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25일 오후 7시부터 마껄리까페로에서
1980년부터 1984년까지 배영초등학교 테니스부의 제자들중 71년생부터 73년생 제자들이 모였습니다.
당시 1,2,3,4,5,6학년생들을 가르치면서
많은 추억이 있었지요~ 비록 수업 시작전과 방과후의 테니스운동만 가르쳤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스승으로 기억을 하고 있었다고 하면서 연락을 하여 와
만남의 자리를 만들어 제가 한 잔을 냈습니다.
고마운 제자들이 너무 반가웠습니다.
좌측부터 김준호(72년생), 헌승일성, 윤영훈(72년생), 이석태, 송용(부부)<73년생>, 김형석, 임성순(71년생)
만남의 즐거움을 나누면서 모두의 건강을 위하여~!
즐거운 만남의 모습을 남기었습니다.
송 용(73년생) 제자가 12월 4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데~
부족한 나에게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였네요~
송 용 제자의 행복한 가정을 이루도록 알찬 주례사를 준비해야겠네요~
테니스운동을 가르치면서 공부와 인성에 더 신경을 썼던 것이
지금의 시간을 만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출처: 헌승일성과 즐거운 여유를~ 원문보기 글쓴이: 헌승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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