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치고 ‘코로나-19 백신’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18세 이상 성인 97%가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여, 세계 1위를 달성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백신이 인류의 공적이라고 할 수 있는 ‘딥스테이트’(딥스:그림자 정부)라는 거악의 집단에 의해 ‘지구 인구 5억 명 미만 감축’이라는 목표 달성 차원에서 이루어진 상식 이하의 어젠다임을 아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미국 조지아주 가이드 스톤에 일명 딥스의 십계명이 박혀있다. 제1조가 '지구인구를 5억미만으로 유지하라'고 되어 있다.
그런데 일찍부터 딥스를 알고, 이 코로나 백신이 그들의 세계 인구 감축 어젠다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대개 ‘음모론자’로 취급받았고, ‘왕따 취급’을 받기도 했다.
세상에 어느 나라 정부가, 그 나라 국민을 죽이기 위해 고의로 독성분이 든 백신을 맞추게 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매우 합당하고 지당한 논리가 아닐 수 없다. 사실 아무리 악독한 정부라도 그 나라 국민들을 死地로 모는 정부는, 있을 수 없는 것이 상식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당연한 상식이 무너진 사건이 발생하여 우리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백신접종을 주도했던 대한민국 질병관리청은 지난 17일,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을 대폭 확대한다’는 방안을 발표하면서, 그동안 백신 의심 질환 15개를 보상 대상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식 피해보상은 진료비뿐 아니라 간병비도 지급하고, 백신을 맞고 사망이 인정되면 기존 1억 원 보상에서, 최저임금 240개월 치(약 5억 원)를 준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질병관리청이 6년동안이나 가만히 있다가 왜 갑자기 코로나 백신 피해 보상을 확대한다고 할까?
이에 따라 보상 대상에 추가된 질환은,
▲ 뇌정맥동혈전증(AZ·얀센)
▲ 모세혈관 누출 증후군(AZ·얀센)
▲ 길랭-바레 증후군(AZ·얀센)
▲ 면역 혈소판 감소증(AZ·얀센)
▲ 급성 파종성 뇌척수염(AZ)
▲ 정맥 혈전증(얀센)
▲ 다형홍반(화이자·모더나)
▲ 횡단성 척수염(AZ·얀센·화이자·모더나)
▲ 피부소혈관혈관염(얀센)
▲ 이명(AZ·얀센)
▲ 필러시술자 얼굴 부종(화이자·모더나)
▲ 안면 신경 마비(AZ·얀센·화이자·모더나)
▲ 이상 자궁출혈(전체백신) 등이다.
그리고 심근염과 심낭염의 경우도 지금까지는 화이자·모더나 백신을 맞은 경우만 피해보상을 받았지만, 미국 노바백스 백신 접종자도 보상 대상에 포함된다고 한다. 부작용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알려진 '노바백신'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인정한 셈이다.
대한민국 질병청에서 위에 열거한 질환이 코로나 백신 안에 들어 있는 어떤 나쁜 성분으로 인해 발생한 것이라면, 질병청은 당연히 국민 보건을 위해서라도 지금 당장 백신 안에 있는 성분을 객관적으로 전수조사하여 국민들에게 알려야 하고, 백신접종을 당장 중단시켜야 마땅할 것이다.
성분 표시도 없는 코로나 백신을 긴 줄을 서면서까지 맞지 않을 수 없도록, '안달 마케팅'을 펼친 자들은 누구일까?
아직까지 대한민국 질병청은 단 한 번도 백신 성분을 객관적으로 조사하여 발표한 적이 없다. 대한민국 의료법 18조 2항에는 ‘성분 표시가 없는 주사액은 절대로 환자에게 투여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지만, 백신에는 어떤 성분 표시도 없었다. 많은 전문가들이 이를 지적했지만 정부는 모르쇠로 일관했다.
15개 질환만 하더라도 국민의 생명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악성질환들이 아닌가?
사람의 생명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이번에 질병청에서 이렇게 피해보상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는 것 자체가, 코로나 백신의 피해 발생이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이며, 이제 이것을 도저히 그대로 덮고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을 넘었다는 고백이나 마찬가지다.
2022년까지만 하더라도 매일 같이 발표해 왔던, 백신으로 인한 사망자와 부작용 통계가 어느 날 슬며시 자취를 감춘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백신을 맞고 죽었는지, 부작용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현재 고통을 받고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팬데믹이 시작된 지 벌써 6년이 지났다.
2020년 1월 2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만 3년이 넘은 2023년 8월 말 기준, 대한민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400만 명을 넘어섰다. 신고되지 않은 ‘숨은 확진자’까지 포함하면, 실제 감염자는 이보다 훨씬 더 많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 국민은 2021년 초부터 성인 기준은 97%, 전체 국민은 88%가 코로나-19 백신을 거의 강제적(?)으로 맞았다. 그런데 문제는 전체 국민 88%가 코로나 백신을 맞았는데도 불구하고, 왜 3,400만 명이나 코로나에 감염됐냐는 점이다. 코로나 백신이 엉터리라는 것이, 이 수치 하나만으로도 간단하게 드러난다.
또 있다. 북한은 코로나 백신을 단 한 명도 맞지 않았다. 팬데믹에 관한 한 이 지구상에서 가장 청정한 국가로 이름을 올렸다. 그런데 같은 한반도의 남쪽은 88%가 백신을 맞았는데, 3,000만 명이나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렸고, 사망자와 부상자가 아직도 쏟아지고 있다.
접기/펴기코로나 바이러스는 수비학적으로도 사탄의 상징 666이 나온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사망자가 너무 많아 3일 장을 7일장으로 늘렸는데도, 화장터에서의 시신 처리가 감당이 안 될 정도였다. 이때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질병청에서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그러던 질병청이 이제 와서 왜 이렇게 잘못된 팬데믹 정책을 돈(?)으로 때우겠다고 하는 것일까?
