양세가 되요.. 둘다 힘이 너무 쌔서
@Cafe 끌고나감 목이졸리는 목줄이죠 그거채워야 통제댈꺼예요
베첼파님 말씀처럼 서열정리가되면 따로 산책이 가능하지 않을까싶어요.
지금은 서로 먼저 산책가려고 더 안달이나서 그런것같아요.
그리고 외출시는 각자 집에 넣어놓고 가심을 추천해요.
그래야 아가들도, 어머니도 스트레스 덜 받으실꺼에요~~
집은 따로 없고 방에 풀어두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