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는 센터에 처음 입소했을 당시 사람에게 겁이 너무 많아서 간사 엄마들만 보면 으르렁거리고 숨기 바빴는데요,
점점 적응을 하더니 지금은 예상치 못한 엄청난 텐션과 똥꼬발랄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처음 경계가 심했던 리아의 모습부터 똥꼬발랄해진 지금의 모습을 올려드릴 테니 모두들 리아의 본모습 보고 가세요^^
작고 예쁜 리아를 데려가실 가족분들 빨리 와주세요♥
첫댓글 리아가 간사 엄마한테 금방 경계심을 해제했네요^^리아야~~~조금씩 천천히 배우다 보면 금방 나아질꺼야^^
리아 ~~~ 애교쟁이 였구나 ~ 반가워 ㅎ 사랑해~~
세상에나~!!리아 맞나요? 어쩜 이리 변했나요?역시 간사님들의 사랑덕분에 이리도 사랑둥이가 되었군요^^너무 이뻐요^^
아구 이뽀라ㅎㅎ 리아야 곧 집밥 먹을 수 있을거야 이쁘게 기다리자♡
사랑과 관심의 위대한 힘 다시한번 확인합니다^^
경계심 갖는 모습이 짠하지만 그래도 지금은 개발랄인 모습에 다행이다 싶네요~ㅋㅋ
리아가 처음엔 경계심 가지더니 지금은 완전 애교쟁이네요~^^ 사랑이 넘치는 아이네요~ㅋ
첫댓글 리아가 간사 엄마한테 금방 경계심을 해제했네요^^
리아야~~~조금씩 천천히 배우다 보면 금방 나아질꺼야^^
리아 ~~~ 애교쟁이 였구나 ~ 반가워 ㅎ 사랑해~~
세상에나~!!리아 맞나요? 어쩜 이리 변했나요?
역시 간사님들의 사랑덕분에 이리도 사랑둥이가 되었군요^^
너무 이뻐요^^
아구 이뽀라ㅎㅎ 리아야 곧 집밥 먹을 수 있을거야 이쁘게 기다리자♡
사랑과 관심의 위대한 힘 다시한번 확인합니다^^
경계심 갖는 모습이 짠하지만 그래도 지금은 개발랄인 모습에 다행이다 싶네요~ㅋㅋ
리아가 처음엔 경계심 가지더니 지금은 완전 애교쟁이네요~^^ 사랑이 넘치는 아이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