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3000톤급 경비함정 17척으로 확대
2026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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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예산 쓸 줄을 모른다. 탱크가 10대에서 20대로 늘어난다고 국방력이 두 배가 되는 것이 아니다.
지금 같은 상황이라면 3,000톤급 대형 경비함을 두 배씩 늘려 운용할 게 아니라, 필요한 수의 대형 함정을 중심으로 초계헬기와 드론을 탑재해 감시·정찰 범위를 넓히는 쪽이 훨씬 효율적이다. 함정 숫자 채우기에 예산을 쏟아붓기보다 한 척이 담당할 수 있는 작전 범위와 능력을 키워야 하는 것이다.
아직도 숫자 늘리면 전력이 그대로 곱하기되는 줄 아는 모양이다.
첫댓글 chltjddls214
일부러 군 약화 시키는 걸로밖에 안보이는데요…북한은 우크라가서 드론전도 경험하고 실전 경험도 쌓는데.. 우리나라 드론 추락할 정도로 처참하지만 함정만 늘리는걸 보면…
이미 현대전은 값 싼 드론이 수십 수백억 함정, 전차 부수는 전쟁이란걸 모를 리 없을텐데 말이죠…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단체복도 역태극 박아놨던데 망치는게 임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