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오후 6시께 단양군 대강면 사동리 소백산국립공원내 흰봉산에서 실종된 등산객 2명 중 한 명이 조난 이틀만에 극적으로 구조됐다.
경찰 등에 따르면 14일 오전 8시께 신모(62)씨가 흰봉산 하단부 국립공원 간이화장실에서 발견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나머지 실종객 한모(여·63)씨가 다리를 다친 채 정상부에 있다는 신씨의 말에 따라 구조대를 이동시키고 있다.
자료출처 : 중부매일 이보환기자
첫댓글 산악회 인도자의 과실이네요. 중간에 점검을 했어야지 이런어쩌구나 없는 진행에 많은 일력등 손실 그나마 생염엔 지장이 없으나 얼마나 놀랐을까요. 생명엔 지장없이구조되어 다행입니다.그런데 이분들은 전화기도 없었나 비상 전화라도 했어야지, 안타깝네요.
다행입니다. 나머지 한분도 속히 찾아서 병원으로 이송되길..
한분은 구조되었으나, 발목을 다쳐 걷기 못했던 한분은 끝내 사망하셨다네요.산악회관리자들 형사적 책임을 물어 조치해야 합니다.
첫댓글 산악회 인도자의 과실이네요. 중간에 점검을 했어야지 이런어쩌구나 없는 진행에 많은 일력등 손실
그나마 생염엔 지장이 없으나 얼마나 놀랐을까요. 생명엔 지장없이구조되어 다행입니다.
그런데 이분들은 전화기도 없었나 비상 전화라도 했어야지, 안타깝네요.
다행입니다. 나머지 한분도 속히 찾아서 병원으로 이송되길..
한분은 구조되었으나, 발목을 다쳐 걷기 못했던 한분은 끝내 사망하셨다네요.
산악회관리자들 형사적 책임을 물어 조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