아래 영상은 2022년 한 때 각종 SNS 달구었던 유명한 동영상이다. 그러나 이 동영상이 갑자기 사라졌다. 사기 팬데믹을 주도한 악당 딥스가 각종 플랫폼상의 동영상을 사라지게 만든 것이다. 세계적인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거의 전부 딥스 그들이 운영하는 기업들이니 이런 것쯤은 식은 죽 먹기보다 쉽다.
그런데 일시에 사라졌던 이 동영상이 최근 각종 SNS상에 다시 등장했다. 2022년 12개월 동안 백신을 맞은 1,598명의 운동선수가 심장마비를 겪었고, 그중 1,100명이 사망했다는 내용이다. 이 어마어마한 내용을 딥스 그들이 강제로 틀어 막은 것이다.
그러나 감추어진 진실은 언젠가는 알려지게 되어있지 않은가?
백신 맞은 운동선수가 갑자기 쓰러지는 동영상이다.
https://t.me/Tironianae/439626
Tironianae 🍊 🍊 Z. - Ultra Verbum Vincet
I finally found this video after months of searching. They've tried to keep this off of social media because it exposes all of the young people who died suddenly because of the jab. https://i.fixupx.com/i/status/2040029094226673719
t.me
‘거짓의 둑’은 미국에서부터 터지기 시작한다.
의료 투명성 확대를 요구하는 대학교수와 의료전문가로 구성된 '공중위생 전문가 그룹'이 2022년 정보공개를 거부한 미 FDA를 상대로 제소했는데, 법원은 FDA에 정보 공개를 명하여, 우선 38쪽 분량의 백신 부작용 보고서가 공개된다.
거기에는 화이자가 백신접종 후 혈전(혈액응고),신장장애,급성이완성척수염(AFM),뇌 색전증,심장마비,출혈성뇌염 등, 무려 1,291종의 부작용이 발견됐다는 내용이다. 이것은 화이자가 FDA에 비밀리에 보고한 문건이었다.
그런데 이러한 어마어마한 내용이 보도 통제가 되면서,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 주류언론들이 전부 딥스 그들의 나팔수로 전락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트럼프 2기 정부가 들어서고 확연히 달라진다.
미 상원에서 ‘코비드 19 백신 청문회’가 처음으로 개최됐다. 참고로 미국인의 80%가 코로나 백신을 접종했다. 청문회에 증인으로 참석한 미국 최고의 심장 전문의인 매컬로우 박사는,
미 심장 최고 전문의인 매컬로우 박사는 코로나 백신에는 스파이크 단백질이 있는데 그것은 '살인 단백질'이라고 폭로했다.
“화이자 모더나의 mRNA장치는 사람 몸의 효소에 의해 분해되지 않도록 화학적으로 변형된 ‘스파이크 단백질’이 들어 있습니다. 스파이크 단백질은 백신을 접종한 사람의 몸 전체에서 발견됩니다. 그것은 '살인 단백질'입니다”
라고 폭로하면서, 백신접종 후 부검을 위해 들어온 부작용 사례들의 결과를 보면, 사망자의 73.9%의 사망 원인이 백신으로 판정되었다고, 노골적으로 진술했다.
또한 최근 미국보건부에서 ‘코로나19 백신 부검 연구 결과’를 발표하면서, 세 가지 독립적인 추정치에 따르면, mRNA 백신 사망자가 47~84만 명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제1차 세계대전, 제2차 세계대전, 베트남/이라크전쟁을 합친 것보다 많은 수치라고 한다.
이 수치를 보고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보건부 장관은 최근 “음모론자들이 옳았다”면서, 조만간 코로나 백신에 관해 전반적인 실태를 발표하겠다고 한다.
https://x.com/i/status/2047719256540758099
X의 Andrew Bridgen님(@ABridgen)
Dr Robert Malone who discovered mRNA ‘vaccine’ technology states the conclusions of 17k doctors and scientists He calls for the immediate suspension of all the Cov. 19 ‘vaccines’ and all other mRNA gene therapies ‘They’re ineffective and far more risk than benefit’ Please 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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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초기에 ‘mRNA 백신’을 개발하였고, 현재 미국 질병청 자문위원이기도 한 로버트 말론 박사는 17,000명의 의사와 과학자들의 의견을 모아 최근 아래와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
“모든 코비드-19 백신 및 기타 모든 mRNA 유전자 치료법의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합니다”
당초 악당 딥스의 계획은 코로나 백신을 8차까지 맞히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처음에는 대중들이 눈치를 채지 못하게 농도가 아주 낮거나 물백신을 많이 보급하면서, 차수가 거듭될수록 농도가 높은 백신을 접종하여 대량 살상을 유도하려 했던 것 같다.
그러나 이 계획이 트럼프 화이트햇의 방해로 상당한 차질을 빚다가, 트럼프가 47대 대통령에 당선되고 나서부터는 산산조각 나기 시작한다. 만약 8차까지 전 인류가 백신을 접종했다면, 이 지구에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생각만 해도 등줄기에 식은땀이 흐른다.
우주의 카르마 법칙은 어김없이 작동된다. 악당 딥스에 부역하여 국민들에게 살인 백신을 접종한 자들, 거기에 방조한 국회의원과 언론사, 그리고 정부로부터 한 사람당 평균 2만원씩 백신 수당을 받고 백신을 접종해 준 의사들, 이제 그들이 지은 죄만큼 하늘의 심판을 받는 날이 오지 않을까?
뿌린 대로 거두어야 하는 것이니..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2026년 4월 30일 용인수지에서 운각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