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월의 마지막 날이자 토요일로 2018년부터 어김없이 행해 오던 온양온천 신정관을 다녀왔다.
갈때는 용산역에서 13:23에 출발하는 청량리발 천안행 급행열차를 이용해 천안역 전역인 두정역에
히치하여 소피를 보고, 뒤이어 오는 신창행 전철을 이용해 두정역에서 환승하여 7번째역인 온양온천역에
하차하여 10분여 도보로 이동하여 신정관에 도착하여 오천원 현금으로 온천이용료를 지불하고 예전에
하던대로 온천을 이용하는데, 서울 용산에서 온양온천역까지 천안역까지 급행을 이용한다고 하더라도
아무리 빨라도 130분 이전에는 도착할 수 없으나, 온양온천 제1호 신정관 온천물에 온천욕을 하면
2018년 이후에 서서히 로션을 바른다거나, 면도를 하고 스킨을 바르는 일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없어졌다. 그 만큼 온양온천의 온천수는 서울의 한강 수도물보다는 알칼리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온천탕 바닥을 서울의 탕물과 비교하여 잘못 움직이다가는 미끄러지기 심상이며,
조선시대 세종대왕도 국민의 삶을 위하여 한글 선포하는 등의 역대적인 일을 하시었으나
몸은 약하여 수시로 온양온천행을 하시어 신정관 바로 앞의 도로는 그 때의 행궁 흔적으로
지난 7~8월에 사실 확인을 위하여 일시적으로 통행금지를 하고 과거의 사실을 확인 하였다.
그렇다면 인체는 70%가 물아 차자하고 있어, 이제 고희 (古稀)에 접어든 우리들도 온양온천의
온천수로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우리 건강의 최선의 길이라 판단된다.
이미 밝힌바와 같이 2018년부터 온양온천을 이용하게된 직접적인 동기는 용산 녹사평역에서
눈오는 날 미끄러지며, 오른쪽 팔이 신경은 살아 있으나 자유자재로 움직이지 못하는 데에
유선 방송 "나는 자연인이다" P/G에서 병원에서 3개월 삶이라고 하였으나, 그 날로 산에 와서
1년을 산 뒤 병원에서 진단을 받아 완치라는 결과를 받았다고 하는 사실이 온양온천에서
온천욕을 하게 된 직접적인 동기가 되었다.
처음에는 온양온천관광호텔 사우나를 이용하였으나, 후에 온양온천 제1호는 바로 뒤의 신정관이여서
현재까지 이용하고 있는데, 온천의 시설보다 수질을 원한다면 온양온천 제1호인 신정관을 권합니다.
온양온천 신정괸은 입구부터 초라하고 내부로 들어와도 온천탕만 있는 정도로 70년대 수준이나,
온양온천 이용료가 오천원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그 수질은 온양온천 일대에서 가장우수하다는
것으로 항상 이용객으로 붐비고 있으며, 내 고향 동해(묵호)로 가지 전까지 이용할 예정으로
온양온천에서 수질은 아주 우수합니다.(온양온천역에서 10분 거리입니다.)
첫댓글 언제 시간내서 함번 가봐야 겠습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시설은 70년 수준으로 온천탕이 고작이지만
수질만은 온양온천에서 제일우수합니다.
어쨌든 저는 수질보고 계속가고 있습니다.
온양온천역 앞에
친정오빠가 살고기신지가
50년이나 됐고,
오빠집 자주 드나들면서도
♨️온천욕 할생각은 전혀 없었는데ᆢ
이비현령 친구님이
그리 좋다하시니
꼭~함 가봐야겠네요ㅎㅎ
감사합니다 ~^^
무리 몸의 70%는 수분입니다.
온천욕으로 건강 관리하세요.
이왕이면 신정관으로ㅎㅎㅎ
부지런하시네요 저도온양에살았는데. ~
가보고싶은데 마음뿐. 언제. 시간내서가봐야. 되겠어요.. ~
그래서 일정을 짜서 그 일정을 지킵니다.
일정은 생활의 리듬입니다.
한번이 아니라 꾸준히 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