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LEY CALLS TIME, BUT IT'S FAR FROM GOODBYE
레들리 킹은 이제 끝낼 시간임을 말한다.
킹은 클럽에서 멋진 활약을 선보였고 그것을 바탕으로 잉글랜드 대표팀도 지냈다.
Daniel Levy : "레들리는 클럽에 엄청난 성과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최고의 선수, 캡틴, 팀의 얼굴입니다."
"킹의 클럽 대사로서의 역할은 포용력을 바탕으로 계속될 것입니다."
"지역사회에서 토트넘을 응원하는데 큰 역할과 보고자랄 어린이들의 롤 모델이 될 것입니다."
Ledley King : "나는 꼬마였을 때부터 여기에 있었습니다."
"항상 나의 클럽을 생각했고, 다른 클럽의 유니폼을 입는 것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 원클럽맨 이라는 것은 진귀한 일입니다."
"하지만 항상 나는 여기에서 시즌을 준비를 하였고, 팀에 좋은 곳으로 올려놓기 위해 도전했습니다."
"클럽과 팬들, 모든 이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남기고 싶습니다."
"많은 시즌을 잃어야했지만 팬들은 항상 참고 기다려주었습니다."
"애석하게도 내 부상은 훈련에 참여할 수 없을 정도고, 결국 나는 커리어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http://www.tottenhamhotspur.com/spurs/News/ledley-announcement.page?
아... 플레잉코치로라도 담시즌 뛰길 바랬는데 ㅜㅜㅜ 아직 80년생이신데 벌써 은퇴를..
좋은 선수 한 명이 이렇게 떠나는구나..
ㅠㅠ
헐.....ㅠㅠ
이제야... 이걸 봤구나.. 하아..
전하............
별 하나가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