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 맡기라」」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리라
닭장을 벗어나라
◆ 읽을 말씀 : 여호수아 14:6~15절
◆ 수 14:9 그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이르되 네가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묵상말씀]
노르웨이의 동물학자 토르리프 셀데루프 에베(Thorlief Schjelderup-Ebbe)는 닭 무리를 관찰하며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닭은 위계질서가 매우 강한 동물이다. 한 번 서열이 정해지면 바뀌지 않는다. 서열이 높은
닭은 낮은 닭을 괴롭힌다. 서열이 가장 낮은 닭은 모든 닭에게 괴롭힘을 당한다."
예배의 연구로 닭에게는 '서열의 사다리'가 있다고 여겨졌습니다. 그런데 독일의 동물학자인 비투스 B. 드뢰셔
(Vitus B. Drosher)는 닭을 연구한 뒤 정반대의 결론을 내렸습니다. "닭은 희생정신이 매우 강하다. 강한 닭이 약한
닭의 잠자리를 지켜주고 먹이를 구해준다." 왜 같은 닭을 두고 서로 다른 연구 결과가 나왔을까요?
차이는 바로 장소에 있었습니다. '닭장'에서 정해진 먹이를 먹어야 하는 닭들은 위계질서를 세우며 서로에게 사납게
대했지만, 외부의 적이 있고 먹이가 풍부한 '숲'에는 오히려 서로가 서로를 도왔습니다. 진정한 크리스천은 세상에서
빛을 발합니다. 교회 내에서 일어나는 많은 문제는 어쩌면 우리가 교회 안에만 머물러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일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 우리는 서로 뭉치고 연합해야 합니다. 세상을 목표로, 복음을 목표로, 연합하여 다시 복음을
전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나의 영적일기
♡ 주님,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세상이 우리 밥(민 14:9 참고) 임을 알고 담대하게 하소서.
▩ 세상을 이기신 주님의 능력을 의지하여 세상을 향해 담대하게 복음을 외칩니다.
첫댓글 아멘