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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9월 3일 해운뉴스 브리핑 #
"감사하는 마음의 밭에는 실망의 씨가 자랄 수 없다."
- 쉐퍼
<< 해운/항만 >>
1. 흥아해운, 장금상선, 천경해운 등 3사는 오는 9월 23일부로 3사 공동운항 체제로 수라바야 직항 서비스를 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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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흥아해운, 장금상선이 공동 운항하는
PCI(Pusan-China-Indonesia)항로에서 천경해운이 공동참여 하여, 기존 항로에서 수라바야를 신규 취항하게 되었으며,
흥아/장금/천경 3개사가 2,800TEU 4척을 투입하여 주 1항차 서비스를 제공하게 됨
2. 현대상선이 장기 불황하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최근 조직을 재정비하고 남북한간 교류 활성화가 가시화될 가능성이 비춰짐에 따라
긍정적인 평가들이 나오고 있어 주목됨
- 이에 최근 한국기업평가가 현대그룹을 철저히 모니터링해 분석한 자료가 발표돼 지대한 관심이
쏠림
3. 하파그로이드는 CSAV와의 합병으로 수송량이 증가하고 세계에서 네 번째로 많은 선복을 보유한 선사로 자리매김하게 되면서 올 상반기
영업이익과 매출액이 크게 성장했다고 2일 밝힘
- 하파그로이드는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29.4% 증가한 20피트 컨테이너 370만개를
수송한 반면 상반기 평균 운임은 전년 동기 대비 9% 하락해 TEU당 1296달러를 기록했으며,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15억유로(한화 약
1조9879억원)에서 47억유로(약 6조2290억원)로 대폭 증가함
4. 중국 차이나쉬핑컨테이너라인(CSCL)과 코스코가 올해 상반기 유가하락과 정부의 보조금정책 등에 힘입어 흑자를 냈다.
-
코스코의 올해 반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한 299억2765만위안을 기록했으며, 세전손익은 28억680만위안의 흑자, 최종 손익은
18억9666만위안의 흑자를 기록함
- CSCL의 매출액은 8% 감소한 159억9141만위안, 순이익은 98% 감소한 1064만위안을
기록함
5. 말레이시아의 웨스트포트 홀딩스의 2분기 실적이 저조함
- 2분기 수익은 1억2210만말레이시안링깃(한화 약 339억원)으로
0.3% 감소했고, 수입은 4억530만말레이시안링깃으로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했으며, 2분기 컨테이너 처리량은 216만TEU로 3%
증가함
6. 오일메이저의 검선, 사이어 등 석유업계의 안전관리가 강화되면서 일본 선사가 VLCC(대형원유탱커)의 선주기용을
엄격화하고 있음
- 자사 보유 이외의 오프밸런스(부외거래)선에서도 선박관리기준을 엄격하게 설정, 기용할 수 있는 선주를 한정하고
있음
- 사이어(Ship Inspection ReportProgram)란 석유회사 국제해사위원회가 1993년에 유조선의 안전성 등에 관한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설립한 시스템임
7. 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항과 부산의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알아볼 수 있는 '2015년도 부산항 영문 가이드북'을 발간하여 부산항을 방문하는 해외 해운항만물류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9월2일부터 배포한다고 밝힘
8.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평택당진항 외항 측에 도선정계지를 새로 설치했다고 2일 밝혔으며, 이로 인해 평택당진항을 이용하는 선박의 도선
시간이 크게 줄어들 전망임
- 그 동안 기존 도선정계지(평택시 원정리 관리부두)가 도선점까지 원거리에 위치해 출동시간이 많이 소요된
까닭으로 풍랑주의보 발효시 평택당진항을 이용하는 72% 이상의 강제도선 선박이 연중 37일정도 입·출항이 곤란해 선박의 대기비용 발생 등
도선환경이 불리했음
9. 울산항을 이용해 컨테이너 화물을 처리하면 울산시가 인센티브를 지급함
- 울산시는 올해 인센티브
예산으로 총 5억5000만원을 확보했으며, 이 금액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다음해 3월 경에 울산항을 이용한 컨테이너 화물 화주 및 선주에게
금년도 물동량 실적 및 증가 실적에 따라 선주 80%, 화주 20% 비율로 지급됨
10. 최근 러시아에 공컨테이너가 모자라 러시아 수출업자들이 해외 시장에 접근하는 데 애로가 큰 것으로 나타남
- 공컨테이너 부족
현상은 유가 하락,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러시아에 가해지고 있는 무역 제재, 그리고 루블화 하락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데 따른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11. 미국 해안경비대(US Coast Guard)는 지난 8월 12일 톈진항 폭발사고 이후 톈진항에서 출발해 미국에 입항하는 선박 및
화물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중임
- 올해 7월까지 톈진에서 미국으로 수입되는 컨테이너 물량은 약 25만TEU이며, 이 중 1만TEU가
위험화물이며, 위험화물이 들어오는 미국 내 주요 대상항만은 뉴욕~뉴저지항과 로스엔젤레스~롱비치항임
