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방랑의 세월을 끝내고 가나안으로 향하는 이스라엘의 모습을 통해, 우리의 과거 실패와 낙심에 머물지 않고 새 일을 행하시는 주님의 신실한 인도를 따라 다시금 일어설 힘을 얻게 됩니다. 광야 같은 인생길 속에서도 우리의 모든 걸음을 다 아시고 마침내 부족함 없이 채우시는 주님의 세밀한 사랑을 정서적으로 깊이 고백하며, 영적 경계를 분별하는 지혜와 자족하는 마음을 배우게 됩니다. 오늘도 내 삶의 마침표 너머에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함으로, 두려움 없이 담대하게 순종의 발걸음을 내딛으며 약속의 성취를 맛보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첫댓글 안녕하세요 여러분 😊
저는 새로 가입한 회원이며, 이렇게 멋진 커뮤니티에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좋은 분들을 만나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고, 모두와 좋은 우정을 만들어 가길 기대합니다. 따뜻하게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광야의 방황과 아픈 과거를 딛고 일어나 마침내 약속의 땅을 향해 본격적인 행진을 시작하는 신명기 2장 말씀을 통해, 성도의 삶을 거룩한 손길로 친히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깊이 묵상하게 됩니다.
비록 지난 세월 실패와 불순종의 발자취가 있었을지라도, 광야 길에서 언제나 우리를 돌보시고 지켜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다시금 믿음의 전진을 가다듬는 결단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습니다.
오늘 하루도 지나온 날들의 낙심과 두려움을 모두 딛고 일어서서, 우리보다 앞서 행하시며 거룩한 승리를 예비하시는 주님의 인도를 따라 담대하게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는 복된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38년간의 긴 광야 방랑을 끝내고 가나안을 향해 다시금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이스라엘처럼, 지나온 과거의 실패와 묶임에서 과감히 벗어나 주님이 새롭게 지정해 주신 믿음의 길로 담대히 전진해야 함을 깊이 깨닫습니다.
우리가 걷는 광야 같은 삶의 모든 순간을 다 아시고 40년 동안 부족함 없이 채워주셨던 주님의 세밀한 사랑을 기억할 때, 허락하신 경계 안에서 자족하며 싸워야 할 영적 전투 앞에서는 머뭇거리지 않고 순종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오늘도 우리 삶의 마침표를 넘어 새로운 시작을 명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약속의 땅을 향해 흔들림 없이 전진하여 주님의 승리를 풍성히 경험하는 복된 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아멘
긴 방랑의 세월을 끝내고 가나안으로 향하는 이스라엘의 모습을 통해, 우리의 과거 실패와 낙심에 머물지 않고 새 일을 행하시는 주님의 신실한 인도를 따라 다시금 일어설 힘을 얻게 됩니다.
광야 같은 인생길 속에서도 우리의 모든 걸음을 다 아시고 마침내 부족함 없이 채우시는 주님의 세밀한 사랑을 정서적으로 깊이 고백하며, 영적 경계를 분별하는 지혜와 자족하는 마음을 배우게 됩니다.
오늘도 내 삶의 마침표 너머에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함으로, 두려움 없이 담대하게 순종의 발걸음을 내딛으며 약속의 성취를 맛보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40년 광야의 척박한 세월 속에서도 이스라엘의 발걸음을 다 아시고 부족함 없이 채워주신 하나님의 세밀한 돌보심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거칠고 방황하는 삶 자리에도 동일하게 흐르고 있음을 고백하며 깊은 위로를 얻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때로 굽어보이지만 언제나 성도를 향한 가장 곧은 사랑의 길로 인도한다"라는 토마스 왓슨의 고백처럼, 사십 년간 발이 부르트지 않게 안위하셨던 주님의 따뜻하고 신실하신 손길이 정서적으로 깊이 다가와 마음이 안도감과 감사로 가득 차오릅니다.
신명기 2장 말씀을 통해 내 삶을 단 한 순간도 홀로 두지 않으시는 주님의 거룩한 사랑을 확신하며, 비록 현실이 광야처럼 거칠지라도 나를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담대하게 오늘을 살아갈 새 힘을 얻으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