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첨부한 몇편의 기사에서 보는 것과 같이 예리한 관찰자라면 과연 지금 무슨 일이 일어 나고 잇느지.. 금방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즉, 러시아가 우구라 최대 내지 최후의 보루 같은 무기저장소, 군사기지인 바흐무트(솔레다르 지하요새, 소금광산)를 점령하자 미국이 드디어 슬슬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그 전술적 조치로서 폴란드, 영국, 루마니아등등에 있는F-15E, E-8C 조인트 스타즈, 공중급유기 및 F-22, F-35, B-1 폭격기와 기타등등 대구모 항공전략자산들을 욺직이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러시아는 이에 대응해서 지난 11일(현지시간) 오전 첨단 재밍전략자산인 BN-21(무르만스크)를 이용하여 미 연방항공청(FAA) 전산정보체계를 오작동 시키는 사이버 공격 재밍을 감행하였다. 이로서 미국 전역 비행기 이착륙륙이 전면 중단되었다가 약 3시간 만에 재개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군측은 미 FAA 이륙 정보 제공 '노탐' 시스템 오류....
2만편 이상 운항 지연되었으나... 3시간 만에 운항 재개… 사이버 공격 증거 없어....라는 식으로... 대충 얼버무리고 지나 갔다,
그러나 이것은 위 러시아의 사이버공격인 재밍에 속수무책으로 당한 것이 모두 까발려 지는 것이 두려웠기 때문이었다. 이것은 바꾸어 말하면, 미국이 자랑한 F-35 및 F-22 스텔스기 및 미군의 전략 폭격기인 B1, B-2스텔스기들이 모두 러시아 BN-21(무르만스크) 전자전 전략자산에 의해 모두 재밍이 되어 무력화 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여 줬고 그동안 미국이 한국등에 거의 강매하다시피 이들 F-35 및 F-22, B1, B-2스텔스기들은 적국이 그 침투 사실 조차도 모르게, 은밀하게 침투하여 적의 심장부를 순식간에 파괴하여 해당 군사작전 내지 전쟁에서 승리를 거둔다...는 것이 얼마나 처참한 입뻥이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 주는 장면이라 할 수 있다. 즉, 거짖말이며 미국이 러시아로 부터 현재 우구라전쟁에서 얼마나 처참하게 짖밟히고 있는 지 단적으로 잘 보여 주는 한편의 드라마이다.
그리고 나는 이 같은 사실에 대해 "비행소년, 오늘 가출신고 했네여... (https://cafe.daum.net/grandeurlove/qvZE/46)라는 글로서 국산 '보라매' (KF-21) 스탤스기가 얼마나 처참한 능지에서 비롯된 졸작 내지 준비부족인지에 대해 우회적으로 으로 비판을 했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현재 유럽에서 치열하게 벌어 지고 있는 세계3차대전이 단지 우구라내에서만이 아니라 미국(NATO, EU등 약 50개국)과 러시아가 첨단 전략자산(사르맛 ICBM 미사일,SLBM등등에 탑재된 수소폭탄, 핵무기, 등등)을 점진적으로 총 동원하여 피멸적인 지구최후의 날 그 둠스데이로 어쩌면 향할 수 있는 매우 민감하고 엄중한 사태의 전개라고 본다. 그리고 이러한 사태의 전개 과정에 보여 지는 것들은 매우 귀중한 특 1급 군사기밀 정보들로서 매우 유심하게 살펴 보아야 할 것이다.
또, 위와 같이 미국 본토 전역에 대한 러시아 BN-21전자전(재밍), 사이버공격에는 대서양에 떠있는 러시아 전략 핵 이지스 순양함 내지 투폴레프 Tu-95 또는 Tu022 백파이어(죽음의 백조)에서 미국에 대한 아주 분명한 경고용 으로 전개한 것으로 본다.