<< 해운 운임지수 >>
* KMI 해운관련 통계 종합 Index
- 건화물선
운임지수(일일통계/2015년 09월 01일 기준) => BDI : 911 / BCI : 1176 / BPI : 949 / BSI :
912 / BHSI : 480
- 컨테이너선 운임지수(주간통계/2015년 08월 26일 기준 => Howe Robinson
Container Index : 669.0(-5)
1. 월강원료선 케이프사이즈 벌커의 운임 선물거래(FFA)가 반발하고 있음
- 1일자 런던시장의 10~12월물(4항로 평균)이
전일대비 850달러 오른 1만3800달러로 3영업일 속신함
- 현물시자으이 개선 기조에 더하여 세게 동시 주가 하락을 둘러싼 위기감이
누그러진 것도 호재가 된 것으로 보임
<< 물류/기타 >>
1. 8월 무역수지가 43억5000만달러로 43개월째 흑자 행진을 이어갔지만, 월간 수출액은 393억3000만달러로 작년 같은 달보다 14.7% 줄어든 것으로 집계됨
2. 글로벌 컨설팅 전문기업인 IHS는 중국과 베트남의 교역량이 향후 5년간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동남아시아와 중국은
특히 향후 5년간 북미 및 유럽 교역의 핵심 역할을 유지할 것으로 분석되며, 최근 중국의 경제성장률 감소에도 불구하고 교역량은 2020년가지
연평균 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3. 우리 정부가 동남아시아의 최대 강인 메콩강 유역의 내륙수로운송 개선에 관해 아세안과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감
-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는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개최되는 ‘제30차 아세안 해상교통실무회의’에 참석하여 ‘메콩강 내륙수로운송 개선
연구’에 대해 발표할 계획임
4. 최근 글로벌 물류업체 Ceva 로지스틱스가 싱가포르발~뉴욕향 주간 LCL서비스 개시를 발표함
- 이번 서비스 도입은
Ceva로지스틱스의 태평양횡단 LCL서비스 개선노력의 일환이며, 이러한 신규 서비스 도입으로 페낭발~싱가포르향 화물에 대해서도 혼재서비스가
가능해짐
5. 범한판토스가 중국의 시노트란스(Sinotrance Losigtics)와 손을 잡고 중국 물류사업을 확대함
- 시노트란스는 해운,
항공, 철도, 내륙운송, 국제특송, W/H 등 통합 물류서비스를 제공하는 중국 최대규모의 국영 종합물류서비스 기업임
6. 타이완 최초의 저비용항공사인 브이에어가 24일 부산~타이베이 노선에 공식 취항함
- 이 노선에는 에어버스 A321기종이 투입되어
주2회 월요일과 금요일에 운항함
7. 지난 3월 일본 오사카 운항 노선이 16년 만에 부활한데 이어, 오는 10월부터는 대구를 출발해 오사카를 거쳐 괌으로 향하는 정기노선이 취항함
8. 경북도는 울릉공항 건설이 환경부 전략환경영향평가를 통과해 9월중 기본계획이 고시되고, 올해말 설계용역 착수 후 2017년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힘
- 2020년이 되면 서울에서 울릉도까지 1시간 만에 비행기로 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조선/중공업 및 수주관련 >>
1. 삼성중공업이 임원 감축을 단행하면서 본격적인 인력 구조조정에 나섬
- 회사 측은 이번 임원 감축 규모를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전체 임원의 20%에서 많게는 30% 안팎인 것으로 알려짐
2. 해양수산부는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선박평형수처리설비 형식승인 업무 등에 관하여 대행협정을 체결함
-
선박평형수처리설비 국내산업은 국제해사기구(IMO)의 해양환경규제를 기회산업으로 활용하여 세계시장을 선점한 창조경제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국제협약이 아직 발효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국내기업은 최근 5년간 약 1.4조원(세계시장의 55%)의 수주액을 기록한 바 있음
<< 해양 금융 >>
1. 한국수출입은행은 컨테이너 전문선사인 컨테이너캐리어스사에 부산은행과 공동으로 총 8700만달러의 선박금융을 제공한다고 밝힘
2. 한국신용평가는 (주)한진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힘
- 주요 평가요소를 보면, 우수한 물류네트워크와
다각화된 사업포트폴리오, 안정적 수익기반 통한 양호한 수익창출능력, 보유자산 가치 기반의 양호한 재무융통성 그리고 사업기반 강화를 위한
CAPEX 부담과 계열요인임
3.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상용근로자 10인 이상 기업체의 1인당 월평균 노동비용은 467만으로 조사됨
- 이는
2013년(455만원)보다 2.6%(1만2000원) 증가한 수치로, 직접노동비용은 366만2000원으로 전년 대비 2.1% 증가했고,
간접노동비용은 100만8000원으로 전년 대비 4.5% 증가함
4. 유로나브는 DNB은행과 노르디아방크를 중심으로 한 은행단으로부터 7억5000만달러 대출을 승인받았다고 발표함
- 그리스 선주
메트로스타로부터의 신조 VLCC 4척 구입과 보유 탱커 21척의 채무 차환에 활용함
<< 해양관련 법령 >>
1. 해양수산부 공고 제2015-532호
「수산자원관리법」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문
- 수산자원의 유전적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수산종묘에 대한 인증제를 시행토록 수산자원관리법이 개정(법률 제13190, 2015. 2. 3 공포, 2015.11. 4 시행)됨에 따라
방류종묘 인증전문기관을 지정하고자 하려는 것임.
