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우상숭배인가요? 아닌가요?-국민 의례, 기독교식 장례풍속
주님은 빛 추천 0 조회 1,233 15.08.30 23:41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08.31 08:50

    10년 전 친정아버지께서 돌아가셨을 때, 아버지는 예수님을 영접하신 분이고 큰오빠는 불신자인데, 불교식으로 장례를 치루려다 아버지는 기독교인인데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저의 반대로 기독교식으로 했습니다. 상 앞에 음식만 차리지 않을 뿐이지, 국화꽃을 놓고 향을 피우고 절하는 행위 등 모든 게 혼합되어진 채 치루는 걸 보며 이게 아닌데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장례의식에서 이런 행위가 잘못 되었다고 확실하게 느낀 건 3년 밖에 되지 않았어요. 여하간 답글 감사합니다.

  • 15.08.31 05:01

    아무게 × × × 대통령 추모예배가 기독일간지에 전면 광고되었던데, 예배의 대상이 불분명한 것으로 이러한 일들은 하지말아야 합니다.

  • 작성자 15.08.31 08:51

    그렇지요. 예배의 대상은 하나님 이시니까요. 무지가운데 행하는 것도 죄라고 했는데요. 제대로 알고 행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 15.08.31 08:24

    우리의 문화 생활 ,관습 ,의식들을 하나님 말씀에 근거하여 고민하고 고쳐나가야 할것
    같습니다.
    우리의 마음속도 말씀에 비추어 부지런히 살펴야 하겠지만 세상주관자인 사탄이 이세상의 문화와 풍습을 뒤에서 조종한다는걸 알면 어떤 경배나 호의,풍습을 그대로 다 따를게 아니라고봅니다.

  • 작성자 15.08.31 08:56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사함 얻고 우리가 의롭게 되는 것이지만,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거라면 조금이라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예요. 이제 고민이 되기 시작했는데, 그 답을 알려고 하니 아직 명확하지가 않네요. 기도하면서 기다려봐야겠지요? 답글 감사합니다.

  • 15.08.31 08:46

    감사합니다.

  • 작성자 15.08.31 09:08

    네, 저도 감사합니다.

  • 15.08.31 21:35

    이 시대에 의식있는 목자라면 자기의 주장을 당당히 밝혀야 할 것입니다. 장례예배. 입관예배 라는 자체가 예배의 대상인 하나님을 찬양하는것이라고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위로예배라는 말도 맞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위로하겠다는 뜻인데 실상은 유족을 위로한다는 변명을 하지 않습니까. 장례식으로 보아야지 예배라는 단어를 쓰는것이 맞지않는다고 봅니다.

  • 15.08.31 21:42

    국기에 대한 경례는 우상숭배로 보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국가를 상징하는 기를 보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의 예를 표하는 것입니다. 예배의 대상이나 섬김의 대상이 아닌것입니다. 경례는 무조건 절하는 것이라고 단정을 하기 때문에 생기는 의문일것입니다. 그것은 나라사랑의 표현방식의 하나라고 보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 우상숭배가 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15.08.31 23:27

    정말 성경적인 장례문화가 제대로 정립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국민의례에 대한 답글 감사합니다.

  • 15.09.01 15:40

    언젠가 이 카페 ..어느 분이 쪽지를 보내서 ..저의 의견을 물어왔습니다.
    그 때도 답변을 드렸는데요..이 카페를 보면서 ...목사님들이나 많은 분들이 추도예배..등등 우상숭배라는 말을 듣고
    저도 더 확실한 응답을 들어야겠다는 생각에서 ..주님께 여쭙게 되었습니다.
    "내가 내 백성으로 다 범죄하게 만들겠느냐?"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는 말씀으로 해 주셨습니다. 오래 전이라 이 말 밖에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저의 경우는 시댁이 믿지 않은 가운데 시집을 와서..계속 기도해 온 결과 어머님, 큰 시동생 내외 만 믿게되었고
    아직 시누이 2명과 막내 시동생이 믿지 않습니다.


  • 15.09.01 15:43

    그 날 모여서..예배하는데..시아버님께서 믿지 않으셨기에..할 말이 제한이 되어..주로 지금 안 믿는 형제들을
    의식하며..전도나 인생에 관한 문제..등을 설교합니다. 안 믿는 형제들도 기쁨으로 온전히 예배에 참여합니다.
    예배 후 ...요즘은 ..나가서 외식으로 식사를 대신합니다.
    제 개인에 대한 적용이므로..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15.09.01 18:47

    아멘, 무엇을 하든지 주의 영광이 되게 해야겠지요. 답글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