제공: 코액션The Korean Actions(大高麗國復興會) http:www.koaction.org
2022.01.12. 동유럽 주둔 미군, 전술적 움직임 포착
허태진19 minutes ago (edited)
와그너 그룹이 점령한 솔레디르가 러시아, 또는 우크라에서 군사적으로 중요한지는 모르겠지만 미군도 신경이 쓰이는 것 같습니다. 제가 계속 동유럽, 나토의 하늘 상황을 지켜보는데 오늘 우크라를 지원하는 미공군에 큰 움직임이랄지,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폴란드 라스크 공군기지에서 2대의 F-15E 이글과 영국 밀든홀 기지에서 이륙한 2대의 급유기가 루마니아 상공, 흑해연안으로 출격을 했습니다. 이들 공중급유기는 이전까지 주로 폴란드 상공에 배치가 되어 급유지원을 했었고 오늘은 루마니아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폴란드-벨라르스 국경 상공을 감시하던 조기경보통제기인 E-8C 조인트 스타즈도 오늘은 갑자기 루마니아의 흑해 연안으로 출격해, 공중급유후 배치가 되었습니다. 그저 이것들이 보기에 아무렇지 않게 보이겠으나 매일 매일 체크하고 캡쳐해 오다 보면 확연히 다른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솔레디르 전투에 미공군이 보이는 변화된 움직임들입니다
친*멸**중2 hours ago (edited)
굉장한걸 보고 계시네요. 그렇다면 진짜 3차 대전이 예상되며 전쟁이 더 길어질것 같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출처 : https://cafe.daum.net/grandeurlove/qZhx/1062
러샤BN-21(무르만스크), 스텔스를 재밍하여 무력화하다.
화제에서 보는 것과 같이 현재 러시아군은 전자전 재밍 전략자산 BN-21무르만스크를 이용하여 우구라전장 뿐만 아니라 우구라를 깃점으로 하여 무려 5000km(유럽 전역)에 이르는 실로 엄청난 넓이의 전자전 재밍을 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 졌다. 이 전자전 재밍으로 인해 쌀국측이 자랑하는 F-22, F-35 스텔스기 외 정찰기와 조기경보기 및 각종 공중전략자산들이 완전히 무력화되었으며, 그 대표적인 예로 수 일전 러시아가 우구라에 무려 200여기의 미사일을 쏱아 부은 공격에서 우구라군은 단 한발도 격추하지 못한 사실을 스스로 토로한 것이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 지자, 징징시키측 에서는 즉각 관련 정보 공개자 색출및 숙청하는등 광폭한 네오나치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 내고 있다. 문제는 이와 같은 현실이 "많이 가진자의 함정"으로 스스로 빨려 들어 가는 모습을 미국 그 스스로 연출하고 있어서, 이로 부터 더욱 확전이 되어 유럽 전체를 불바다로 만드는 우를 범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 마저 든다. 이 과정에서 무고한 민초들에게 뜻 모를 학살이 대규모로 일어 날 것 같다.
아래 참고 기사
러시아 미사일이 아닌 우크라이나 방공미사일이 아파트를 때렸다고 발언한 아레스토비치는 젤렌스키 수석 보좌관직에서 사임했습니다. 그런데 그의 요즘 스탠스가 좀 이상하기는 합니다. 아레스토비치는 묘하게도 키예프당국의 정교회탄압을 비판했습니다.(중략) 드니프로 아파트 붕괴 참사당시 우크라이나 공군은 러시아의 미사일을 하나도 격추시키지 못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러시아 미사일을 요격할 수단이 아예 없다고도 했습니다. 러시아가 폭격기에서 미사일을 발사했으니 사전에 어느정도 감지할 만도 한데 그대로 당했습니다. 이는 러시아군이 전자교란과 재밍을 제대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러시아군은 이미 무르만스크 BN-21이라는 전자전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전자교란 범위가 최소 5000km라 발틱해는 물론이고 흑해까지 위력을 발휘합니다. 통신과 위성항법을 마비시키고 전자장치를 교란할수 있는 러시아군 비장의 병기입니다. F-35, F-22같은 최신예 스텔스기도 순식간에 고철로 만들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연히 정찰기와 조기경보기도 무력화할 수 있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보도 박상후 기자.