2. 해양수산부 공고 제2015-533호
「수산물분야 농수산자조금의 관리 및 운영요령」일부개정안 행정예고
- 계정과목의 종류 및
배열 중 ‘선진지견학·해외연수’ 목은 수산물 수출강국의 기술을 배우고 체험하여 수출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수출활성화’ 항으로 분류하였으나,
이를 ‘교육 및 정보제공’ 항으로 분류 정정
3. 해양수산부 공고 제2015-536호(용역 긴급입찰 공고)
해양환경관리법 체계화를 위한 「해양환경정책기본법」제정법률안,
「해양환경관리법」일부개정법률안,「해양폐기물 등의 관리에 관한 법률」제정법률안 및 하위법령안 연구를 위해 다음과 같이 용역 입찰에 관한 사항을
공고합니다.
< 연구용역사업 개요 >
가. 용역명 : 해양환경관리법 체계화 및 하위법령안 제정 연구
나.
용역예정금액 : 80백만원(총액입찰, 부가세 포함)
다. 용역기간 : 착수일로부터 5개월
<< 해양 재난뉴스 속보 >>
1. 전남 신안 해상에서 선박 충돌 의심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음
- 2일 오전
1시 20분께 신안군 흑산면 만재도 남쪽 6.3㎞ 해상에서 1만8천여t급 라이베리아 국적 컨테이너선 H호 측에서 어선과 부딪힌 것 같다고 해경에
신고함
2.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선박 검사를 받지 않은 채 선박을 운행하고, 위조한 선박검사증서를 해경에 제출해 수사를 방해한 혐의(공문서 위조, 선박안전법 위반 등)로 부산 선적 52t급 예인선 소유업체 공무이사 A(50)씨와 직원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일 밝힘
3. 2일 완도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10분께 완도군 금일읍 다랑도 동쪽 500m 해상에서 스위스 선적 요트 앤시아(Anthea)호가 항해 중 연료 고갈로 표류한다는 다급한 신고를 받고 민간해난구조선을 이용해 구조함
<< 해양수산부 및 해양유관기관 입찰 및 중요 공지사항 >>
1. 해양수산부 공고 제2015-535호
『세월호 인양 관련 법률서비스 제공 용역』의 사업자 선정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제안서 제출
및 용역 입찰에 관한 사항을 공고합니다
가. 용 역 명 : 세월호 인양 관련 법률서비스 제공 용역
나. 용역예정금액 :
250백만원
다. 용역기간 : 착수일로부터 인양완료시(’16. 12. 31)까지
* 세월호 선체인양 작업이 예기치 않은 상황으로
지연될 경우 계약기간을 조정(연장)할 예정
2. 해양수산부 공고 제2015-536호
해양환경관리법 체계화를 위한 「해양환경정책기본법」제정법률안,
「해양환경관리법」일부개정법률안,「해양폐기물 등의 관리에 관한 법률」제정법률안 및 하위법령안 연구를 위해 다음과 같이 용역 입찰에 관한 사항을
공고합니다.
