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사진 설명
1.통영 바닷가 2.거제 해금강 3.진주 남강유동축제 4.통영 미륵산 5.통영 디피랑 6.외도 7.통영 대물다찌식당 8.모닥불과 고양이 가족 9.캠프파이어 화로 고기굽기 10.통영 거북선 전시장
목포보성선 2025년 9월 27일 철도 개통으로 문인들과 문학기행을 계획하여 전라남도 곳곳의 아름다운 바다와 산을 기차로 즐길수 있는 시대에 맞춰
10월 10일 새벽은 새벽에 눈뜬 자만이 볼 수 있는 아침 햇살을 받으며 목포역에서 출발하여 임성역에서 내려 보성선 기차를 타고 영암역을 지나며 씨름의 고장인 월출산 천황봉을 바라보며 해남역 주변의 고인돌,강진역 주변의 청자가마,장흥역 주변의 키조개 등 관광상품을 생각하며 신보성역에 내려 녹차밭을 구경하고 보성의 최 시인의 승용차에 승차하여 광양 이순신대교를 지나 섬진강 휴게소 섬진강 전망대에서 섬진강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시고 달리는 승용차 안에서 "킬리만자로의 표범" "딜라일라"의 가요를 들으며 경상도 사천시를 지나 통영에 도착하여 거북선 전시장 앞의 김밥할머니맛집(흰쌀밥에 김을 말고 오징어 볶음 육수국)에서 점심을 먹고 관광객이 북적 거리고 활기가 넘치는 시장을 구경하고 전기키트로 짜릿한 스피드를 느낄수 있는 통영케이블카를 타고 수려한 남해바다와 섬섬옥수의 다도해 모습을 감상하며 미륵산 정상을 바라보며 인공폭포 커피숍(coffee shop)에 모여 세미나(seminar)를 마치고 sky walk의 유리다리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통영의 섬과 바다의 풍광을 관망하고 내려와 안동역꼼장어식당에서 살아서 움직이는 꼼장어 소금구이로 경상도 "대신" "부산갈매기" 소주를 마시고 거제시 "해변의 궁전" 숙소에 도착하니 낚시를 즐기는 강태공들이 곳곳에서 고기를 낚아 올리는 모습과 에메랄드 파도가 철석 거리는 소리에 저녁노을이 누엿누엿 저녁 하늘을 물들이고 있는데 문인들이 모닥불에 모여 캠프파이어 화로에 쇠고기,돼지고기,새우,전어,홍가리비를 구워 소주를 마시며 달빛과 별빛이 찬란하고 파랑물결 소리를 들으며 "뱃노래" "여행을 떠나요"를 합창하며 문인들의 친목의 밤은 깊어만 가고 있는데 모닥불 주위에 주인 없는 주인 터주대감 고양이 가족이 등장하여 어미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니 어미가 뒷돌아 보며 "야웅 야웅 " 신호에 따라 새끼고양이 형제가 눈치를 살피며 먹이를 먹는 아카페사랑을 보고 우리 인간들의 삶을 조명해 보면서 작가들과의 아름다운 문학기행의 밤은 고요의 나라로 스며들었다.
10워 11일 파도소리와 닭울음소리에 잠에서 깨어 남파랑길 데크길은(왕복 4km) 남쪽 쪽빛 바다와 함께 걷는 길 남파랑길은 거제시의 수려한 해안 경관과 대도시의 화려함 농촌 어촌 마을의 소박함을 체험하는 길이 였으며 통영의 별미 "꿀빵"을 1시간 동안 순서를 기다려 구입하고 아침식사로 항만식당은 죽염된장 해물뚝배기로 유명한 식당으로 연예인들이 방문하여 싸인과 기념사진이 전시되어 있으며 영양가 있고 푸짐한 식당 이였다
장승포유람선터미널에서 유람선을 타고 가면서 선상 갈매기 먹이주기 대회가 장관을 연출 시켰으며 거제 해금강은 수억년 파도와 비바람에 씻긴 기암괴석은 갖가지 모습을 연출하고 있었으며 사자바위,미륵바위,촛대바위,신랑바위,신부바위,해골바위, 돛대바위 등으로 둘려싸여 있었다 외도에 도착하니 외도는 거제도와 4km정도 떨어져 있는 섬이며 지리적 여건에도 불구하고 물이 풍부하여 난대 및 열대성 식물이 잘자라서 1년 내내 꽃이 지지 않는 곳이다 지중해의 어느 한 해변을 옮겨 놓은 듯한 이국적인 모습의 건물과 조경으로 가꾸어져 있고 해금강,홍도,대마도 등을 관망할 수 있다 또한 KBS 드라마 "겨울연가" 촬영지로 유명하다 외도를 구경하고 장승포유람선터미널에 내려 통영 대물다찌식당에서 1인당 오만냥 식대로 저녁을 맛있게 먹고 통영 디피랑은 밤야경으로 미디어아트로 자게문양.폭포 바닷속 풍경까지 빛의 정원 빛의 오케스트라가 다양하게 연출 시킴을 관광하고 숙소에 도착하여 꿈의 나라로 향했다
10월 12일 문학기행 회원들과 남파랑길을 걸으며 강태공들이 보리멸을 낚아 올리는 모습을 보며 삼행시를 짓고 돌아와서 여행 캐리어를 챙겨서 통영 부일복집에 들리니 KBS.SBS TV 방영으로 식사 손님들이 줄을 서서 있어 기다리다 아침식사를 하고 통영 중앙할어시장 멍게하우스 수제꿀빵을 사기 위해 50분간 줄을 서서 선물로 몇 박스를 구입하고 고성 공룡나라휴게소 로버트커피상점에서 로버트가 커피를 제조하여 파는 모습을 보고 현대 과학의 우수성을 느끼고 진주 촉성루에 도착하니 진주 남강유등축제가 열려 남강과 진주성을 밝힌 7만여 개의 유등이 불을 밝히며 환상적인 장관을 연출하며 수상 불꽃놀이 "드론 라이트쏘"로 가을밤을 수놓는다고 하며 육상등과 수상등으로 나누어 준비해 놓았으며 옛 생각을 회상하며 촉석루에 앉아 관람도 하고 의암을 보며 논개의 절개를 다시 조명해 보고 점심식사는 천황식당으로 비빕밥을 먹으로 갔는데 예약 손님이 많아서 순번이 65번 이어서 기다리는 휴게소에서 물과 음료를 편하게 드시라고 씌여 있어 우리나라에도 이런 곳이 있구나 생각 하면서 오렌지 쥬스와 물을 마시며 기다렸다 식사를 맛있게 먹고 추억을 삼키며 문인들과 여행을 같이 하면서 각 지역의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하고 작가들과의 대화속에서 작품의 묘사를 깨우치고 남해안고속도로를 따라 유달산을 바라보며 천년가에 도착하여 여장을 풀고 고요의 나라로 향했다
2025.10.12
여행의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