제공 : 코액션The Korean Actions(大高麗國復興會) 의성대군 http://www.koaction.org
출처 : https://cafe.daum.net/grandeurlove/qvZE/47
FAA 전산 오류에 미국 전역 비행기 이륙 중단 소동
정상원 기자 입력 2023.01.11 23:14 수정 2023.01.11 23:41
미 FAA 이륙 정보 제공 '노탐' 시스템 오류
2만편 이상 운항 지연
3시간 만에 운항 재개… 사이버 공격 증거 없어
11일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 로날드 레이건 워싱턴 국제공항 전광판에 항공기 출발편 지연 문구가 떠 있다. 알링턴=AP 연합뉴스
미국 전역 항공기 이륙이 11일(현지시간) 오전 전면 중단됐다 약 3시간 만에 재개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미 연방항공청(FAA) 전산정보체계 오작동 때문이었다. 사이버 공격 증거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 CNN, AP통신 등에 따르면 FAA는 이날 오전 9시까지 모든 국내선 항공편 운항 중단 명령을 내렸다. 조종사들이 이륙 전 반드시 파악해야 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인 ‘노탐(NOTAM)’에 오류가 생기면서다. 앞서 오전 6시를 전후해 국내선 항공기 출발이 지연되기 시작했다.
FAA는 초기 성명에서 “노탐 체계를 완전히 복구하기 위해 여전히 노력 중”이라며 “일부 시스템은 복구됐지만 여전히 작동이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태로 미 전역에서 2만1,000편 이상 비행이 지연되고, 미국으로 들어오는 국제선 1,840편도 영향을 받았다고 AP통신은 전했다. 다만 이미 이륙해 이동 중인 항공편 착륙에는 지장이 없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항공기는 지금 당장 이륙하지 않을 뿐 여전히 안전하게 착륙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방금 피트 부티지지 교통장관과 이야기를 했는데 그들은 원인이 무엇인지는 모른다”고 덧붙였다. 바이든 대통령은 ‘사이버 공격이냐’는 질문에 “그들은 모른다. 그들은 알게 될 것”이라고 답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교통부에 이번 사고 원인을 총체적으로 조사하라고 지시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백악관은 또 사이버 공격 증거는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항공기 운항은 오전 9시 조지아주(州) 애틀랜타와 뉴저지주 뉴어크 공항을 시작으로 정상화하기 시작했다. FAA는 정상적인 항공 운항이 시작됐다며 문제를 일으킨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워싱턴= 정상원 특파원 ornot@hankookilbo.com
권영은 기자 you@hankookilbo.com
출처 : https://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11122350001708?did=NA
미국 연방항공국의 시스템 다운(2023.1.11)
© markusspiske, 출처 Unsplash
NOTAM 은 Notice to Air Mission 또는 Notice to Airmen 의 약자입니다. 바다에서 위험상황을 선장에게 예고하는 메세지를 모델로 하여 1947년 시작되었습니다.
NOTAM은 항로 또는 지상에서 장애상황을 전달하여 안전한 운항경로를 계획하는 데 도움이 주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활주로 폐쇄, 항로 제안, 관제시설 고장 등의 정보 등입니다.
미연방항공국(FAA)의 NOTAM 시스템이 1.11(수) 새벽에 다운되어 오전 9시 직전까지 1시간반 동안 미국내 출발 항공기가 운항되지 못했습니다. 미국 전역의 공항에서, 여러 항공사의 9,000편의 항공편이 지연되었습니다.
뉴욕타임스의 “F.A.A. outage highlights fragility of the aviation system”(1.11자) 기사에 따르면 화요일 밤 데이타베이스 파일 손상에 따라 시스템을 고치는 과정에서 새벽에 리부팅하면서 다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영국항공, 루프트한자, 이베리아항공 등 일부 유럽 항공사는 FAA 시스템의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다른 통신 대안으로 운항승무원에게 운항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한편 FAA의 수장은 현재 공석이며 임시대행직으로 운영 중입니다. 1월초 바이든 대통령이 덴버공항의 사장인 필립 워싱톤을 재지명했으나 국회 상원으로부터 전년부터 공청회가 진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12월 사우스웨스트항공, 1월 미연방항공국의 시스템 다운에서 알 수 있듯이 단 몇시간 만에 수천편의 항공편이 지연이나 결항될 정도로 여파가 큽니다. 컴퓨터 시스템은 고도화되고 복잡해지고 또한 데이터 처리량도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기 때문에, 시대를 앞서 가는 인프라 시스템, IT 인력에 대한 투자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출처] 미국 연방항공국의 시스템 다운(2023.1.11)|작성자 조일주
출처 : ttps://cafe.daum.net/grandeurlove/qZhx/1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