가. 용역명 : 해양환경관리법 체계화 및 하위법령안 제정 연구
나. 용역예정금액 : 80백만원(총액입찰, 부가세
포함)
다. 용역기간 : 착수일로부터 5개월
3. 해양수산부 공고 제2015-537호 - 용역입찰 공고(긴급)
가. 용 역 명 : 연안재해대응 국제협력사업 타당성조사 및 한국형
모듈화 용역
나. 용역기간 : 착수일로부터 12개월(총액계약)
다. 총예정용역비 : ₩600,000,000원(부가세포함)
4. 국민안전처 공고 제2015-313호
「기업 재해경감활동 전문인력 교육운영규정 일부개정」의 취지와 주요내용을 국민에게 미리
알려 이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행정절차법」 제46조의 규정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지정된 교육기관이 일정한 사유로 교육기관
지정 취소 및 취소된 날부터 2년 이내에 교육기관으로 지정받을 수 없던 사항을 교육운영에 관한 위탁 업무 정지 및 정지된 날부터 2년 이내에
위탁 업무를 수행할 수 없도록 하는 한편, 기업 재해경감활동 전문인력 교육운영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어 계속 존치할 필요가 있기에
행정규칙 일몰제로 설정된 재검토기한 연장 및 현행 제도의 운영과정에서 드러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려는 것임
5. 연안체험활동 안전교육 교재 편찬위원을 붙임과 같이 모집하니 많은 응모 바랍니다.
가. 공 모 명: 연안체험활동 안전교육
교재 편찬위원
나. 공모기간 : 15. 9. 2(수) ~ 9. 8(화), 7일간
다. 대 상 : 전 국민 누구나
라. 공모내용 : 연안체험활동 안전교육 교재 편찬
<< 해양일반/기타 >>
1. 해양개발 및 첨단 해양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중건설로봇 개발을 위한 복합 실증센터가 경북 포항에 건설됨
-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는 경북 포항시 영일만 제3일반산업단지 내 부지에서 ‘수중건설로봇 복합 실증센터’ 착공식을 9월 2일(수) 개최한다고 밝힘
2.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는 노르웨이, 스웨덴, 아이슬란드 등 북극해 연안 국가들의 수산정책 등에 대한 정보공유를 통해 우리 수산기업과의 상호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하여 `북극해 연안국 수산협력 컨퍼런스‘를 9월 2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함
3. 유기준 해양수산부장관은 9월 2일 오후 수협중앙회에서 경찰청장, 수협중앙회장과 함께 독도 주변수역 우리어선 안전 및 독도경비대 해상관할권 관리를 위해 독도에 ‘통신중계소’ 설치와 독도경비대에 구축되는 ‘어선안전모니터링 시스템’ 운영 제반사항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함
4.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9월 3일(목) 10시부터 연수원 다목적강의실에서 "오션폴리텍 해기사 양성과정(외항상선) 취업박람회(이하
취업박람회)"가 열린다고 밝힘
- 금번 취업박람회에는 해영선박, 유수에스엠, 현대상선 등 20여개의 국내 주요 해운선사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교육생 107명(항해과 59명, 기관과 48명)을 대상으로 채용을 위한 면접을 진행하게 됨
5. 해양수산부는 9월2일 일본에서
개최된 북태평양수산위원회(NPFC : North Pacific Fisheries Commission) 초대 사무국장 선거에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
근무 중인 문대연 본부장이 중국, 캐나다 등의 경쟁국가 후보들을 제치고 최종 당선되었다고 밝힘
6. 인도국영선사 SCI의 한국총대리점인 동아선박이 지난달 31일부로 대고객 서비스 확대를 위해 다음과 같이 사무실을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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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 1602호 (동교동)
- 전화 : 02-755-3391 (변동없음)
- 팩스 :
02-755-3394 (변동없음)
7. 현대글로비스가 1일부터 15일까지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함
- 지원서 접수 : 2015.09.01(화) ~
2015.09.15(화) 17:00 마감
8. 해양환경관리공단(KOEM) 마산지사는 27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드림베이대로 신축 사옥에서 준공식 행사를 개최함
9. 쌍용정보통신(주)이 수급 사업자에게 선급금과 하도급 대금을 지급할 때 법정 지급기일보다 늦게 지급하면서 지연이자(수수료, 할인료
포함)를 지급하지 않아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됨
- 쌍용정보통신은 지난 28일 방위사업청과 1278억원 규모의 해군
전술지휘통제자동화(C4I)체계 성능개량 계약을 체결한 업체임
10. 국립수산과학원은 8월 31일 현재 8월 중순 대비 적조규모가 약 30%이상 감소했으며, 해역에 따라 9월 중순부터 약화될 것이라고 전망함
= 기업경영컨설팅 및 상속/증여 전문가 임영혁(한국해양대학교 98학번)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