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년 아들과 함께 해서 더욱 즐거웠던 시간입니다.
무럭무럭 자라줘서 고맙고 사랑한다.

후딱 설치하고 우선 끼니 해결부터 ㅎㅎ

"구름 한점 없이 맑은 하늘에 잠겨 있는곳부터" 시작이네요.






구름 약간에 바람이 불어 산행하기 아주 좋은 날씨였네요.


저녁 준비하는 동안 고학년 아들 곤히 잠이들었네요.. ㅎㅎ
오늘하루도 함께여서 고맙고 즐거웠다.

폭풍흡입을 몸소 보여주며 달콤한 밤을 보냈습니다.
이제 조금씩 산행시간을 늘려도 좋을것 같아서 기쁘네요 ^^;
횐님들도 항상 즐거운 시간 함께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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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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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았나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아이구 고녀석 참 이쁘기도 하넹~!!!
칭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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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배만 너무 불러서 걱정입니다 ㅎㅎㅎ
저도 아들녀석 걸음마 시작할 때부터 베이비 케리어에 업고서 나름데로 많이 데리고 다녔는데 이젠 컷다고 같이 산행하자고 해도 싫다네요. 같이 산행할 수 있을때 부지런히 댕기세요. 문득 옛생각이 나서 흐뭇한 미소 짓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산하세요.
조언 감사합니다. 아이가 그만큼 성장했다는 반증 아니겠습니까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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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함께 햄볶아요~ ㅎㅎ
좋으시겠어요.
자제분 정말로 잘 생겼습니다. ㅎ
ㅎㅎ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