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애는 3년 정도 됐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선천적으로 귀가 잘 안 들려서 밖으로 시집을 보내는 것이 무척 걱정되어
신랑이 저희 집으로 왔으면 합니다.
아이가 귀가 어두워 그런지 사회성이 부족하고 겁이 많아서
아직까지도 제 어미(진짜 엄마 고양이)하고만 놀아요.
어미는 최근에 중성화 수술을 했지만
이 아이는 고양이치고는 크기도 너무 작고
성격이 내성적인 것이 마음에 걸려 혹여라도 수술이 잘못될까 걱정되어
아직 중성화 수술을 시키지 못했어요.
사납지 않고 순한 신랑 고양이가 있다면
문자 부탁드려요.
010-2840-1230
첫댓글 페르시안 친칠라 화이트인데 인천 입니다 좀 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