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의 개짖는 소리가 요란함을 넘어 거의 발작질 수준이다. 우리 정치사의 사상 초유의 전과 4범 대선후보. 대선 내내 자당의 후보를 막말과 비난질로 일관하던 이제 대통령이 된 사람을 개고기로 비유하는 사람 형상의 살찐 쥐새키 이준석.
하루종일 미친년 널 뛰듯 이 방송 저 방송 돌아다니며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 힘에 더 없는 패악질로 날을 새는 가증스런 인간 말종.
이 이준석의 패악질을 은근히 즐기고 있는 민주당과 민주노총이 장악하고 있는 공영방송과 각종 방송에서 앞다투어 이준석의 언행을 내보내고 있으니 무슨 영웅인양 마치 꼬리에 불붙은 개마냥 미쳐 날뛰고 있다.
이준석의 이런 언행에 넌더리 난 주위 사람들은 모두 떠나고 정치계에서 흘러간 물로 물레방아 조차 돌릴 수 없는 정치 낭인 김종인할배만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이준석을 품어야 하는 아량이 있어야 된다는 게소리 늘어놓고 있다.
문득 “사람 고쳐 쓰는게 아니라는 말이 생각난다”
보다 못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입장문을 내어 놓았다.
"당헌·당규를 위반해 다른 사람을 모욕하거나 계파 갈등을 조장하는 당원은 예외 없이 엄정 심의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본인의 정치적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힐 때는 당의 위신을 훼손해선 안 된다"고 하면서 이준석을 겨냥한 강력한 경고를 했다.
이에 대한 이준석의 반응에 아연실색할 따름이다. 그냥 SNS에 “푸하하하”로 반응했다. 어떻게 저런 더러운 인성을 가진 놈이 정치를 할려고 생각했을까.
또 상대할 가치도 인간도 아니니 윤석열 대통령도 아예 상대를 안하고 국민의 힘 의원들도 상대를 안하고 투명인간 취급을 하니 정신줄을 놓았는지 급기야는 “국민도 속고 나도 속았다”는 황당무계한 말을 지껄였다.
2009년부터 10년간이나 공주시의원 여성과 불륜 때문에 이혼당했던 그러고도 문재인 시절 국민 홍보수석을 지냈던 박수현이 문재인과 만난 자리에서 “윤 대통령 때문에 대통령 꿈이 생겼다”며 윤석열 대통령을 조롱하고 있다.
민주당의 서초갑 지역위원장 이정근씨에 대해 검찰이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자택을 압수수색 하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18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민주당의 지역위원장을 지냈던 이정근씨의 주거지 및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이정근씨는 한 사업가로부터 2019년부터 3년간 여러 차례에 걸쳐 수억원 상당의 금품을 건네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정근씨는 해당 사업가의 지인으로부터 현금뿐 아니라 고가의 선물을 제공받았다는 폭로도 제기되고 있다. 또 이정근씨가 금품을 댓가로 청탁을 받았는지도 조사하고 있다.
또 가난과 굶주림 온갖 역경을 딛고 대한민국 독립에 헌신한 영웅들의 이름을 팔아 자신의 잇속을 챙긴 더러운 매국노 김원웅 광복회장의 만행이 더러나고 있다.
이런 민주당의 불법 비리도 이준석의 망발과 망동으로 우리국민의 곁에서 뉴스로 접할 수 없다.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 힘에 대해서는 일찍이 정치사에 찾아 볼수 없는 “개고기 망언”등으로 온갖 패악질을 일쌈으면서도 진작 성상납 알선의 장기훈씨, 8월 15일 향응장소의 악사, 씨알리스 가져다준 운전기사 손모씨, 김성진 아이카이스트대표, 그날 성매매의 당사자 20대 초반의 하얀 원피스 여인등 수많은 목격자들이 즐비하게 있건만 자신의 성상납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하지 않는 인간말종 이준석.
국민의 힘은 저런 패륜아에게는 터럭 한오라기 만큼의 아량과 베려도 없어야 한다.
이제 곧 이준석의 성상납 의혹 아니 진실은 밝혀질 것이다. 당시 조서에서 담당 검사였던 김형록 검사의 “성상납”이 분명히 적시되어 있고 한동훈 장관, 이원석 총장등 조선 제일검 특수통들이 굳이 나서지 않아도 경찰 조사관만 나서도 이준석의 성상납 의혹과 증거 인멸, 강용석, 김세의에 대한 무고는 명명백백히 밝혀 질 것이다.
아무리 사납게 짖어대는 개도 결코 물지 않는다.
이준석은 이런 세상의 이치를 알고나 짖어대는지...
우리국민들은 얼마 지나지 않아 개도살장에 끌려가는 개한마리를 보게 될지도 모른다.
첫댓글 겁이나서 짖는 것이니까.......
아무리 사납게 짖어대는 개도 결코 물지 않는다.
이준석은 이런 세상의 이치를 알고나 짖어대는지...
우리국민들은 얼마 지나지 않아 개도살장에 끌려가는 개한마리를 보게 될지도 모른다.
겁이나서 짖는개는 째려보기만
해도 꼬리를 내린다.
정유라가 준서기를 처음부터 민주당이
키운 간첩이라고 정확하게 지적 했네요.
미혹한 인간은 앞이 어디고,뒤가 어딘지 모른다.마구잽이 행위.행동을 하는 것은 골통에 술이 취해서 비틀비틀 거리듯이 현재의 상태와 미래 상황을 예측치 못하고,공공장소나 지하철 내에서 많은 사람이 보는 곳에서 오줌 갈기는 것을 보여 주는 것과 꼭 같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