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왕가위의 '타락천사'한조각 이미저리는 남아있을 터인데 영화내용은 기억에 아슴하고...忘記他, '그를 잊어요'라는 뜻이라네요. (원래는 등려군의 노래라는데 이 영화에서 차용했다하고...)확실히 지구는 따뜻해지나 봅니다.그 옛날 어린 시절 정능의 매서운 겨울... 그 시절이 무슨 선사시대 같습니다그려. ㅎㅎ 나는 느닷없이 왼편 발등이 아파서 해양길 걷는건 며칠째 포기하고 있어요.12월도 무르익어.왕선생의 좋은 하루를~~~
- 너를 잊는다는 건 모든 것을 잊는다는 것 -쓸쓸함, 외로움이 배인 킬러의 이야기.가사 내용과 달리 셜리콴의 목소리는 맑고 순진하다.<중경삼림> <타락천사>몽환적이며 동시 강렬한 비쥬얼,감정과 분위기로 흐르는 왕가위의 poetic imagery.선사시대 같은 그 시절.반복되는 파괴와 변형의 인간활동이 entropy 증가를 부추긴 결과가 아닌지.(짧디 짧은 물리학 상식으로 ㅎ ㅎ)파스 부착과 휴식으로 쾌유,태종대 해양길 산책하시길.동우의 발등과 건각을 위하여~~~.
첫댓글
왕가위의 '타락천사'
한조각 이미저리는 남아있을 터인데 영화내용은 기억에 아슴하고...
忘記他, '그를 잊어요'라는 뜻이라네요. (원래는 등려군의 노래라는데 이 영화에서 차용했다하고...)
확실히 지구는 따뜻해지나 봅니다.
그 옛날 어린 시절 정능의 매서운 겨울... 그 시절이 무슨 선사시대 같습니다그려. ㅎㅎ
나는 느닷없이 왼편 발등이 아파서 해양길 걷는건 며칠째 포기하고 있어요.
12월도 무르익어.
왕선생의 좋은 하루를~~~
- 너를 잊는다는 건
모든 것을 잊는다는 것 -
쓸쓸함, 외로움이 배인 킬러의 이야기.
가사 내용과 달리 셜리콴의 목소리는 맑고 순진하다.
<중경삼림> <타락천사>
몽환적이며 동시 강렬한 비쥬얼,
감정과 분위기로 흐르는 왕가위의 poetic imagery.
선사시대 같은 그 시절.
반복되는 파괴와 변형의 인간활동이 entropy 증가를 부추긴 결과가 아닌지.
(짧디 짧은 물리학 상식으로 ㅎ ㅎ)
파스 부착과 휴식으로 쾌유,
태종대 해양길 산책하시길.
동우의 발등과 건각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