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신학도 배우지 않고 교회도 없고 기본도 없고 과거 더럽고!니 말을 믿으라는 것이냐?백번 천번 이해합니다단 하나!순종의 삶을 배제하시고 말씀으로접근하시라는 것입니다이것을 하시라는 것입니다 저는 지금 유튭에 올라 온 기독교사이트에 저의 네이버 다음 카페 계시록의 증인들 그리고 저의 카카오 스토리를 가차없이 게시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절대로 지금처럼 하지 않았습니다타인의 사이트에 단어 한자 남기지 않았습니다 메일이나 문자는 보냈어도 어떠한 선은 지켰습니다지금은 이 선을 깨고 있습니다지금 공격적으로 전파를 하고 있습니다 싸움을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한 사람이라도 더 깨우자는 것입니다 무작정 믿으라는 것이 아닙니다말씀으로 따지라는 것입니다 기록된 말씀으로 계산을 하시라는 것입니다 기록된 말씀으로 옳고 그름을 따지라는 것입니다 순종의 삶은 배제하십시요 그가 누구이든 해석하는 이는 있어야하는 것입니다 그가 누구이든!옳고 그름을 따지십시요그렇지 않으면 수십 년의 믿음생활이의미가 없게 됩니다 사도행전 17:1111.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이것이 필수입니다https://story.kakao.com/no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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