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이나 올림피아코스 전의 경기는 정말 전율이였고
제라드의 매직을 저역시도 느꼈던 바입니다.
허나, 이 두 경기에 비해 챔스 결승을 제라드의 매직이라고 쳐주는 분이 많더군요..;;
싸커라인에서 이야기를 해봐도 많은 리버풀 팬들은
제라드의 매직하면 떠오르는게 1. 올림피아코스전
2. FA컵 결승이라고들 하십니다..
왜냐하면 챔스 결승은 제라드 혼자만 이룬것이 아니니까요.
정말 1, 2번의 경우는 제라드의 매직이 마지막 경기 종료 직전에 터져주었고
그것떄문에 이겼다고 할 수 있습니다.
허나 챔스결승에서는 전반전 제라드는 지워져있었고
후반에 들어서 제라드만 잘해준것이 아니라
하만이라는 존재가 카카를 아예 지워주었던 것도 매우 크게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스미체르나 하만과 같은 백전 노장들의 활약도 매우 컸다고 느끼는 저인데
너무 제라드가 모든 것을 일군 선수라고 치켜새우는것 같은 느낌이 없잖이 듭니다.
실지로 그떄 MVP는 제라드가 받았지만
많은 기자들과 전문가들은 하만이나 다른 선수들의 활약도 높게 평가하였구요
무엇보다 후반전에 들어서면서 팀 전체적으로 다잡은 승리를 갈구하는 마음이 크게 기인했다고들
합니다.
제라드는 뛰어난 리더쉽도 지녔고, 매직도 지닌 멋진 선수입니다..
허나, 일부 리버풀 팬들이 제라드의 매직이라고 기억하시는 챔스 결승만큼은
올림피아코스전이나 FA컵 결승과는 약간 다른 맥락으로 봐주셔야하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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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에 등급을 매기자는것이 아니라... FA컵 결승이나 올림피아코스전보다도 제라드의 매직하면 챔스결승을 떠올리시는분들이 아래에 많으시더라구요..;; 그래서 그 경기보다 제라드의 진가를 알려주는 경기는 FA컵 결승이랑 올림피아코스경기가 더 맞지 않냐고 생각해서 적어본 글입니다^^ 오해는 마세여.ㅋ
챔스결승의 기적은 제라드, 하만보단 오히려 베니테즈가 일구어낸거라고 보는데...
챔스결승에서 첫골과 마지막골에 기여를 햇잔아요.....그게 매직이죠...그리고 하만은 수비적인 면에서 완전히 카카를 잡으니까 제라드가 자기가 원하는데로 활동을 햇죠...
두덱을 잊지마삼..
그 스쿼드로 챔스 결승간것만 해도 엄청난거였죠 ㅎ 빅 이어는 제라드의 공헌이 크긴 했지만 루간지 하만옹등 리버풀 모든 선수들이 잘 해서 얻어낸거
과연그럴까요?? 물론 축구는 11명이서 뛰는 경기입니다.하지만 그경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리세의 크로스직후 캡틴의 첫골이 터진직후 캡틴은 절대 기뻐하지않았습니다.세레모니도 하지않았구도 바로 센터서클로 달려가면서 선수들을 동요했습니다.그리고 터진 스미체르의 골과 알론소의 PK실패후 필드골 제라드의 첫골 54분 스미체르의 2번째골 56분 곧이어 알론소의골 60분 AC밀란이 3골을 터트리는데44분이 걸렸는데 리버풀은 6분만에 해결했습니다.이모든게 우연히 이뤄졌다고 생각하시나요?? 전 제라드의 매직이라고 봅니다.(꼭 자신이 해야만 매직이아닙니다.그럼 감독이 필요없겠죠.선수들의 동요능력과 리더쉽 이모든것이 매직이라고 생
각합니다)
님과같은 생각은 아마도 약간 현재 대부분의 사람과는 다른듯 싶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인식속에는 매직이라함은, 아무도 예상치 못한 한방으로 팀을 구해낸다는 뜻으로 자주 사용되죠... 님이 말하시는 이야기도 맞습니다. 제라드는 충분히 뛰어난 주장이고, 그렇게 팀을 추스리는데에 있어서도 기인을 한 것은 맞습니다. 허나 매직이라 칭하기는 힘들어보입니다. 이 챔스날에서의 경기는 베네티즈도 매우뛰어났고 하만도 뛰어났으며 PK에서 신들린 선방을 보여준 두덱이며, 스미체르며 모든 선수가 잘했던 경기였으니까요. 전 그걸 말하고 싶었을 뿐이였습니다.ㅋ
그경기는 확실히 스미체르보단 하만이 빛났던 경기입니다.모든선수가 잘해주었지면 모든선수가 잘할수있게 동기부여 즉 계기를 만들어준것 그 자체만으로도 매직으로 표현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매직은 지고있는상황에서 한방터뜨리는그런거라고생각하네요
한선수만잘해선 챔스우승을 거머쥘수없죵 ㅎㅎ 제라드는 캡틴답게 팀의 사기를 올려준게 높은점수를..ㅋ
이상하게 제라드는 골에 기여한것도 매직이고 동점이나 결승 골에 기여해도 매직이라 하시면 토티나 리켈메 딩요 현재 폼으로 세스크 이니에스타 메시는 매경기 매직을 만들어내는군요 ....
결승에서만 따지면 하만이 더 대단했다고 봄 하만 등장하면서 카카 사라지고 ㅎㄷㄷ 글고 그때 챔스 결승까지 올라오는 도중엔 루간지의 활약이 두드러 진거 같다고 봐요
챔스결승은 리버풀 모든선수스텝감독팬이하나로뭉치치않았으면 안되는 이야기아닌가요 ? 하지만 선수들중 !! 최고 견인차역활을한건 제라드라고 봅니다. 첫골 넣고 나서 쎄레모니를 모면 ,, 정말 소름돋죠 팀내 분위기전환해주고요 ㅋ 막꼴도 패날 얻어 내고 제라드가 최고 견인차 역활을 한듯 .. 모두의 우승이라고 전말하고 싶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